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조트 같은 아파트 만들겠다는 디벨로퍼의 집념…인천 검단 로열파크씨티Ⅱ 가보니
100개 분수·430m 수로…‘유럽식 정원’ 뷔페3식·요트·병원 예약까지 리조트식 생활 검단~드림로 개통 서울 서북부 접근성 개선 DK아시아, 시행사 브랜드 평판 1위 올라 25..
부동산 정책·지역 소식·공매 등 최신 뉴스를 한눈에 확인해 보세요.

100개 분수·430m 수로…‘유럽식 정원’ 뷔페3식·요트·병원 예약까지 리조트식 생활 검단~드림로 개통 서울 서북부 접근성 개선 DK아시아, 시행사 브랜드 평판 1위 올라 25..

호반건설이 신규 협력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16일 호반건설에 따르면 모집 분야는 토공사·조적공사 등 외주부문 73개 공종과 단열재·타일 등 자재부문 46개 품목이다. 등록신청서는 ..
[파이낸셜뉴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철도역 노숙인의 자립을 돕기 위한 일자리 지원 사업을 이어간다. 코레일은 전국 13개 역에서 노숙인 11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숙인 일자리 협력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업 대상역은 서울역과 부산역, 영등포역, 청량리역, 수원역, 의정부역, 모란역, 천안역, 대전역, 대구역, 구포역 등이다. 올해는 인천 부평역과 경기 성남 서현역이 새롭게 추가됐다. 참여자들은 6개월 동안 역 광장 환경미화와 노숙인 계도 업무를 맡는다. 하루 3시간씩 월 60시간 근무하며 급여를 받게 된다. 이 사업은 코레일이 지방자치단체, 노숙인지원센터와 함께 2012년부터 운영해 온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코레일은 일자리와 사업비 일부를 지원하고, 지자체는 주거비와 생활용품 지원, 자활 프로그램 운영을 맡는다. 노숙

대우건설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에서 신한라이프케어와 시니어주택 사업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주거..
[파이낸셜뉴스] 시니어주택 시장 선점을 위한 건설사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신한라이프케어와 시니어주택 사업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술 협력과 정보 교류를 강화하고 시니어주택 분야 신규 사업 기회를 공동 발굴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시니어주택 사업모델 공동 개발 △시니어주택 공모사업 공동 투자 및 개발 △신규 상품 개발 등이다. 국내가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시니어 주거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서울시가 2035년까지 민간 참여를 통해 서울형 시니어주택 약 1만3000가구를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내놓는 등 관련 시장도 확대되는 추세다. 이에 따라 대우건설과 신한라이프케어는 주거와 돌봄, 건강관리 서비스를 결합한 프리미엄

수도권에서 20년 이상 노후 아파트의 비율이 절반을 넘어서는 등 아파트 노후화가 심화하는 모양새다. 16일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전국 아파트 총 1150만..

대통령 ‘재개발·재건축 공급확대’ 발언맞춰 市, 정비사업 속도전 위한 법령 개정안 제출 이주비 대출 LTV 40%에서 70%까지 확대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 75%에서 70%로서..

[파이낸셜뉴스] 대한토지신탁은 이사회를 열고 이경한 전 사단법인 한국건설연구원 연구원장을 경영부문 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경한 이사는 동국대학교에서 건축시공 및 건설관리 전공으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건설·시설 분야 전문가다. 국방시설본부 경기남부시설단장, 국방부 군 책임운영기관 전라제주시설단장 등을 거치며 대규모 공공 건설사업의 기획과 관리를 폭넓게 수행해 왔다. 또 한국토지주택공사(LH) 기술심사 평가위원, 한국자산관리공사 공공개발사업 기술자문위원, 한국철도공사 설계심의분과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이 이사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경영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군인공제회 자회사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고객 만족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단독]"5억 싸게 드려요"...한성숙 오피스텔, 시행사는 미분양 판촉 중](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6/15/202606151612291253_l.jpg)
[파이낸셜뉴스] "분양가보다 5억 싸게 드려요. 아파트와 달리 대출이 70%까지 나와요. 잠시 시간 내서 구경 해보세요."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인근, 업무지구가 밀집한 강남대로에서는 하이엔드 오피스텔 '루카831' 미분양 물량에 대한 판촉이 한창이다. 이곳은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5년 전 20억7463만원에 분양을 받았지만 최근 매물로 내놓은 오피스텔이다. 한 후보자가 호가를 19억원에서 15억원까지 내린 것은 시행사가 처분 중인 미분양 물량의 가격을 의식한 결정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총 337실로 이뤄진 서울 역삼동 '루카831'의 현재 분양율은 실(가구)수 기준 83.1%, 가격 기준 78%다. 지난 2024년 11월에 입주를 시작한 이후 거래가 단 한 건(24억원) 뿐이다. 2021년 분양 당시 강남 핵심 입지에 중소형 프리미엄 상품이 공

