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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조 개발 다 좋은데 오피스텔이라니" [권준호의 요·아·정]
파이낸셜뉴스

"13조 개발 다 좋은데 오피스텔이라니" [권준호의 요·아·정]

[파이낸셜뉴스] 요즘 뜨는 서울 아파트가 궁금하신가요? 속 시원하게 정리해드립니다. 앞으로 매주, 부동산 플랫폼에서 주간 조회수 1위에 오른 아파트들을 직접 가서 그 특징과 장단점을 분석해보겠습니다. 혹시 더 추가됐으면 좋은 특징이나 분석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권준호의 '요·아·정'('요'즘 뜨는 '아'파트 '정'리), 지금 시작합니다. 9월 셋째주 소개할 아파트, 아니 이번에도 오피스텔입니다. 1위는 지난주 소개했던 '목동윤슬자이'가 그대로 올라 넘어가도록 하고, 2위인 '힐스테이트송파더그리드'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연재를 시작하고 2주 연속 오피스텔을 소개한 경우가 처음인데 이곳에는 어떤 매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복정역·장지역을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곳, 고속도로 진출이 굉장히 용이

라우어 시니어타운, 입주민·다문화가정 어린이 함께하는 '민속놀이 한마당' 22일 개최
파이낸셜뉴스

라우어 시니어타운, 입주민·다문화가정 어린이 함께하는 '민속놀이 한마당' 22일 개최

[파이낸셜뉴스] 부산 오시리아 관광단지의 라우어 시니어타운이 입주민과 다문화가정 어린이가 함께 참여하는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연다. 민속놀이와 공연, 먹거리 장터 등을 마련하고 행사 수익금은 다문화가정 어린이를 위한 장학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라우어 시니어타운은 오는 22일 오후 2시 단지 내 라우어 애비뉴 1층 광장에서 매그놀리아클럽과 함께 '라우어 민속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대형 윷놀이와 고스톱 대회를 비롯해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고리던지기, 팽이치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진행한다. 김치전과 두부김치, 순대, 어묵탕, 붕어빵 등을 판매하는 전통주막과 먹거리 장터도 운영한다. 떡메치기와 초롱불 만들기, 한복 포토부스, 전통 굿즈 마켓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난타와 민요 공연도 열어

IPARK현대산업개발, 포니정재단 베트남 장학생·다문화 청소년과 한국문화 체험
파이낸셜뉴스

IPARK현대산업개발, 포니정재단 베트남 장학생·다문화 청소년과 한국문화 체험

[파이낸셜뉴스] IPARK현대산업개발이 다문화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 체험과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18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회사는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문화교류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행사에는 (사)다문화청소년협회가 지원하는 다문화가정 한글학교 학생 30여 명을 비롯해 포니정재단 베트남 장학생 8명, IPARK현대산업개발과 IPARK신라면세점 임직원 8명 등이 참여했다. 이번 현장학습은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다양한 한국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포니정재단 베트남 장학생 및 임직원들과 교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문화간담회와 식사를 함께하며 각자의 경험과 문화를 공유했다. 이어 서울 종로구에 있는 자개공방을 찾아

추석 앞두고 전국 3306가구 청약...경기에만 7개 단지
파이낸셜뉴스

추석 앞두고 전국 3306가구 청약...경기에만 7개 단지

[파이낸셜뉴스] 다음주 전국 10개 단지에서 총 3306가구가 공급된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있는 만큼, 22일 청약 일정이 집중되며 경기 지역에서만 7개 단지가 공급에 나선다. 1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9월 넷째 주에는 전국 10곳에서 총 3306가구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수도권에서는 분당구 느티마을 4단지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경기 성남시 '더샵 분당하이스트'(143가구)와 민간참여 공공분양 단지 평택시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1779가구) 등이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포스코이앤씨는 경기 성남시 더샵 분당하이스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26층, 17개 동, 총 1149가구 중 전용면적 66~84㎡ 143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현대건설은 경기 평택시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를 분양한다. A12블록은 지하 1층~지상

