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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업계 거목' 박종학 회장 향년 81세 별세
파이낸셜뉴스

'기계설비업계 거목' 박종학 회장 향년 81세 별세

박종학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제6대 회장(사진)이 지난 6일 향년 81세로 별세했다. 고 박 회장은 서울공고, 한양대를 거쳐 지난 1971년 주식회사 동산테크를 설립하며 업계에 발을 내디뎠다. 이후 서울시회장을 거쳐 2005년부터 3년간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회장을 지냈다. 재임 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옥내기계설비공사 분리발주 시행과 지방공사 주계약자 공동도급제도 도입 그리고 인터넷 증명발급시스템을 구축했다. 또 국민연금과 건강보험료 등 4대 사회보험료를 공사원가에 반영시키기도 했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지갑 닫힌 숙대 앞 상권… 공실률 6배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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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닫힌 숙대 앞 상권… 공실률 6배 쑥

지난 4일 서울 용산구 4호선 숙명여대역. 지하철역 입구를 나서자 예전에는 잘 보이지 않던 빈 가게가 곳곳에 보였다. 임대를 구한다는 문구와 부동산 전화번호가 있는 곳들도 다수 포착됐다. 숙명여대가 위치한 청파동의 한 공인중개사는 "불경기에 상권을 살리기가 쉽지 않다"며 "가게를 털고 나가려는 사람들도 꽤 있다"고 귀띔했다. 한때 인기가 높았던 대학가 상권이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올해 1·4분기 서울 내 주요 대학가 7곳(신촌·이대, 홍대·합정, 건대입구, 경희대, 서울대입구역, 성신여대, 숙명여대)의 일반 상가 공실률을 분석한 결과, 신촌·이대를 제외하고는 모두 지난해 동기 대비 공실률이 같거나 확대됐다. 이 기간 공실률이 가장 급격하게 오른 지역은 숙명여대 인근이다. ■일반 상가

"세낀집이라니 안보러와요"...비거주 1주택 규제 풀어도 못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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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낀집이라니 안보러와요"...비거주 1주택 규제 풀어도 못 산다

"바로 입주 가능한 매물로 착각한 연락 말고는 문의가 없어요. 세 낀 매물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이 없네요." 서울 강서구 아파트를 매도하려는 A씨는 최근 중개사에게 이 같은 말을 들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비거주 1주택자의 '세 낀 매물' 거래를 허용한다는 정부의 발표에 곧바로 매물을 내놨지만 3주가 넘도록 매수 희망자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현금 부자만 살 수 있는 '세 낀 집' 7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가 지난 5월 12일 비거주 1주택자의 매물을 유도하기 위해 주택 매수인의 실거주 의무를 유예해주겠다고 발표했지만 시장은 잠잠한 분위기다. 매수인들이 세입자가 있는 주택을 선호하지 않아서다. 가장 큰 원인으로는 자금 조달의 어려움이 꼽힌다. 세 낀 매물은 세입자의 전세보증금이 선순위로 잡혀 사실상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수

"갱신때 수천만원 내줄 판"… 빌라시장 역전세 대란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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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때 수천만원 내줄 판"… 빌라시장 역전세 대란 오나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예정대로 기존 등록임대사업자(개인 및 법인)에게도 강화된 임대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요건을 적용하면서 임대차 시장이 긴장하고 있다. 신규 계약에만 적용되던 기준이 갱신계약까지 확대되기 때문이다. 보증요건을 맞추기 위해서는 보증금을 수천만원 낮춰야 한다. 역전세 분쟁이 늘고 월세화가 더 빨라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7일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법인 및 개인 임대사업자가 계약을 갱신할 때 강화된 보증금 반환보증 가입기준을 적용한다. HUG 관계자는 "기존 임대주택에 대한 강화 기준 적용은 유예기간을 거쳐 시행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는 신규 계약에 대해서만 강화된 부채비율(90%)과 공시가격 적용비율(5~10% 축소)이 적용되고 있다. 7월 1일부터는 갱신 계약