[파이낸셜뉴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태풍 등에 대비해 수도권 광역버스 안전점검에 나선다. 대광위는 오는 17일부터 7월 2일까지 16일간 경기도와 인천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2026년 상반기 광역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경기도 준공영제 광역버스 26개 노선 193대와 인천시 민영제 광역버스 3개 노선 34대 등 총 29개 노선 227대다. 버스 차고지 23곳에 대한 현장 점검도 병행한다. 점검에서는 운수종사자 관리와 차량 안전관리, 운행 및 시설 관리 전반을 살펴본다. 운행 전 음주측정 기록 관리 실태와 주요 안전장치 작동 여부, 냉방 설비 및 차량 청결 상태 등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대광위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

이번 주 부동산 이슈와 실거래가 브리핑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 시장은 ‘온도 차’가 뚜렷했다. 동탄·평택·수원·용인 등 경기 남부 반도체 벨트에 수요가 집중되며 가격이 급격하게 뛰었..
![“아파트 상승률 0.3% 넘으면 정부가 움직인다”…폭등 뒤 폭락의 공식 [부동산 손자병법]](https://pimg.mk.co.kr/news/cms/202606/15/news-p.v1.20260611.2dc03071f8f44a2dbc24dfc25a9cd9a2_R.jpg)
앞선 글에서 폭락기가 오기 전에 어떤 형태로 폭등기가 오는지 간략하게 설명했다. 하지만 이번에 더 자세한 과정을 설명해 볼까 한다. 먼저 어느 정도 오르는 것이 폭등일까. 부동산 ..
수도권 레미콘 제조사들과 전국레미콘운송노동조합(전운련)이 레미콘 운송료 인상 협상을 완료했다. 15일 전운련 측은 전날 제조사와 잠정 합의한 회당 운송료 4200원 인상건에 대해 ..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 경매에서 시세의 10배에 가까운 금액을 써낸 응찰자가 등장했다. 낙찰자가 매각 대금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보증금 1억5000여만원을 몰수당할 수 있어 '오기 입찰'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15일 경매업계에 따르면 지난 11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영등포구 영등포동 소재 영등포아트자이 전용면적 120㎡ 경매에서 한 응찰자가 172억원을 써내 낙찰 받았다. 문제는 이번 경매의 최저매각가격이 약 15억4000만원이었다는 점이다. 낙찰자는 감정가의 9.2배에 달하는 금액을 써냈던 셈이다. 2순위 응찰자는 18억5000만원, 3순위 응찰자는 16억7777만원을 적어낸 것으로 확인됐다. 최고가 응찰액만 유독 시세를 크게 웃돌면서 업계에서는 17억2000만원을 적으려다 실수로 숫자 '0' 하나를 더 입력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낙찰

서울 오피스텔 임대거래에서 월세 비중이 2015년 이후 처음으로 80%를 넘어섰다. 아파트에 이어 오피스텔까지 '월세 쏠림' 현상이 심화하고 있는 것이다. 1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0일까지 신규 오피스텔 전월세 계약 중 월세가 차지하는 비율은 80.9%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기준 최근 5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이다. 2022년 1월 1일에서 6월 10일 60.4%였던 서울 오피스텔 신규 계약 월세 비중은 2023년 64.6%, 2024년 69.5%, 2025년 77.2%로 지속 상승했다. 연간 기준으로 봤을 때도 최근 10년 사이 월세 비중이 80%를 넘겼던 해는 한 번도 없었다. 오피스텔 월세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이유는 전세대출 규제 강화, 임대인-임차인들의 월세 선호 현상 등이 맞물렸기 때문이다. 전세대출 규제는 지난해 7월부터 본격 강화됐다. 수도권 및

