
“나들이 명소가 상권 키워”…장다리천 산책로 품은 스트리트몰 보니
‘수원 아이파크시티 웨스트애비뉴’ 핫플 부상 주말 나들이객 발길 이어져 유동인구 증가 속 임대율 80%↑산책로와 공원, 수변공간 등 나들이 명소를 품은 상업시설이 지역 내 신흥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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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아이파크시티 웨스트애비뉴’ 핫플 부상 주말 나들이객 발길 이어져 유동인구 증가 속 임대율 80%↑산책로와 공원, 수변공간 등 나들이 명소를 품은 상업시설이 지역 내 신흥 핫..

15일부터 주택공급규칙 개정안 시행 민영주택 신생아 특별공급 10% 신설 지방 이전기업 종사자도 특공 대상 포함그동안 신혼부부 특별공급 자격을 충족하지 못해 청약 기회를 얻지 못했..

1기 신도시 선도지구 가운데 한 곳인 평촌 샘마을이 지난 10일 안양시에 특별정비구역지정 제안서를 공식접수했다. 15일 한국토지신탁·KB부동산신탁(예비사업시행자)에 띠르면 샘마을은..

15억 이상 주택매입에 13.2% 서울에만 2.4조원 유입 30대 주식자금 가장 많아올해 들어 주식·채권을 처분해 마련한 자금 3조7000억원이 주택시장으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파이낸셜뉴스] 주택 시장의 중심이 소유에서 거주로 이동함에 따라 단지 내 조경 시설과 시공 품질이 공동주택을 선택하는 주요 지표로 작용하고 있다. 외부 녹지 공간의 구성과 부대시설의 완성도가 거주 만족도를 결정하는 요인으로 확인되면서 분양 시장에서도 차별화된 조경 설계를 적용한 단지들이 공급을 이어가는 추세다. 실제 분양 시장에서는 단지 배치와 정원 설계를 강조한 공동주택들이 청약 결과를 남기고 있다. 포스코이앤씨가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에 공급한 더샵 관저아르테는 조경 중심의 배치 설계를 바탕으로 1순위 청약에서 606가구 모집에 3962명이 신청해 평균 6.54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롯데건설이 부산시 부산진구 양정동 일원에 선보인 양정 롯데캐슬 프론티엘 역시 특화 정원 설계를 도입해 1순위 청약에서 평균 7.9 대 1의

대출 규제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등 정부의 부동산 규제 강화 기조에도 서울과 수도권 집값은 상승폭을 키운 반면 지방은 하락 전환하며 양극화가 더욱 심화됐다. 1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5월 전국 주택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21% 상승했다. 4월(0.16%)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수도권은 0.31%에서 0.46%로, 서울은 0.55%에서 0.90%로 각각 오름폭을 키웠다. 반면 지방은 0.02% 상승에서 0.02% 하락으로 전환됐다. 서울은 일부 지역에서 관망세가 나타났지만 정주여건이 우수한 단지를 중심으로 매수 문의가 늘고 상승 거래가 이어졌다. 재건축 추진 단지와 역세권, 대단지 등을 중심으로 수요가 유입되면서 상승세를 견인했다. 지자체별로는 성북구가 1.36% 올라 상승폭이 가장 컸고 송파구(1.19%), 광진구(1.18%), 성동구(1.07%), 서대문구(1.06%), 노

[파이낸셜뉴스] 대출 규제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등 정부의 부동산 규제 강화 기조에도 서울과 수도권 집값은 상승폭을 키운 반면 지방은 하락 전환하며 양극화가 더욱 심화됐다. 1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5월 전국 주택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21% 상승했다. 4월(0.16%)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수도권은 0.31%에서 0.46%로, 서울은 0.55%에서 0.90%로 각각 오름폭을 키웠다. 반면 지방은 0.02% 상승에서 0.02% 하락으로 전환됐다. 서울은 일부 지역에서 관망세가 나타났지만 정주여건이 우수한 단지를 중심으로 매수 문의가 늘고 상승 거래가 이어졌다. 재건축 추진 단지와 역세권, 대단지 등을 중심으로 수요가 유입되면서 상승세를 견인했다. 강북권에서는 성북구가 1.36% 올라 상승폭이 가장 컸다. 길음·종암동 대단지 위주로 가격이 올랐다.

