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은 입주 못하는 ‘반값아파트’…바뀐 대출규제에 계약포기 속출
토지임대부 ‘반값’ 마곡17단지 본청약 당첨자는 LTV 60%로 제한 같은 단지서 대출한도 제각각 혼돈 목돈마련 한계 청년 70명 입주포기 당국은 “대출액 사전에 안내했다”정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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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임대부 ‘반값’ 마곡17단지 본청약 당첨자는 LTV 60%로 제한 같은 단지서 대출한도 제각각 혼돈 목돈마련 한계 청년 70명 입주포기 당국은 “대출액 사전에 안내했다”정부가 ..

부동산 이슈와 실거래가 브리핑지난 3일 발표된 세제개편안이 서울 아파트 시장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단 초고가 주택 종합부동산세 강화,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 ..

10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울산 남구B-1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시행하는 ‘그랑라크 에일린의 뜰’이 오는 9월 분양을 앞뒀다. 단지는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 350-5번지 일..
![“우리집 재건축 될까요?”…아파트 ‘세대’ 따라 운명 갈린다 [부동산 손자병법]](https://pimg.mk.co.kr/news/cms/202608/10/news-a.v1.20260809.11f842e719b7417d8b84c1ff72192745_R.jpg)
세대별로 달라지는 아파트 투자 지형도1세대는 H.O.T.와 S.E.S. 2세대는 빅뱅과 소녀시대. 3세대는 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 4세대는 뉴진스와 아이브... 아이돌 가수의 세계..
![‘非아파트 2주택 제외’ 9억까지 넓힌다[주택 공급 '발등의 불']](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8/10/202608101840038454_l.jpg)
오피스텔이나 도시형생활주택을 살 때 이를 주택 수에서 빼주는 기준이 넓어질 전망이다. 현행 전용 60㎡·6억원(수도권)에서 최대 85㎡·9억원으로 올리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아파트 공급이 비어 있는 지금, 비아파트가 그 빈자리를 메울 카드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주택 수에서 제외되는 비아파트 기준을 상향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다. 정부는 지난 2024년부터 일정 규모 이하 소형 신축 비아파트를 주택 수에서 제외하는 정책을 시행해 왔다. 하지만 면적과 가격 기준은 현재까지 그대로다. 반면 공사비가 뛰면서 수도권 소형 오피스텔 분양가는 이미 6억원을 넘어섰다. 기준이 시장을 못 따라가면서, 제도가 있어도 적용받을 물건이 없는 상태가 됐다. 비아파트 주택 수 제외는 오는 2027
호반그룹 호반문화재단이 9월 국제 인공지능(AI) 아트 공모전 '넥스트 아트 AI'를 개최한다. 주제는 생성형 AI 기술과 예술의 융합이다. 10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호반문화재단은 AI를 새로운 예술 창작 매체로 활용하는 국내외 창작자를 발굴하고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조명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 넥스트 아트 AI는 국적과 연령, 경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인 또는 최대 3명으로 구성된 팀 단위로 신청 가능하다. 공모 분야는 'AI 이미지 아트', 'AI 비디오 아트' 등 2개 부문이다. 심사는 제출 자격과 작품 적합성을 검토하는 1차 심사와 AI 기술 및 시각예술 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2차 심사로 진행된다. 기술적 요소와 주제 및 개념적 적합성, 창의성, 미적 완성도 등을 종합 평가한다. 권준호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국토·도시 분야의 창의적 기술 아이디어를 찾는 '제17회 LH 국토기술대전'을 개최한다. 10일 LH에 따르면 이 공모전은 국토·도시 분야 기술과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열려 올해 17회를 맞았다. LH 사업과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공모한다. 주제는 환경, 재해·안전, 인공지능(AI), ESG, 스마트건설기술 등이다. 기후위기 대응 단지설계, AI 기반 위험요인 사전감지시스템, 에너지 관리시스템 등이 예시로 제시됐다. 공모 주제를 특정 분야에 한정하지 않은 만큼, 참여자는 전공과 관심 분야에 맞춰 다양한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 참가 대상은 국내 대학 및 대학원생이다. 휴학생과 2026년 졸업 예정자도 참여할 수 있으며, 전공에 관계없이 개인 또는 2인 이내 팀으로 응모한다. 중복 응모는
