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은 공간·서비스 공급하는 투자...세제·금융 규제 풀어야"
[파이낸셜뉴스] 도심 주택 민간공급 활성화를 위해서는 규제의 강도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시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입주 가능한 공급'을 앞당겨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세부 정책 방향으로는 멸실없는 주거공급 비율을 높이고, 등록임대사업자 지원제도를 다시 복원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또 장기임대와 소형 임대주거 공급에 기여하는 다주택자에 대해서는 세제 및 금융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공급절벽과 임대차 시장 안정을 위한 긴급정책 토론회'에 김승배 한국부동산개발산업연구원 원장은 이같은 제도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김 원장은 주제 발표에서 주택 공급을 비생산적 투자로 보는 시각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건설·부동산 개발투자는 단순 매매가 아니라




![그래도 입지는 좋습니다 고양창릉 S3·S4 [분양나우(牛)]](https://pimg.mk.co.kr/news/cms/202607/02/news-m.v1.20260702.e1c466cb6b1c4efa9305b8caf349d9bb_R.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