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G, 건설 하도급 업체 상환보증…상생결제제도 도입
대출금리 1~3%p 내려가는 효과 5명 이하 채용할 때도 지역인재 30% 준수 최인호 사장, 부산서 기자간담회 개최하도급 업체가 보유한 외상매출채권을 담보로 금융기관에서 대출받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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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금리 1~3%p 내려가는 효과 5명 이하 채용할 때도 지역인재 30% 준수 최인호 사장, 부산서 기자간담회 개최하도급 업체가 보유한 외상매출채권을 담보로 금융기관에서 대출받을 ..

[파이낸셜뉴스]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국민의 생활 속 안전 문화 확산을 목표로 '2026년 K-water 안전 숏폼 아이디어 공모전'을 추진한다. K-water는 오는 25일까지 산업재해 예방, 자연 재난 대응, 일상생활 속 안전 등 국민의 안전 행동 실천을 유도할 수 있는 모든 내용을 주제로 아이디어를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업무 중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행동 요령 및 수칙, 산불·호우·지진·태풍·대설 등 자연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과 안전 수칙, 일상생활 속 안전 실천 관련 내용 등이 제시됐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자격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된 아이디어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6월 중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된다. 수상은 대상 1작, 최우수상 2작, 우수상 3작 등 총 6건의 우수작을 선정해 이뤄진다. 이와 별도

[파이낸셜뉴스] DL이앤씨가 서울 강남 재건축 핵심 사업지인 압구정5구역에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ACRO)'를 앞세운 재건축 청사진을 제시했다. 특히 글로벌 디자이너들과 협업한 '더 마스터피스 컬렉션'을 통해 한강 조망과 설계, 조경, 커뮤니티, 기술력을 집약한 프라이빗 고급 주거단지를 구현한다는 구상이 공개됐다. 11일 DL이앤씨는 'THE BEST or NOTHING'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압구정5구역만을 위한 특화 설계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조합원들의 요구를 반영해 외관 디자인과 한강 조망, 조경, 평면 설계, 커뮤니티, 주차공간 등을 계획에 담았다는 설명이다. 단지는 크게 세 가지 콘셉트로 구성된다. 한강을 감싸는 형태의 '더 매너 컬렉션', 초고층 랜드마크인 '더 리젠트', 개방감을 강조한 '더 코트' 등으로 나눠 스카이라인을 차별화했다. 여기에 1개

3월 한때 8만건에서 6만건대로 감소 매매→전세 매물 전환은 관측 안 돼 정부, 비거주 1주택자 매물 출회 유도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가 재개되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 감소 속도가 ..

[파이낸셜뉴스] 계룡건설은 지난 10일 대전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열린 '제22회 대전 3대하천 마라톤 대회'에 이승찬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117명이 참가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스포츠 문화 축제를 즐겼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 참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사내 마라톤 동호회인 '계룡 러닝팀' 소속 40명이 모두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10km와 5km 부문에 출전해 전원 완주했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함께 운동하며 건강과 화합을 다지고, 지역사회와 즐거운 추억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act@fnnews.com 최아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달 13일부터 지난 8일까지 진행한 '국토균형발전과 주거권 보장 아이디어 공모전'에 총 184편의 제안서가 접수됐다고 11일 밝혔다. 접수된 제안서 중 1차 심사 선정작 16편은 오는 22일 부동산연구원 누리집에 공개된다. 이어지는 2차 심사는 이달 25일부터 6월 3일까지 '소통24'를 통해 국민 참여 심사로 진행된다. 최종 선정작은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4편이다. 이번 공모전은 수도권 일극체제로 심화되고 있는 지역 간 주거·일자리·생활 인프라 격차와 부동산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불균형 문제에 대응하고, 미래도시 기반 성장거점 조성과 국민 주거권 보장을 위한 정책 제안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식산업클러스터 등 수도권 과밀 문제 해결을 위한 미래도시 조성 방안

[파이낸셜뉴스] "단순한 아파트 재건축을 넘어 주거·문화·건강이 통합된 미래형 생활 플랫폼을 구현하겠습니다." 1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 86·87동 앞에 마련된 압구정3구역 재건축 홍보관. 현대건설은 이날 미디어 초청 행사에서 미래형 주거 기술과 하이엔드 설계 전략을 공개하며 압구정 재건축 수주전에 공을 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행사는 단지 영상 시청과 질의응답, 홍보관 내부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로보틱스 접목 미래형 커뮤니티 구현 먼저, 홍보관 내 마련된 씨어터에서는 한강변 스카이라인과 리버프론트 특화 설계, 초대형 커뮤니티 시설, 미래형 이동 시스템 구상 등을 담은 'OWN THE ONE' 비전 영상이 상영됐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영상에서 공개한 기술들은 이미 실증과 테스트를 진행 중인 내용&qu