[파이낸셜뉴스] 다음 달부터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열차 반입이 금지된다. 화재 위험이 있는 대용량 리튬배터리도 휴대가 제한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7월 1일부터 리튬배터리 탑재 물품에 대한 휴대 제한 조치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제한 대상은 리튬배터리를 사용하는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 등 PM과 용량 160Wh를 초과하는 휴대용 대용량 리튬배터리다. 이번 조치로 KTX, ITX-새마을, 무궁화호 등 일반열차와 수도권전철, 대경선·동해선 등 광역철도에 해당 물품 반입이 제한된다. 특히 광역철도의 경우 역사 출입 자체가 금지된다. 다만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전동휠체어와 의료용 스쿠터는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한편 코레일은 오는 20일부터 수도권전철 '15분 재승차 제도'와 동해선 광

[파이낸셜뉴스] 충남 태안과 경기 안성을 잇는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1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의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후속 절차에 착수해 2031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 전략환경영향평가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실시설계 등을 거쳐 착공하게 된다.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는 충남 태안군과 경기 안성시를 연결하는 총 연장 94.6㎞ 규모의 노선으로 개통 시 충청권 서부지역과 수도권을 잇는 광역 교통망이 확충될 전망이다. 현재 국내에서 가장 긴 민자 고속도로인 서부내륙고속도로 1단계(94㎞)를 넘어 국내 최장 민자 고속도로가 된다. 특히 서해안권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시간이 단축되고

[파이낸셜뉴스] 부동산 분양 시장이 실거주 목적의 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입주 시점에 이미 조성된 생활 기반 시설을 곧바로 이용할 수 있는 주거 단지의 선호도가 확인된다. 경남 거제 주거 중심지인 장평동 일대에 들어서는 거제 푸르지오 마린피스가 공급 일정을 조율하며 시장의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다. 초기 개발 지구에서 발생하기 쉬운 생활 불편을 피하려는 경향이 짙어짐에 따라 기구축된 도심 인프라와 교통망 확충 계획을 동시에 보유한 단지가 선택을 받는 양상이다. 실제 분양 시장에서는 기반 시설을 확보한 지역의 단지들이 청약 접수에서 정량적인 성과를 기록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보면, 올해 대구 수성구에서 공급된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일반공급 21가구 모집에 2131건의 청약이 접수되어 평균 101.48대 1의 경쟁

서울원 아이파크 18억원대 거래 장위동·대조동서도 신고가 거래 외곽지역 매매가 키맞추기 진행중서울 외곽지역에서도 신축 아파트 입주권을 중심으로 국민평형(전용면적 84㎡) 가격이 2..

[파이낸셜뉴스] 국토교통부가 노후 교량 등 사회기반시설(SOC) 해체공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잇따른 해체공사 현장 사고를 계기로 설계부터 시공, 감리, 안전진단까지 전 과정을 점검하고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15일 국토부에 따르면 오는 16일 서울에서 '민관합동 해체공사 안전관리 태스크포스(TF)' 착수회의를 열고 해체공사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TF에는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한국시설안전협회,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 대한토목학회, 한국건설안전학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국토연구원, 국토안전관리원, 한국도로공사 등 15개 산·학·연·관 기관과 관련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이번 TF는 지난 5월 서울 서소문 고가 철거공사 현장 붕괴사고 이후 해체공사 안전관리 체계 전반을

[파이낸셜뉴스] 수도권 전철 이용객이 개찰구를 나간 뒤 15분 안에 다시 탑승하면 기본운임을 내지 않게 된다. 이번 조치로 연간 604만건 가량의 이용이 이뤄져 56억원 규모의 교통비 절감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1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오는 20일부터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운영하는 수도권 전철 구간에 '15분 내 재승차 제도'가 도입된다. 화장실 이용이나 분실물 확인, 하차 착오 등으로 잠시 개찰구를 벗어났다가 다시 전철을 이용할 경우 기본운임 1550원을 면제받는 방식이다. 적용 대상은 코레일 관할 수도권 전철에서 하차한 뒤 동일 역의 동일 노선 게이트를 통해 15분 이내 재승차하는 교통카드 이용객이다. 기본운임 면제 혜택은 전철 이용 과정에서 1회만 받을 수 있다. 대상 노선은 코레일이 운영하는 수도권 전철 1·3·4호

서소문 고가 붕괴사고 계기 제도 개선 착수…해체공사 자격요건도 검토 산학연관 15개 기관 참여…설계·시공·감리·안전진단 전 과정 점검노후 교량 등 사회기반시설(SOC) 해체 과정에..

