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 "2028년 실리콘 음극재 양산"
포스코퓨처엠이 실리콘 음극재 양산 기술을 확보하고 오는 2028년 상업 공급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실리콘 음극재는 현재 배터리 시장의 주류인 흑연계 음극재보다 에너지 저장 용량이 4배 이상 높고 충전 속도도 빠르다. 전기차 성능의 두 핵심 지표인 주행거리와 충전 시간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어 차세대 배터리 소재로 주목받아 왔다. 실제 배터리에 사용할 때는 흑연계 음극재와 혼합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다만 실리콘 음극재는 오랫동안 상용화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충·방전 과정에서 소재가 팽창과 수축을 반복하면서 배터리 수명을 단축시키는 문제가 발목을 잡았다. 포스코퓨처엠 기술연구소는 자체 개발한 실리콘 나노화 기술과 탄소 복합화 기술을 결합해 이 팽창 문제를 대폭 완화하는 데 성공했다. 실리콘 입자를 나노 수









![신길 대장 바뀌나? 분양가 22억에도 청약 몰리는 이유[분양나우(牛)]](https://pimg.mk.co.kr/news/cms/202605/20/news-a.v1.20260520.fb015cbba1cf4042bc2f61f2f132638e_R.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