[파이낸셜뉴스] 호반그룹이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행사와 연계해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11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지난 9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일대에서 '호반가족과 함께하는 그린 볼런티어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그룹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조별로 나뉘어 메타세쿼이아길, 은행나무 숲, 습지 생태원, 나비정원 등을 탐방했다. 행사 전반에는 친환경 용기를 활용하는 등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운영 방식을 적용했다. 호반그룹은 이번 활동을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진행됐다. 올해 정원박람회는 약 9만㎡ 규모 167개의 정원이 조성된 역대 최대 행사다. 서울숲을 중심으로 도시 전반을 하나의 정원으로 확장한 점이 특징이다. 호반그룹은 이번 정원박람회에서 글로벌 정원 디

[파이낸셜뉴스] "이제 급매 매물은 없죠. 세 낀 집을 살 수가 없잖아요."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공인중개업소는 외벽에 붙은 매매 시세판을 수정하고 있었다. 중개사 A씨는 "지난 주까지만 해도 22억5000만원 급매 매물이 있었는데, 25억원으로 올려서 내놓겠다고 한다"며 "올해 초 같은 가격은 이제 보기 어렵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지난 10일 양도세 중과 재개되면서 현장에는 매물 감소 현상이 포착되고 있다. 세 부담 압박이 시작되며 매물 출회가 줄어들고, 남은 매물은 가격을 높이는 식이다. 서초동 B공인중개사는 "매도인들이 급매로 집을 내놓을때 5월 9일이 지나면 무조건 어느 정도까지 가격을 올려달라고 미리 귀뜸을 했다"며 "4월엔 30억원에 거래됐지만 지금은 호가보다 1억~2억원 올리겠다는 분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11일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잠삼대청(잠실·삼성·대치·청담동) 토지거래허가제(토허제)를 충동적으로 풀었다가 한 달여만에 다시 확대한 것이..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지난해 강남권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했다가 한 달여 만에 재지정했던 것에 대해 “한두 달 정도의 해프닝이고 제 유일한 부동산 실책”이라고 11일 말..

[파이낸셜뉴스] 서울 도심 재개발·재건축 시장에서 초고층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한강변 주요 정비구역을 중심으로 60층 안팎의 주거단지 계획이 잇따르면서다. 다만 업계에서는 높아지는 층수 만큼 공사 기간의 증가가 불가피하다는 시각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한강벨트'에서 구축 아파트들이 재정비에 나서면서 한강변 스카이라인이 바뀔 예정이다. 압구정·여의도·성수 등에는 최고 65층 높이의 아파트 단지 조성이 계획돼있다. 문제는 높이 만큼이나 늘어나는 공사 기간이다. 층수와 공사기간 사이의 상관관계는 이미 여러 사업장에서 확인돼왔다. 지상 35층 규모인 용산 산호아파트는 49개월, 49층 규모의 여의도 대교와 신반포2차는 각각 57개월 수준의 공기가 제시됐다. 층수가 높아질수록 공사 기간은 함께 늘어나는 것

[파이낸셜뉴스] 전기차를 구매할 때 차체만 사고 배터리는 월 구독 형태로 이용하는 서비스가 도입된다. 초기 구매 비용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사용 후 배터리 재활용 기반도 확대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11일 열린 제8차 모빌리티 혁신위원회에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와 광주 자율주행 실증차량 운영 등 총 16건의 규제특례 안건을 의결했다. 현대자동차가 추진하는 배터리 구독 서비스는 전기차 차체와 배터리 소유권을 분리하는 방식이다. 소비자는 차체만 구매하고 배터리는 리스 사업자로부터 빌려 사용하는 구조다. 현행 자동차관리법상 차체와 배터리 소유자를 달리하기 어려웠지만 이번 실증특례를 통해 관련 서비스 운영이 가능해졌다. 국토부는 배터리 가격이 전기차 가격의 약 40%를 차지하는 만큼 초기 구매 부담 완화 효과가 있을 것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4월 증여 3년4개월만에 최대치 ‘부담부증여’ 수요 몰린 영향도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가 10일부터 다시 시행되면서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증여 수요..