14억 아파트 7억에 판다...이런 조건 다시 없다, 광명 줍줍 자격 보니
파이낸셜뉴스

14억 아파트 7억에 판다...이런 조건 다시 없다, 광명 줍줍 자격 보니

[파이낸셜뉴스] 새 정부 들어 아파트값이 23% 뛴 경기 광명시에서 로또 무순위 청약(줍줍)이 진행된다. 분양가격이 주변 시세 대비 반값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18일 청약홈에 따르면 경기 광명시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4가구, '철산자이 브리에르' 2가구 등 6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이 오는 22~23일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조건이 맞으면 중복청약이 가능하다. 우선 가장 관심을 끄는 단지는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이다. 철산주공 8·9단지 재건축 사업으로 조성된 아파트로 지난해 5월 입주했다. 총 3800여가구의 대단지로 현재 광명시 대장주로 자리 잡은 아파트이다. 줍줍으로 나온 물량은 전용 59㎡A 3가구, 59㎡C 1가구 등 총 4가구이다. 분양가는 전용 59㎡A가 7억1700만~8억800만원이다. 59㎡C 타입은 7억5700만원의 분양가로 공급된다. 최

용도 속이고 불법 증축 숨기고…부동산 위법 의심광고 1만412건
파이낸셜뉴스

용도 속이고 불법 증축 숨기고…부동산 위법 의심광고 1만412건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최근 1년간 온라인 부동산 광고를 점검해 위법이 의심되는 광고 1만412건을 적발했다. 건축물 용도와 융자금 등을 사실과 다르게 표시하거나 소재지·위반건축물 여부를 누락한 사례가 다수를 차지했다. 1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실시한 인터넷 중개대상물 모니터링에서 상시 점검을 통해 9383건, 반복 위반자 등을 대상으로 한 기획 점검에서 1029건이 적발됐다. 상시 점검 적발 건 가운데 건축물 용도·면적·옵션 등을 거짓으로 기재한 '부당한 표시·광고'가 5201건으로 55.4%를 차지했다. 소재지 등 필수 정보를 빠뜨린 '명시의무 위반'은 3753건(40%), 개업공인중개사가 아닌 사람이 올린 '무자격자 광고'는 429건(4.6%)이었다. 주요 사례로는 건축물대장상 숙박시설인 매물을 단독주택으

수영장·사우나에 '세대분리형' 평면… 제일건설,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 공급
파이낸셜뉴스

수영장·사우나에 '세대분리형' 평면… 제일건설,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 공급

[파이낸셜뉴스] 단지 내 주민공동시설이 주거와 여가를 한 곳에서 누릴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하며 단지 경쟁력을 가르는 지표 중 하나로 작용하는 가운데, 제일건설㈜이 검단신도시 일원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를 공급한다. 해당 단지에는 검단신도시 내 도입 사례가 드문 실내 수영장과 사우나가 들어선다. 이와 함께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입주민 전용 라운지 등의 시설이 함께 마련돼 단지 안에서 다양한 여가 활동이 가능하도록 계획됐다. 주거 평면에서는 가구 구성 다변화와 주거비 부담 등을 감안한 특화 구조가 반영됐다. 전용면적 69㎡ 타입에 적용되는 ‘세대분리형’ 평면은 현관과 주방, 욕실을 양측으로 완전히 구분해 독립적인 주거 공간을 형성한다. 이는 1~2인 가구나 청년층이 셰어

"출퇴근은 가깝게, 집값은 합리적으로"...실속 챙기는 2030
파이낸셜뉴스

"출퇴근은 가깝게, 집값은 합리적으로"...실속 챙기는 2030

[파이낸셜뉴스] 주요 업무지구로의 출퇴근 편의성과 합리적인 주거비를 동시에 만족하는 직주근접 아파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젊은 층을 중심으로 워라밸을 중시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높은 주거비 부담을 피해 주요 업무지구와 인접하면서도 상대적으로 집값이 저렴한 주변 지역으로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는 모습니다. 18일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1~7월 20대 이하 및 30대의 수도권 아파트 매매거래 건수는 총 7만1120건으로 전체의 약 38.58%를 차지해 지난해 동기 대비 크게 증가했다. 전문 기관의 부동산 트렌드 조사에서도 주택 선택 시 직주근접성을 고려한다는 응답은 20대(58%)와 30대(47%)에서 특히 높게 나타났다. 다만 판교 테크노밸리나 송도국제도시 등 핵심 업무지구는 뛰어난 직주근접성을 갖춘 반면 주거비 부담