집값·교통 다 잡은 양주… 3050대 몰리며 미분양률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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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교통 다 잡은 양주… 3050대 몰리며 미분양률 뚝

광역교통망 확충과 서울 집값 상승 등으로 수도권 외곽에 30~50대 인구가 몰리고 있다. 이들 연령대는 경제활동참가율이 가장 높은 계층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통계를 토대로 최근 2년간(2024년 5월~2026년 4월) 수도권 66개 시·군·구의 30~50대 인구 증감을 분석한 결과, 순증한 곳은 20곳으로 총 14만9230명 늘었다. 반면 줄어든 곳은 40곳으로 수도권 전체로는 4만9726명이 순감소했다. 눈길을 끄는 것은 순 증가지역 20곳 가운데 상위 10개 지역에 약 83%인 12만3386명이 집중됐다는 점이다. 경기에서는 화성·광명·평택·파주·오산·양주·안양, 인천에서는 서구·중구, 서울에서는 강동구가 이름을 올렸다. 상위 10곳을 보면 대규모 주택 공급, 일자리 확대 등 외에도 광역교통망 확충이 공통

'역전세 대란 또 온다'...공포의 빌라 집주인들, '130.5%룰' 확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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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세 대란 또 온다'...공포의 빌라 집주인들, '130.5%룰' 확대 적용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예정대로 기존 등록임대사업자(개인 및 법인)에게도 강화된 임대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요건을 적용하면서 임대차 시장이 긴장하고 있다. 신규 계약에만 적용되던 기준이 갱신계약까지 확대되기 때문이다. 보증요건을 맞추기 위해서는 보증금을 수천만원 낮춰야 한다. 역전세 분쟁이 늘고 월세화가 더 빨라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7일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법인 및 개인 임대사업자가 계약을 갱신할 때 강화된 보증금 반환보증 가입기준을 적용한다. HUG 관계자는 "기존 임대주택에 대한 강화 기준 적용은 유예기간을 거쳐 시행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는 신규 계약에 대해서만 강화된 부채비율(90%)과 공시가격 적용비율(5~10% 축소)이 적용되고 있다. 7월

"요새 대학생들 돈 없어" 대학교 앞 상가들 얘기 들어보니...
파이낸셜뉴스

"요새 대학생들 돈 없어" 대학교 앞 상가들 얘기 들어보니...

[파이낸셜뉴스] 지난 4일 서울 용산구 4호선 숙명여대역. 지하철역 입구를 나서자 예전에는 잘 보이지 않던 빈 가게가 곳곳에 보였다. 임대를 구한다는 문구와 부동산 전화번호가 있는 곳들도 다수 포착됐다. 숙명여대가 위치한 청파동의 한 공인중개사는 "불경기에 상권을 살리기가 쉽지 않다"며 "가게를 털고 나가려는 사람들도 꽤 있다"고 귀띔했다. 한때 인기가 높았던 대학가 상권이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올해 1·4분기 서울 내 주요 대학가 7곳(신촌·이대, 홍대·합정, 건대입구, 경희대, 서울대입구역, 성신여대, 숙명여대)의 일반 상가 공실률을 분석한 결과, 신촌·이대를 제외하고는 모두 지난해 동기 대비 공실률이 같거나 확대됐다. 이 기간 공실률이 가장 급격하게 오른 지역은 숙명여대 인근이다. ■

코레일 노사, 필리핀 학교에 '교육용 PC'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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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노사, 필리핀 학교에 '교육용 PC' 기부

[파이낸셜뉴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노사 합동으로 필리핀 청소년들을 위한 디지털 교육 환경 개선에 나섰다. 코레일은 전국철도노동조합과 공동 출연해 설립한 '희망철도재단'을 통해 필리핀 카비테 지역의 '이필란 바리오 학교'에 교육용 컴퓨터 30대를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19일 열린 전달식에는 필리핀 정부 관계자와 학부모,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시프리아노 딩글라산 이필란 바리오 학교 교장은 "희망철도재단의 지원 덕분에 아이들이 디지털 시대에 꼭 필요한 지식을 배우고,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할 수 있게 됐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번 기부는 희망철도재단이 추진하는 필리핀 민간 교류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현재 코레일은 지난해부터 현지에 직원 28명을 파견해 필리핀 도시철도 마닐라메트로 7