[파이낸셜뉴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경기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신규 공급 단지의 견본주택에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 관심층과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3일간 1만여명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8일 문을 연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 견본주택에는 개관 이후 사흘간 총 1만여명이 방문했다. 견본주택은 개관 첫날부터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주말 내내 입장을 기다리는 방문객들이 몰렸고, 내부에서는 유니트와 단지 모형도를 살펴보며 상담을 받는 수요자들로 붐볐다. 현장 상담석에서는 분양가와 청약 자격, 향후 가치 등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고, 어린 자녀와 함께 방문한 가족 단위 관람객도 적지 않았다. 방문객들의 관심은 상품 설계에도 집중됐다. 전용 84㎡는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
[파이낸셜뉴스] 반도문화재단이 지난 9일 경기도 동탄 복합문화공간 아이비 라운지에서 제7회 '반도 가족사랑 어린이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7회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우리 집을 옮길 수 있다면?'을 주제로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집'의 의미와 가족이 함께하는 공간의 가치를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전국 각지에서 총 1026점의 작품이 출품돼 전년 대비 약 80% 증가했다.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된 본상 수상자 18명에게는 총 상금 380만원과 상장, 수상작 작품집 및 전시회 참여 기회가 주어졌다. 초등부 저학년 부문 대상 수상작 '날 수 있는 프로펠러가 달린 나의 집'은 집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상상의 공간으로 표현하며 어린이다운 발상과 생동감 있는 구성이 돋보였으며, 초등부 고학년 부문 대상 수

[파이낸셜뉴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시민이 직접 경영에 참여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제4기 SH시민주주단'을 출범시키며 소통 경영 강화에 나섰다. 11일 SH에 따르면 'SH시민주주단'은 공사의 주요 정책과 사업 방향에 대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운영하는 대표적인 소통 기구다. 2019년 첫 출범 이후 올해 4기를 맞았다. 이날 열린 발대식에서는 제4기 시민주주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함께 진행된 총회에서는 SH 비전을 담은 중장기 경영계획과 전년도 주요 사업 성과, 올해 사업 계획 등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공사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SH공사는 현장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면밀히 검토해 향후 실제 사업 추진 과정에 반영해 행정의 투명성과 시민 만족도를 동시에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파이낸셜뉴스] 롯데건설이 공사대금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자산유동화증권(ABS)으로 3000억원을 조달했다. 롯데건설은 준공 임박 사업장의 공사대금채권을 활용한 유동화 금융상품을 개발해 AAA 등급 채권을 발행하고 3000억원을 조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한 유동화증권 3000억원 중 1500억원은 만기 1년, 나머지 1500억원은 만기 1년 3개월로 구성됐다. 하나은행이 1500억원의 신용공여를 제공하고 롯데건설이 예금을 운용해 최고 신용등급인 AAA 등급으로 발행됐다. 하나증권과 신영증권이 공동 대표주관사를, 삼성증권과 NH투자증권이 인수단으로 참여했다. 이번 채권 등급(AAA)은 롯데건설 자체 신용등급인 A0보다 높아 차입금리 대비 낮은 비용으로 자금을 조달했다. 향후 필요 시 유사 구조의 ABS를 추가 발행해 자금 조달 수단을 다변화할 계획

경기 서남부권 교통난 해소 4조원 경제파급 효과 기대민간투자 방식으로 건설이 추진중인 ‘화성~과천 고속화도로’가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적격성 조사를 통과하며 사업추진에 탄력이 ..

부양가족 실거주 여부 등 청약통장 만점자 확인국토교통부와 국무조정실 부동산 감독 추진단이 비현실적인 청약 가점 당첨자가 속출함에 따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부정 청약 당첨자를 집중 조..

