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영그룹 상업용 부동산 공략 고삐... 신영에셋 투자 전문가 잇따라 영입
디벨로퍼 신영그룹이 상업용 부동산 시장 공략에 고삐를 죈다. 개발, 시공, 임대차, 자산관리 등 '원 스톱 밸류체인'을 완성하겠다는 전략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신영그룹은 부동산 종합서비스 계열사인 '신영에셋'의 조직개편과 인재영입을 단행했다. 앞서 신영은 올해 초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개발 분야에 정통한 손종구 신영 대표이사(사진)를 신영에셋 대표이사로 겸직 선임한 바 있다. 신영에 따르면 신영에셋 투자자문 본부장에 이윤영 상무를 영입했다. 이 상무는 부동산 시행, 투자·운용, 자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전문가이다. 컨설팅팀 수장으로는 진원창 이사가 합류했다. 진 이사는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를 거쳐 알스퀘어에서 빅데이터 컨설팅팀을 이끈 데이터 전문가이다. 임대차 자문 본부장에는 글로벌 부




















![[단독] ‘몰카 파문’ 압구정5구역…시공자 선정 절차 중단](https://pimg.mk.co.kr/news/cms/202604/15/news-p.v1.20260223.ef8db3419fde480da675ddd506cdd5d1_R.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