DL이앤씨가 폭염 장기화에 맞춰 전국 건설현장의 냉방 휴게시설과 이동형 보건버스를 운영하는 등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관리에 나섰다. 10일 DL이앤씨는 전국 모든 현장의 혹서기 안전관리 강화와 근로자 건강보호를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국 현장에는 냉방 휴게공간을 마련하고 정수기, 냉동고, 얼음 생수 등을 비치했다. 야외 작업이 많거나 고정식 휴게실 설치가 어려운 울릉공항, 세종포천선 안성∼구리 제4공구, 송도 11-1공구 등에는 이동형 휴게시설인 보건버스 15대를 운영하고 있다. 보건버스에는 얼음물과 포도당, 아이스박스를 갖추고 보건관리자가 탑승해 폭염 취약 근로자의 건강 상태를 확인한다. 선풍기 조끼와 쿨스카프, 쿨토시 등 냉방용품도 제공한다. 고령자와 기저질환자 등 온열질환 취약 근로자는 별도로 건강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입찰이 현대건설의 단독 응찰로 유찰되며 수의계약이 전망된다. 목동 14개 단지 중 첫 시공사 선정에 나선 6단지에 이어 경쟁입찰이 두 차례 연속 불발됐다. 대형 수주전이 막이 올랐지만 건설사들은 사업성과 수주 여력에 따라 참여 사업장을 선별하는 모습이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이 시공사 입찰을 마감한 결과 현대건설만 입찰서를 제출하며 유찰됐다. 한국토지신탁은 조만간 2차 입찰 공고를 낼 계획이다.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은 기존 2160가구를 최고 40층, 4248가구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예정 공사비만 2조6135억원에 달해 목동 재건축에서도 대어로 꼽힌다. 지난 6월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 △금호건설 △제일건
성남시가 최근 경기 성남시 분당구 2차 특별정비구역 신청 단지들에 '공공기여 대체'를 중심으로 한 수정 요구 사항을 전달했다. 이를 받은 단지들은 서둘러 수정안 제작에 돌입했다. 공공기여가 정비구역 선정에 어느 정도 변수로 작용할지 관심이 쏠린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남시가 신청 단지들에 전달한 수정 사항은 △공공기여 대체 △도로 확장 고려 △학교 증축 고려 등 크게 3가지다. 대부분 단지가 비슷한 수정 내용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공공기여 대체다. 이와 관련, 성남시는 초안 접수 단지들에 "도서관은 현재 더 이상 필요가 없다"며 "다른 문화시설로 대체해달라"고 설명했다. 공공기여는 용적률 완화, 도시계획 변경 등으로 토지가치가 상승할 때 이익 일부를 지자체에 환원하는 제도다.
![비아파트 규제도 손질…산단 오피스텔 '250% 용적률' 풀릴까[주택 공급 '발등의 불']](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8/10/202608101824372926_l.jpg)
산업단지와 준공업지역 내 지원시설용지에 건립되는 오피스텔은 용적률이 250%로 제한돼 있다. 일부 복합개발은 400% 이상 적용이 가능하지만 250%에 묶여 비아파트 공급은 물론 주거기능 조성에도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곧 발표할 부동산 대책에서 주택 수 제외 비아파트 기준 상향, 산업단지 오피스텔 용적률 상향 등 비아파트 규제를 대폭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업계에서는 더 나아가 임대상품(소형 아파트·비아파트)에 대해서는 주거와 다른 규제를 적용하는 파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정부는 '9·7 대책' 발표 당시 민간 비아파트 등 기타 주택사업을 통해 수도권 7만1000가구, 서울 1만6000가구를 착공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그러나 올 상반기 전체 비아파트 착공은
![세금 부담 커지자 집 내놨나... 서울 매물 일주일새 2% 증가[주택 공급 '발등의 불']](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8/10/202608101446430566_l.jpg)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 방향이 공개된 뒤 서울 아파트 매매 물건이 일주일 새 2% 늘었다. 늘어난 매물은 강남3구와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 등 고가주택 밀집지역에 집중됐다. 일부 호가가 조정됐지만 대출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돼 거래 회복은 쉽지 않다는 분석이다. 10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이날 서울 아파트 매매 물건은 6만1650건으로 세제개편 방향이 공개된 지난 3일(6만409건)보다 2.0% 증가했다. 서울 25개구 가운데 17곳에서 매물이 늘고 동대문·관악구는 보합권, 6곳에서는 줄었다. 다만 지난해 8월 6일(7만5187건)보다는 약 18% 적어 매물 부족 흐름은 여전했다. 성북구가 5.2% 늘어 증가율이 가장 높았고 서초구(5.0%), 강남구(3.7%)가 뒤를 이었다. 강남3구는 3.5%, 마용성은 3.0% 늘어 서울 평균을 웃돌았다. 반면 도봉