[파이낸셜뉴스] 현대건설이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에 공사비와 금융 조건 등을 포괄한 '올인원 공사비' 방식을 제안했다. 사업비 전체에 확정금리를 적용하고 추가 분담금 납부를 최대 4년까지 유예하는 방안도 함께 내놨다. 1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압구정5구역 총 공사비로 1조4960억원을 제시했다. 여기에는 하이엔드 특화 비용 등 1927억원 규모 항목도 포함됐다. 압구정 일대 재건축 수주전이 금융 조건 경쟁으로 확산되면서 조합원 부담 완화 여부가 주요 변수로 떠오르는 분위기다. 현대건설은 △240도 광폭 파노라마 조망 설계 'ZERO WALL' △17m 하이 필로티 △순환형 커뮤니티 '더 써클 420' △로보틱스 특화 시스템 등을 핵심 특화 요소로 제안했다. 조합이 별도로 부담해야 하는 비용도 공사비에 반영했다. △대안설계 인허가 비용 △공사비

[파이낸셜뉴스] 글로벌 건설사업관리(PM)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해 세계적인 엔지니어링 기업과 전략적 동맹을 맺었다. 한미글로벌은 캐나다의 세계적인 종합 엔지니어링 기업 '앳킨스리얼리스'와 미국 내 산업 플랜트 및 재생에너지, 원전 분야 프로젝트의 공동 추진을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SAA)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앳킨스리얼리스는 전 세계 50여 개국에 4만 명 이상의 전문가를 보유한 엔지니어링 강자다. 특히 지난해 미국 건설전문지 ENR이 발표한 글로벌 CM·PM 부문(미국 기업 제외)에서 세계 1위에 오른 바 있다. 앳킨스리얼리스 미국 법인은 현재 미국 내 32개 주에서 90개 이상의 사무소를 운영 중이며, 소형모듈원자로(SMR) 프로젝트와 폐기물 에너지 플랜트 등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한 대형 인프라 사업을 수행하

고시원 거주 수급자 1400명 현장조사 실시 공공임대 이주부터 행정절차까지 밀착 지원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관악구와 협력해 고시원에 거주 중인 주거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통합 주..

업계 최초 공사대금채권 구조화상품 개발롯데건설이 준공 임박 사업장의 공사대금채권을 활용한 새로운 유동화 금융상품을 자체 개발해 ‘트리플 A(AAA)’ 신용등급으로 채권을 발행하고 ..

수도권 아파트의 신축 아파트 공급이 줄어들며 신축 아파트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향후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가능성이 큰 만큼 신축 아파트의 인기는 당분간 식지 않을 전망이..

국토교통부와 국무조정실 부동산 감독 추진단이 부정청약을 근절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전수조사에 착수한다. 부모를 허위로 올리거나 자녀를 위장전입 시키는 등 부양가족 수를 조작해..

한미글로벌이 캐나다 엔지니어링 거물 앳킨스리얼리스와 손잡고 미국 산업 플랜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한미글로벌은 앳킨스리얼리스와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미국 내 산업 플랜..

부영그룹은 11일 건축, 토목, 안전 분야에서 신입·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핵심 사업지를 중심으로 주택 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지원 자격은 학..

[파이낸셜뉴스] 국토교통부가 한국도로공사와 도성회 자회사의 고속도로 휴게시설 운영권 입찰 과정에서 불거진 비위 의혹과 관련해 경찰 수사를 의뢰했다. 11일 국토부는 도로공사 관계자 4명과 도성회 자회사인 H&DE 대표 등 총 5명을 입찰방해 및 배임 혐의 등으로 경찰청에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다. 앞서 국토부는 지난 7일 도로공사와 도성회에 대한 휴게시설 운영 적정성 감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국토부는 H&DE가 지난해 8월 사업시행자로 선정된 선산(창원) 휴게시설 입찰 과정에서 입찰정보가 사전에 유출된 정황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도로공사는 지난해 5월 15일 입찰공고를 냈지만, H&DE는 그보다 약 두 달 앞선 지난해 3월께 연구용역 진행 상황과 입찰공고·제안 일정, 사업 참여 계획 등을 도성회 이사회에 보고한 것으로 파악됐

[파이낸셜뉴스] 태영건설의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이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견본주택 개관 후 사흘간 약 1만5000명이 방문하며 관심도 뜨거운 모습이다. 11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은 이날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9일, 정당계약은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다. 마산합포구에서 5년여만에 공급되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로 주목 받으며 지난 8일 견본주택 오픈 때부터 주말까지 방문객들의 줄이 이어졌다. 방문객들은 단지 모형도와 유니트를 세심하게 둘러보고, 분양가와 청약 자격, 계약 조건 등을 꼼꼼히 챙겼다. 회사측은 "계약금 5%, 중도금 무이자 등 금융 부담을 낮춘 조건과 설계 완성도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고 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