김윤덕 국토부장관 "새만금 AI·수소도시 투자 속도"
파이낸셜뉴스

김윤덕 국토부장관 "새만금 AI·수소도시 투자 속도"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새만금을 수소·인공지능(AI) 기반 첨단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세계 최대 수소시장인 중국을 찾아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 사례를 점검한다. 국토교통부는 김윤덕 장관을 단장으로 한 출장단이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중국을 방문해 수소 생산부터 저장·이송·활용까지 전 주기 인프라 구축 현황과 정책 동향을 살펴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2월 정부와 현대차그룹이 체결한 약 9조원 규모의 새만금 투자 협약의 후속 조치다. 정부는 태양광 기반 수전해 플랜트와 AI 수소도시 조성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 지원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출장단은 첫 일정으로 베이징 다싱 국제 수소에너지 시범구를 방문한다. 수소연료전지 핵심 부품인 스택 생산기업과 대형 수소충전소 운영

박종학 제6대 기계설비건설협회장 별세..."업계 도약 이끌어"
파이낸셜뉴스

박종학 제6대 기계설비건설협회장 별세..."업계 도약 이끌어"

[파이낸셜뉴스] 박종학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제6대 회장이 지난 6일 향년 81세로 별세했다. 고 박 회장은 서울공고, 한양대를 거쳐 지난 1971년 주식회사 동산테크를 설립하며 업계에 발을 내디뎠다. 이후 서울시회장을 거쳐 2005년부터 3년간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재임 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옥내기계설비공사 분리발주 시행과 지방공사 주계약자 공동도급제도 도입 그리고 인터넷 증명발급시스템을 구축해 온라인 서비스 시대를 열었다. 또 전문건설업계의 최대 부담이었던 국민연금과 건강보험료 등 4대 사회보험료를 공사원가에 반영시키기도 했다. 이와함께 시스템에어컨과 지열냉난방·자동원격검침·지능형 제어시스템 설치 공사의 업역 확장 등 업계를 한 단계 도약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래 살라' 약속한 집주인의 변심...'1억2000만원 어디서 구하나' 한숨 [부동산 아토즈]
파이낸셜뉴스

'오래 살라' 약속한 집주인의 변심...'1억2000만원 어디서 구하나' 한숨 [부동산 아토즈]

[파이낸셜뉴스] 최근 아파트 임대차 시장의 특징은 전세 매물이 자취를 감추고 있는 가운데 갱신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전셋값은 계속 오르면서 신규와 갱신 계약 간의 전세가 격차도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신규 줄고 갱신 늘고...혼돈의 전세시장 부동산R114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전세 시장을 분석한 결과 최근 들어 갱신 비중이 60%에 육박하고 있다. 부동산R114 분석을 보면 서울 아파트의 경우 올 1월에는 신규 51%, 갱신 49% 등을 기록했다. 이후 신규 비중은 40%대로 떨어졌고, 반대로 갱신 비중은 50%대로 올랐다. 올 5월(6월 1일 계약일 기준)에는 신규 계약은 45%인 반면 갱신 계약은 55%를 기록했다. 전세거래 10건 중 절반 이상이 갱신계약인 셈이다. 올 1~5월 누계 기준으로 서울 아파트 지역별 갱신 비중을 보면 일부 지역은 60%를 넘어

"더워서 못 살겠다"...강남 첨단 아파트 무슨일? [부동산 산책]
파이낸셜뉴스

"더워서 못 살겠다"...강남 첨단 아파트 무슨일? [부동산 산책]

[파이낸셜뉴스] '부동산 산책'은 전문가들이 부동산 이슈와 투자 정보를 엄선해 독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최근 영국에서 폭염으로 인해 까다로운 규정에도 불구하고 에어컨 설치 붐이 일고 있다고 합니다. 유럽의 경우 대부분 오래된 건축물로 문화재급도 많습니다. 냉난방 기기들이 제대로 설치돼 있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건축물 대부분에 에어컨이 설치돼 있는데요. 유럽은 이 비율이 10%대라고 합니다. 애물단지 된 에어컨 매립배관 그렇다면 한국의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들은 다 문제가 없을까요. 최근 강남 브랜드 아파트인 '0000아파트' 입주민들이 에어컨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고 합니다. 지난 2006년 1월 준공한 3000여가구의 브랜드 아파트 단지인데 에어컨 배관을 쉽게 해 준다고 '매립배관'을 했습니다.

