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H, 건설현장 문화 혁신 사례 첫 공모...포상금 470만원
[파이낸셜뉴스] 근로자와 시공사, 감리단이 직접 겪은 '달라진 현장'을 겨루는 공모전이 건설현장 구성원을 대상으로 처음 열린다. 조직활력·주민지원·자연·현장풍경 3개 부문에서 오는 11월 6일까지 작품을 받는다. 포상금은 총 470만원이며 최우수·우수 수상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표창을 받는다. 8일 LH에 따르면 '건설현장 내 건설문화 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은 지난 9월 21일 막을 올렸다. 젊은 층이 건설업을 기피하고 근로자 고령화와 외국인 근로자 비율 증가가 겹치면서 굳어진 현장에 대한 부정적 시선을 바꾸고, 근로자 사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응모 자격은 건설공사 현장 구성원 전체에 열려 있다. 다만 LH 직원은 공정성을 이유로 대상에서 빠진다. 부문별로 응모 단위가 다르다. 근로자들이 함께 즐기고




![성동 못잖은 직주근접 입지에 6만가구…영등포에 주목할 이유 [박합수의 부동산 끝판]](https://pimg.mk.co.kr/news/cms/202610/07/news-p.v1.20261006.809e198fd17d40c38638f957ee6e92cc_R.jpg)
![수도권 집값 폭등 질타… 홍지선 "연말 집값 상승폭 줄 것" [李정부 2년차 국감]](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10/07/202610071824275197_l.jpg)



















![[단독] 닥공 마음급한 LH···직접 뛰어든 ‘토지인도소송’ 3.6배로 늘었다](https://pimg.mk.co.kr/news/cms/202610/07/news-p.v1.20261007.f386e225edc949dca03fc353d46c631b_R.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