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 GTX-C 본격 착수…의정부~수원 20분대 이동
[파이낸셜뉴스] 수도권 남북을 잇는 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이 사업 정상화 절차를 마치고 본격적인 공사 단계에 들어간다. 30일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GTX-C 현장에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고 지장물 이설과 펜스 설치 등 선행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달 초 대한상사중재원이 총사업비 일부 증액을 결정하면서 사업 추진 기반이 마련된 데 따른 것이다. GTX-C는 경기 양주 덕정역에서 삼성역을 거쳐 수원역을 잇는 총 연장 86.46㎞의 광역급행철도 노선으로, 수도권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 인프라다. 노선이 개통되면 의정부권에서 서울 삼성역, 수원까지 이동 시간이 약 20분대로 단축돼 기존 지하철 대비 약 3배 빠른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현대건설은 연내 재원 조달을 마무리한 뒤 본공사에 착수해 사업을 정상 궤도에 올린다는 계획




![서울 아파트 폭등 잡겠다고 난리치는 사이…무너지는 빌라·상가 [기자24시]](https://pimg.mk.co.kr/news/cms/202604/30/news-p.v1.20260218.d894a634527648e5b7e551ddac48901f_R.jpg)










![[다주택 중과부활 D-10]한강벨트→서울외곽→경기도, 집값 상승세 심상찮다](https://pimg.mk.co.kr/news/cms/202604/30/news-p.v1.20260430.eeed33cac87b41aca516d1da1953bf03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