세법 개정을 앞두고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절세 공식이 바뀐다. 내년부터 고령·장기거주 세액공제에 상한이 생기면서 공시가격에 따라 부부가 각자 종부세를 내는 방식과 1가구..

서울 아파트 임대차시장에서 월세 계약 비중이 사상 처음 55%를 넘어섰다. 전세 계약이 급감하면서 '전세의 월세화'가 빨라지는 모습이다. 여기에 정부의 세제 개편으로 임대인이 전세..
서울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3.3㎡당 8000만원을 돌파했다. 10일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서울 민간 아파트 전용면적 기준 평균 분..

아이에스동서가 울산 남구 야음동 B-14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조성하는 '그랑라크에일린의뜰'(조감도)을 오는 9월 분양한다고 10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0층, ..

지난달 수도권에서 거래된 15억원 초과~20억원 이하 아파트 중 절반 이상이 신고가 거래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기도에선 이 가격대 거래 중 신고가 비중이 60%를 넘기도 했..

정부가 초고가 주택을 정조준한 세제 개편안을 내놓은 지 일주일 만에 서울 아파트 매물이 2000건 넘게 불어났다. 늘어난 매물 두 건 가운데 한 건은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

정부가 청년·신혼부부를 위해 공급한 공공 토지임대부 주택에서 대출 규제 여파로 입주를 포기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입주가 한 달도 남지 않은 서울 강서구 마곡17단지에서는 잔금..

[파이낸셜뉴스] 충남 아산시 둔포면 일대에서 반도체 산업 인프라 확충과 경제자유구역 추진 등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라인그룹이 8월 중 아산테크노밸리 내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622세대 규모의 신규 아파트 공급에 나선다. 평택시와 경계를 맞대고 있는 충남 아산시 둔포면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천안캠퍼스를 연결하는 축에 위치한다. 일대는 최근 정부가 발표한 충청권 반도체 후공정 육성 계획과 더불어 아산 둔포지구를 대상으로 AI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하는 ‘충남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과도 유관하다. 아울러 지방자치단체의 도시 개발 구상과 함께 인근 아산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및 주한미군 평택기지(캠프 험프리즈)의 배후로도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도시 발전 구상 속에서 신규 주거 공간 공

[파이낸셜뉴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노사 리더들이 상호 존댓말 사용과 눈치 보지 않는 연가, 정시 퇴근 문화 확산을 약속했다. 10일 국토교통진흥원에 따르면 이날 부원장과 노동조합지부장, 최근 임명된 국토사업·모빌리티사업·산업진흥본부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상호 존중 실천 서약식'을 열었다. 지난해 처음 세운 상호존중 문화 조성 계획을 현장 실천 단계로 발전시키고 노사 협력을 강화하려는 취지다. 참석자들은 △상호 존댓말 사용과 먼저 인사하기 △질문과 미숙함을 배움·성장의 기회로 삼기 △공사 구분과 본업 존중 △눈치 보지 않는 연가 사용과 정시 퇴근 문화 조성 등 4대 과제의 이행을 약속했다. 4대 과제는 인사·대화·휴가·퇴근처럼 직원들이 일상에서 곧바로 실천하고 확인할 수 있는 행동