DL이앤씨가 제주에서 5500억원 규모의 가스복합발전소 건설 사업을 따내며 친환경 에너지 플랜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DL이앤씨는 한국동서발전이 발주한 '동제주 복합발전소 건설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제주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일원에 발전용량 150㎽ 규모의 가스복합발전소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DL이앤씨는 설계·조달·시공(EPC)과 시운전까지 전 과정을 수행 한다. 동제주 복합발전소는 향후 청정 수소를 연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수소 사용이 가능한 터빈이 적용된다.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는 수소 발전소로 전환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된다. 특히 발전소 핵심 설비인 가스터빈과 스팀터빈, 배열회수보일러(HRSG)의 성능을 고려한 최적 설계를 통해 다양한 운전 조건에서
![홍대 골목 채운 게스트하우스… 외국인 급증에 "빈방 없어요" [르포]](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6/15/202606151842374150_l.jpg)
15일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평일임에도 외국인들이 눈에 띄게 많았다. 이들은 삼삼오오 무리를 지어 식당, 화장품 가게 등을 점령했다. 국적은 아시아(일본, 중국)부터 동남아, 영미권까지 다양했다. 외국인들이 묵는 곳은 대부분 에어비앤비와 게스트하우스로 골목마다 쉽게 발견할 수 있었다. '사장님'들의 경쟁적인 마케팅도 인상적이다. '방마다 개별 화장실이 있다'고 안내하는 곳부터 '서울시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에 등록 업소'라고 소개하는 곳까지 자신만의 방식으로 경쟁력을 표현했다. ■전체 29%가 마포에…"거의 만실" 마포구는 지난해 말 기준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이 가장 활성화된 곳이다. 서울시 전체 5797곳의 28.8%인 1674곳이 여기에 몰렸다. 올해 인허가 받은 물량까지 합치면 그 수는 더욱 늘어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에어비앤비, 게스트하우스 등 공유 숙박시장이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 중이다. 올 들어 5개월 동안 생겨난 사업체가 지난해 연간 기록을 넘어설 정도다. 용돈 벌이 이상으로 수익성이 좋다는 소문에 개업 수요도 이어지는 모습이다. 15일 한국호텔업협회에 따르면 올해 1~5월 서울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 인허가 건수는 총 3428건이다. 지난해 연간 신규 등록 1682건을 훌쩍 뛰어넘은 수치다.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1년 만에 400% 가까이 성장했다. 지난해 말 기준 서울의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 인허가가 5797건인 것을 감안하면 불과 5개월 만에 기존 사업장의 절반 이상 규모가 새로 생긴 셈이다. 지방자치단체별로는 마포구가 1674건으로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1000건을 넘어섰다. 용산구가 518건으로 2위, 종로구 417건
![올들어 90% 줄어든 중동 수주…재건 특수·발주 재개로 수혜 기대 [美-이란 종전]](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6/15/202606151822554715_l.jpg)
미국·이란전쟁이 사실상 끝나며 국내 건설업계가 얼어붙은 중동 수주의 회복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올 들어 중동 수주가 전년 동기 대비 90% 급감한 가운데 미뤄졌던 프로젝트 발주가 재개될 경우 해외수주 반등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재건 사업과 신규 발주가 실제 수주로 이어지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만큼 업계는 신중한 분위기다. 15일 해외건설통합정보서비스(OCIS)에 따르면 올해 1~5월 국내 건설사의 해외수주액은 38억5561만달러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16억2248만달러와 비교하면 66.8% 감소한 규모다. 특히 중동시장의 위축이 두드러졌다. 올해 중동 수주액은 5억6131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56억174만달러 대비 90.0% 감소했다. 전체 해외수주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48.5%에서 14.6%로 급락했다. 중동은