동탄 상승률 2021년 이후 최고치 ‘동탄 파라곤 3차’ 수요자 발길 이어져 “평일 일 평균 150명·주말 500명 방문”경기 화성시 동탄 일대 아파트값이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

[파이낸셜뉴스]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 경매에서 시세의 10배에 가까운 금액을 써낸 응찰자가 등장했다. 낙찰자가 매각 대금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보증금 1억5000여만원을 몰수당할 수 있어 '오기 입찰'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15일 경매업계에 따르면 지난 11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영등포구 영등포동 소재 영등포아트자이 전용면적 120㎡ 경매에서 한 응찰자가 172억원을 써내 낙찰 받았다. 문제는 이번 경매의 최저매각가격이 약 15억4000만원이었다는 점이다. 낙찰자는 감정가의 9.2배에 달하는 금액을 써냈던 셈이다. 2순위 응찰자는 18억5000만원, 3순위 응찰자는 16억7777만원을 적어낸 것으로 확인됐다. 최고가 응찰액만 유독 시세를 크게 웃돌면서 업계에서는 17억2000만원을 적으려다 실수로 숫자 '0' 하나를 더 입력했을 가능성을 제

수도권에서 20년 이상 노후 아파트의 비율이 절반을 넘어서는 등 아파트 노후화가 심화하고 있다. 15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전국 아파트 총 1150만 2082..

지하 3층~지상 최고 38층 1649가구 규모 만 19세 이상 무주택 가구 구성원 청약 가능 마곡·여의도·G밸리 등 업무지구 접근성↑DL이앤씨가 15일 ‘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

[파이낸셜뉴스] 수도권 전세 시장의 불확실성과 임대료 상승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장기 공공임대주택 공급이 진행된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지금지구에 들어서는 다산지금A3 통합공공임대주택의 청약 접수를 오는 16일부터 시작한다. 최근 안정적인 장기 거주 주택을 찾는 무주택 세대의 공급 신청이 예상되는 부문이다. 해당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 규모로 건립되며 전용면적 51~59㎡의 총 518가구로 구성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통합공공임대주택은 사회적 취약계층부터 일반 무주택자까지 입주 계층의 구분 없이 최장 30년 동안 장기 거주할 수 있는 구조다. 임대차 계약은 2년 주기로 갱신되며, 임대료는 입주자의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적용되어 주변 시세 대비 35~90% 수준으로 조율된다.

서울 중하위 신축 국민평형 분양·입주권 18억 선서울 성북, 노원, 동대문 등 중하위권 지역의 신축 아파트 국민평형(전용면적 84㎡) 분양권·입주권 가격이 18억원 선을 속속 돌파..

[파이낸셜뉴스]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코리아가 한국 리테일 시장을 입체적으로 분석하는 플랫폼 '리테일 인사이트'를 론칭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국내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과 성수, 한남 등 주요 상권의 부상으로 한국 리테일 시장에 대한 전문 정보 수요가 커진 데 따른 대응이다. 이번 플랫폼은 단순한 정보 나열을 넘어 시장, 상권, 공간, 브랜드, 소비 트렌드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국내외 투자자들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리테일 인사이트'는 마켓(Market), 스트리트(Street), 플레이스(Place), 트렌드(Trend) 등 4개 카테고리로 구성되며 매주 한 편씩 콘텐츠가 공개된다. 아울러 심층 분석이 필요한 상권을 분기별로 집중 다루는 '리테일 인사이트 노트'를 별도 축으로 운영한다. 또 글로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국·

[파이낸셜뉴스] GS건설이 7월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오산헤리티지자이'를 분양한다. 1블록과 2블록으로 구성됐으며 1783가구가 공급된다. 15일 GS건설에 따르면 오산헤리티지자이는 경기 오산시 양산동 223번지 일원(1블록), 양산동 328-2번지 일원(2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2개 동으로 이뤄진다. 블록별로는 1블록 13개동 1069가구, 2블록 9개동 714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75㎡, 84㎡, 102㎡, 124㎡, 166㎡PH 등이다. 수도권 전철 1호선 병점역을 도보권으로 이용 가능하다. 1호선 동탄역 연장(계획) 및 동탄도시철도(트램) 추진 등 다양한 교통 호재가 예정됐다.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봉담~동탄), 오산화성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을 통해 수도권 및 서울로 이동할 수 있다. 삼성전자 화성·기흥캠퍼스를 비롯, 동

15일 직방이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5월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에서 3억원 미만 거래 비중은 34.9%로 집계됐다. 1월(38.3%)과 비교하..