SH 장애인 조정팀, 전국장애인체전서 금·은메달 8개 획득
파이낸셜뉴스

SH 장애인 조정팀, 전국장애인체전서 금·은메달 8개 획득

[파이낸셜뉴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직장운동경기부 장애인 조정팀이 충주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조정 종목에서 총 8개의 메달(금메달 6개, 은메달 2개)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SH는 지난 2019년 4월 국내 공공기관 중 최초로 장애인 직장운동경기부인 조정팀을 창단했다. 팀은 지난 2015년 비무장지대(DMZ) 목함 지뢰 폭발 사고로 두 다리를 잃은 하재헌 예비역 중사를 비롯해 총 6명의 정예 선수로 구성돼 있다. 이번 대회에서 SH 조정팀은 출전 선수 전원이 메달을 획득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주요 선수별 성적을 보면 △최선웅이 개인전과 단체전을 모두 석권하며 금메달 3개를 거머쥐었고 △하재헌(단체전 금메달 1개) △이승호(개인전 금메달 1개) △남지현(단체전 금메달 1개) △최범서(단체전 금메달 1개, 개인

가덕도신공항 3자 협의체 출범…연내 우선시공분 착공 논의
파이낸셜뉴스

가덕도신공항 3자 협의체 출범…연내 우선시공분 착공 논의

[파이낸셜뉴스] 국토교통부와 부산시,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 신공항 건설 현안을 조율할 상시 협의체를 가동해 사업속도를 높인다. 국토부는 18일 오후 부산역 회의실에서 '가덕도신공항 사업추진협의체' 첫 회의를 연다고 밝혔다. 협의체에는 국토부 항공정책실장,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 공단 부이사장이 참여한다. 협의체는 지난 7일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부지조성공사 기본설계도서를 제출하면서 인허가와 실시설계 등 착공 준비가 본격화된 데 따라 마련됐다. 정부와 지방정부, 사업시행자 간 현안을 상시 조율하는 역할을 맡는다. 첫 회의에서는 중동전쟁 이후 발생한 공사비 상승분을 계약금액에 반영하는 방안을 다룬다. 관계부처 협의 상황을 공유하고 컨소시엄에 참여한 지역 건설업체의 의견과 현장 애로사항도 점검한다. 연내 우선시

국토안전원, 국제학술대회서 해상교량 유지관리 기술 공개
파이낸셜뉴스

국토안전원, 국제학술대회서 해상교량 유지관리 기술 공개

[파이낸셜뉴스] 국토안전관리원이 해상 장대교량의 안전을 관리하는 계측데이터 분석과 케이블 점검 로봇 기술을 국제 전문가들에게 소개했다.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구간에 로봇을 투입해 기존 인력 중심 점검을 보완한 사례를 공유했다. 18일 국토안전원은 지난 16일부터 이날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IABSE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IABSE 국제학술대회는 각국의 교량·구조공학 전문가들이 구조물 설계·시공·유지관리 기술과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다. 국토안전원은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특별세션·홍보부스를 공동 운영했다. 계측데이터를 활용한 교량 상태 모니터링과 전문인력의 점검·분석 체계를 설명하고, 케이블 점검 로봇을 이용한 외관 조사와 현장 적용 사례를 발표했다. 행사 기간 해외

무자격 '건축설계사' 명칭 쓰면 형사처벌…개정 건축사법 시행
파이낸셜뉴스

무자격 '건축설계사' 명칭 쓰면 형사처벌…개정 건축사법 시행

[파이낸셜뉴스] 개정된 건축사법이 18일 시행되면서 건축사 자격이 없는 사람이 '건축설계사' 등 건축사로 오인할 수 있는 명칭을 사용하면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건축사사무소가 아닌 업체가 건축사업을 수행하는 것처럼 홍보하는 행위도 금지된다. 18일 대한건축사협회에 따르면 지난 3월 17일 공포된 개정 건축사법이 이날부터 시행됐다. 개정법은 무자격자의 유사명칭과 부적절한 광고로 국민이 적법한 건축사나 건축사사무소로 오인하는 일을 막기 위해 마련됐다. 건축사가 아닌 사람은 건축사업무를 수행하는 것으로 인식될 수 있는 표현이나 표시를 할 수 없다. 건축사사무소 개설자가 아닌 사람도 건축사업을 하는 것으로 오인하게 할 수 있는 명칭과 표현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적용 대상은 상호와 직함뿐 아니라 명함, 간판, 홈페이지, 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