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덮친 ‘주거난·저출산·고령화’… 부영그룹, 민간 해결사로
부영그룹이 주거 불안정·저출산·고령화 등 한국이 직면한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여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 공급한 민간 임대아파트는 23만여가구에 달하며 기부금은 1조2000억원을 넘어섰다. 부영그룹은 8일 임대주택 사업을 통해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밑거름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영그룹이 지금까지 전국에 공급한 약 30만가구 가운데 민간 임대아파트 비중은 76% 수준이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최근 무주택자의 주거불안 문제와 하자갈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영구임대주택 사업에 민간 기업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주택시장을 거주만을 위한 영구임대주택 30%와 소유주택 70%로 개편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자녀 1인당 장려금 1억…사내 출산율 '쑥'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