[파이낸셜뉴스] 호반건설이 광주광역시 첨단3지구에서 선보이는 '호반써밋 첨단3지구' 견본주택에 3일 동안 2만1000여명이 몰렸다. 개관 첫날부터 주말까지 방문 차량과 내방객 발길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15일 호반건설에 따르면 호반써밋 첨단3지구는 광주광역시 첨단3지구 A7블록과 A8블록에 총 805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단지다. A7블록은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5개동∙전용 84㎡ 단일 면적 356가구로 △84㎡A 262가구 △84㎡B 94가구로 구성된다. A8블록은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6개동∙전용 117~135㎡ 449가구로 △117㎡A 221가구 △117㎡B 77가구 △135㎡ 151가구가 공급된다. 공공택지지구 내 공급 단지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3.3㎡당 평균 분양가는 1500만원대다. 이 단지에 관심이 쏠린 이유는 첨단3지구 미래가치와 희소성, 분양가상한제 적용에

DL이앤씨는 ‘동제주 복합발전소 건설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1일 울산 한국동서발전 본사에서 열린 계약식에는 박상신 DL이앤씨 대표와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

[파이낸셜뉴스] DL이앤씨가 목동신시가지6단지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공식 홍보관을 열고 사업 제안 내용을 공개했다. DL이앤씨는 서울 양천구 목동 오목교역 인근에 '아크로 목동리젠시(ACRO MOKDONG REGENCY)' 홍보관을 개관했다고 15일 밝혔다. 홍보관에서는 사업 설명과 영상·VR 체험, 1대1 상담 등이 진행된다. 목동6단지는 재건축을 통해 지하 2층~지상 49층, 14개 동, 2173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약 1조2868억원이다. DL이앤씨는 시공사 선정 입찰에 단독 참여해 우선협상대상자 자격을 확보했으며, 조합은 오는 27일 총회를 열어 시공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DL이앤씨는 단지명으로 '아크로 목동리젠시'를 제안했다. 목동에서 한강과 안양천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입지 특성을 강조하고, 글로벌 설계사와의

[파이낸셜뉴스] DL이앤씨가 제주에서 5500억원 규모의 가스복합발전소 건설 사업을 따내며 친환경 에너지 플랜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DL이앤씨는 한국동서발전이 발주한 '동제주 복합발전소 건설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주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일원에 발전용량 150㎽ 규모의 가스복합발전소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DL이앤씨는 설계·조달·시공(EPC)과 시운전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며,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동제주 복합발전소는 향후 청정 수소를 연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수소 사용이 가능한 터빈이 적용된다.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는 수소 발전소로 전환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된다. 제주도는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꼽히지만 발전량 변동성이 큰 재생에너지 특성상 전

[파이낸셜뉴스] 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이 2026년 하반기 공개채용에 나선다. 15일 전문건설공제조합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신입직(상경·건축·토목) △경력직(IT개발·IT보안) △변호사 등 3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원 자격에는 성별·학력·연령 제한이 없으며, 남성은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 대상이어야 한다. 서류전형을 거쳐 신입직은 필기시험과 면접을 치르며, 경력직과 변호사는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 절차가 진행된다. 이후 신체검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원서 접수는 오는 22일 오후 9시까지다. 지원자는 전용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할 수 있으며 우편이나 방문 접수는 하지 않는다. 신입직 필기시험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직무능력평가와 전공시험으로 구성된다. 전공

[파이낸셜뉴스] 신축 공동주택의 공급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강남권역에서 기존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 상품의 공급이 시작된다.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일대에 들어서는 하이브리드 주거시설 PH1603이 공급에 돌입한다. 이 단지는 총 124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아파트의 편리성과 오피스텔의 독립적 구조를 결합한 형태다. 건축 공사를 완료한 후 공급하는 후분양 방식을 채택하여 수분양자가 완공된 건축물의 상태와 공간 배치를 직접 점검한 뒤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 별도의 청약 통장 소지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한 공급 요건을 갖추고 있다. 법조타운과 서울교육대학교, 예술의전당 등이 인접한 서초동 중심 입지에 위치한다. 내부 설계는 실질적인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안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59㎡ 타입의 경우 발코니
![[6/15, MK추천매물] 강남구 초역세권 사옥·메디컬빌딩 445억원 등](https://pimg.mk.co.kr/news/cms/202606/15/news-p.v1.20260614.0ca6fd7c361f41fe97680519a937ea22_R.jpeg)
[사진]◇화성 양감면 계획관리지역 신축 공장 ‘공장용지 1570㎡, 분리 사용할 수 있는 건물 2개 동 339㎡.’ 11억4000만원 ◇강남구 초역세권 사옥·메디컬빌딩 ‘초역세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