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G 최인호 사장 "토지임대부·협동조합형 리츠 모델 확대 검토"
[파이낸셜뉴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협동조합형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현장을 찾아 입주민 의견 수렴과 제도 개선 검토에 나섰다. 장기 거주 안정성과 임대기간 연장 요구가 커지는 가운데 다양한 공공지원민간임대 사업모델 발굴에도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19일 HUG에 따르면 최인호 사장은 전날 경기 고양시 '위스테이 지축'을 방문해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입주민·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위스테이 지축은 고양 지축지구 B-7블록에 조성된 협동조합형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으로 총 539가구 규모다. 단지에는 어린이집과 도서관, 공유부엌, 커뮤니티센터 등 약 3074㎡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됐다. 입주민들이 입주 전부터 공간 용도와 운영 방식 논의에 참여하고 실제 운영에도 관여하는 등 공동체 중심 운영 구조를 갖춘 점이

















!["100년 가는 대장 아파트 '아크로 압구정' 만든다" [르포]](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5/19/202605191150225621_l.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