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29일 '오피스 트렌드·리포지셔닝' 웨비나 개최
[파이낸셜뉴스] 글로벌 종합 부동산 서비스 기업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가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발맞춰 노후 오피스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온라인 세미나를 연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트렌드는 바뀌었다. 빌딩은 바뀌었는가-오피스 트렌드와 리포지셔닝 전략'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주요 업무지구를 비롯해 오피스 자산을 보유·운영 중인 임대인, 자산운용사, 부동산 개발 및 운영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향후 5년 내 서울 도심권역(CBD) 오피스의 절반 이상이 준공 20년을 넘길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단순한 물리적 외관 개선이나 리모델링을 넘어선 체계적인 자산 재정립 전략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웨비나는 사용자의 기대와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