세 부담 커지며 집주인 실거주 전환 움직임 확산 서울 아파트 매물 일주일 새 2000건 넘게 증가정부가 보유세 강화를 골자로 한 세제개편안을 발표하면서 서울 아파트 시장이 즉각적인..

[파이낸셜뉴스]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 방향이 공개된 뒤 서울 아파트 매매 매물이 일주일 새 2% 늘었다. 늘어난 매물은 강남3구와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 등 고가 주택 밀집 지역에 집중됐다. 일부 호가가 조정됐지만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돼 거래 회복은 쉽지 않다는 분석이다. 10일 부동산 빅데이터업체 아실에 따르면 이날 서울 아파트 매매 매물은 6만1650건으로 세제 개편 방향이 공개된 지난 3일(6만409건)보다 2.0% 증가했다. 서울 25개 구 가운데 17곳에서 매물이 늘고 동대문·관악구는 보합권에 머물렀으며, 6곳에서는 줄었다. 다만 지난해 8월 6일(7만5187건)보다 약 18% 적어 매물 부족 흐름은 여전했다. 자치구별로는 성북구가 1474건에서 1551건으로 5.2% 늘어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이어 서초구 5.0%, 강남구 3.7%, 성동구 3.3%, 영

[파이낸셜뉴스] 용인 반도체 메가클러스터에서 선보이는 첫 민간 분양 아파트가 본격적으로 공급에 나선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동일토건은 오는 14일 용인 수지 동천동에서 짓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동일하이빌 파크밸리' 견본주택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총 2개 단지 1250가구 가운데 이번에 1단지 589가구가 공급된다. 단지는 일반산업단지 D1-1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20층, 6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가장 큰 장점은 SK하이닉스 일반산업단지 내 처음 공급되는 민간 분양 아파트라는 점이다. 산업단지와 인접한 입지에 조성돼 향후 반도체 산업 종사자들의 직주근접 주거단지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용인에는 SK하이닉스 일반산업단지와 삼성전자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이 동시에 추진되

[파이낸셜뉴스] 대방건설은 전북특별자치도가 발주한 '순창~구림 국지도 확장공사'를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순창읍 백산리에서 구림면 월정리 일원까지 이어지는 국가지원지방도를 확장·개량하는 공사다. 종합평가낙찰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도급금액은 약 703억 원이다. 공사 구간은 총연장 9.14㎞이고, 4차로 확장과 2차로 시설개량을 통해 지역 교통 여건을 개선할 예정이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 5년이다. 회사 관계자는 "사업성과 안정성을 갖춘 사업장을 중심으로 선별 수주 전략을 이어가는 한편, 주택·도시정비·공공사업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청년세대·국민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 지도부 “개인 의견” 선긋기…박지원도 비판 국힘은 “민주당사부터 폐버스 옮기길” 공세폐버스를 개조해 청년 주거 공간으로 활용하자고 제안해 ..

지난달 수도권 아파트 시장에서 6억원 초과~20억원 이하 중고가 가격대를 중심으로 신고가 거래 비중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량 자체는 중저가에 집중되어 있으나 가격 경..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국토·도시 분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제17회 국토기술대전’을 개최하고 오는 28일까지 작품 접수를 진행한다. 지난 2010년 시작해 올해..

GS건설이 LS일렉트릭과 손잡고 AI 데이터센터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GS건설은 10일 서울 용산구 LS용산타워에서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허윤홍 GS건설 대표, 채대석..

우미희망재단이 베트남 호찌민에서 ‘우미드림파인더’ 2026년 상반기 해외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4박 5일간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