갈수록 불안한 무주택자들..."전세 보러 왔다 매수로"
파이낸셜뉴스

갈수록 불안한 무주택자들..."전세 보러 왔다 매수로"

[파이낸셜뉴스]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중저가 아파트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15억원 이하 아파트가 전체 거래의 80% 가까이를 차지하는 가운데 중간 가격대 아파트의 가격 상승률은 초고가 아파트를 웃돌았다. 전세난과 고가 주택 진입 부담이 맞물리면서 실수요자들이 중저가 주택으로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5월 서울 아파트 거래 5334건 중 15억원 이하 아파트 거래는 4207건(78.9%)로 나타났다. 이는 직전 4월 15억원 이하 아파트 거래 비중(76.8%) 대비 2.1%p 늘어난 수치다. 자치구별로는 서울 외곽에서 매매 거래가 주로 발생했다. 가장 많은 거래가 이뤄진 곳은 노원구로 540건이었다. 이어 구로구(449건), 강서구(353건) 등이었다. 강남구와 서초구는 각각 230건, 164건으로 집계됐다. 10억원 이하

"베테랑들 정신 차려"...F1 세대교체 되나 [권마허의 헬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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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들 정신 차려"...F1 세대교체 되나 [권마허의 헬멧]

세계 3대 스포츠 중 하나로 꼽힐 만큼 인기가 많지만 유독 국내에는 인기가 없는 'F1'. 선수부터 자동차, 장비, 팀 어느 것 하나 대충 넘어가는 법이 없는 그 세계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격주 주말, 지구인들을 웃고 울리는 지상 최대의 스포츠 F1의 연재를 시작합니다. 때로는 가볍고 때로는 무거운 주제들을 다양하게, 그리고 어렵지 않게 다루겠습니다. F1 관련 유익하고 재미있는 정보를 원하신다면, '권마허의 헬멧'을 구독해주세요.[파이낸셜뉴스] 2026년 F1 5라운드 캐나다 그랑프리는 무려 6명이 DNF(완주를 하지 못함)를 기록할 정도로 '난장판'이었습니다. 이중에는 강력한 챔피언십 우승 후보 조지 러셀(메르세데스)과 랜도 노리스(맥라렌)도 포함돼서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유난히 루키들이 좋은 성적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보였는데, 권마

'VL르웨스트', 고령층 문화 및 교육 지출 증가에 따른 시니어 레지던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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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르웨스트', 고령층 문화 및 교육 지출 증가에 따른 시니어 레지던스 운영

[파이낸셜뉴스] 고령화 사회 진입과 함께 은퇴 이후 자아실현과 교육을 지향하는 시니어 계층이 증가하면서 이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주거 시설의 운영 방식도 변화하고 있다. 과거의 단순 요양이나 휴식 중심의 노후 생활에서 벗어나 새로운 지식 습득과 문화적 교류를 원하는 고령층의 주거 수요가 확대되는 양상이다. 오픈서베이가 발표한 시니어 트렌드 리포트 2025에 따르면 고령층의 문화 및 여가 관련 지출 비중은 58.2%를 기록했다. 통계청이 실시한 가계동향조사 결과에서도 65세 이상 가구의 오락과 문화 분야 소비 지출은 2020년과 비교해 2024년에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 부문 역시 연평균 15%의 상승률을 보이며 은퇴 세대의 자기계발과 지적 욕구가 지속적으로 확장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사회적 관계망 형성유지와 취미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