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토지신탁 "평촌 샘마을, 특별정비구역 지정고시 완료"
[파이낸셜뉴스] 평촌신도시 선도지구 중 한 곳인 '평촌 샘마을'이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되며 재건축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22일 한국토지신탁에 따르면 한국토지신탁과 KB부동산신탁이 예비사업시행자로 있는 평촌 샘마을은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안양시로부터 특별정비계획 결정과 함께 특별정비구역 지정고시를 지난 18일 최종 획득했다.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 일원에 위치한 평촌 샘마을은 대우한양, 쌍용, 임광, 우방 등 4개 아파트단지로 구성된 곳이다. 지난 6월 안양시에 특별정비구역지정 제안서를 공식 접수한 이후 약 3개월 만에 성과를 거뒀다. 사업 과정에서 시의회 의견 청취 절차가 지연되는 등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으나 소유주들의 적극적인 현안 처리 촉구 노력과 관계 부처 간의 원활한 협력 덕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