[파이낸셜뉴스] 서울 송파구 마천5구역 재개발 사업이 시공사 선정 첫 관문에서 제동이 걸렸다. 강남권 최대 정비사업 중 하나로 꼽히며 대형 건설사들의 경쟁이 예상됐지만, 입찰 마감 결과 참여 업체가 없어 유찰됐다. 다만 롯데건설과 DL이앤씨 등이 여전히 관심을 보이고 있어 조합의 재공고 이후 수주전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마천5구역 재개발 조합은 이날 시공사 선정 입찰을 마감했으나 참여 업체가 없어 유찰됐다. 다만 롯데건설과 DL이앤씨는 시공권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긍정적으로 참여를 검토 중"이라고 말했으며, DL이앤씨 관계자도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사업장"이라고 했다. 마천5구역은 송파구 마천동 45번지 일대로, 면적은 약 10만6514.4㎡
GS건설은 오는 7월 경기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들어서는 '오산헤리티지자이'를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단지는 2개 블록, 지하 2층~지상 27층, 22개 동, 총 1783가구 ..

DL이앤씨가 제주도에서 수소 발전이 가능한 5500억원 규모 가스복합발전소 건설 공사를 단독으로 수주했다. DL이앤씨는 15일 '동제주 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여 도심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법령 개정안을 정부에 공식적으로 건의했다. 서울시는 15일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속도를 높이고 도심 ..

요진건설산업(이하 요진건설)이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1976년 자본금 600만원으로 출발한 요진건설은 반세기 동안 내실을 다지며 중견 건설사로 성장했다. 창립 50주년을 기점으..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코리아는 한국 리테일 시장 분석과 실무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플랫폼 ‘리테일 인사이트’를 론칭한다고 15 밝혔다. CBRE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한..

분양가 상승·경쟁률 심화 영향 수도권 중심으로 통장 해지 확분양가 상승과 청약 경쟁 심화로 이른바 ‘청포족’(청약 포기족)이 늘면서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2600만명 아래로 떨어졌..

올 5월 기준 서울 민간아파트 3.3㎡(1평)당 분양가격이 최근 서울 일부 단지의 높은 분양가 영향으로 처음 6000만원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파이낸셜뉴스] 계룡건설이 여름철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폭염과 집중호우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면서 근로자 건강 보호와 재해 예방을 위한 대응 체계를 전면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15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지난 5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전국 모든 현장을 대상으로 '2026 온열질환 Zero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폭염으로 인한 건강 이상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현장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이에 따라 전 현장에는 △시원한 물 제공 △냉방장치 설치 △충분한 휴식 △보냉장구 지급 △응급상황 시 119신고 등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을 적용한다. 제빙기와 이동식 냉방기기를 설치하고 휴게시설을 확충한다. 냉감 장비도 지급해 근로자들의 체온 관리를 지원한다. 또 신

[파이낸셜뉴스]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개최한 전국 규모 조정대회가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15일 K-water에 따르면 대한조정협회와 공동 주최한 '제23회 K-water 사장배 물사랑 전국조정대회'가 지난 12~14일 전북 군산 금강하구둑 조정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중등부와 고등부, 대학·일반부를 포함한 전국 42개팀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선수들은 싱글스컬, 무타페어, 에이트 등 33개 종목에 출전해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 남자일반부는 K-water팀, 여자대학·일반부는 예산군청팀, 남자대학부는 한국체육대학교팀이 각각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고등부는 광주체육고등학교, 남자고등부는 서울체육고등학교가 정상에 올랐다. 조정은 엔진 등 동력 장치 없이 노를 저어 경쟁하는 대표적인 친환경 수상 스포츠

[파이낸셜뉴스]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시설관리 자회사를 방문하고 현장 직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15일 도로공사에 따르면 유 사장은 지난 12일 시설관리 자회사를 찾아 현장 노동자들을 격려하고 근무환경과 휴게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정부의 공공부문 시설관리 노동자 휴게권 보장과 근무환경 개선 기조에 발맞춰 현장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로교통 서비스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개선 과제를 살피는 데도 초점이 맞춰졌다. 유 사장은 자회사 경영진으로부터 시설관리와 미화·경비 업무 현황을 보고받은 뒤 냉·난방 설비와 환기장치, 각종 편의시설 구비 여부 등을 확인했다. 이어 현장 직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근무환경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유 사장은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