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호주 시드니서 45층 초고층 아파트 개발
현대건설이 호주 시드니에서 3500억원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 개발 사업에 참여한다. 현대건설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한투리얼에셋과 호주 시드니 채스우드 초고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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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호주 시드니에서 3500억원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 개발 사업에 참여한다. 현대건설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한투리얼에셋과 호주 시드니 채스우드 초고층 ..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미국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성물산은 23일 미국 SMR 개발 기업 카이로스 파워와 차세대 SMR 사업의 실증과 상용화를 위한 전..

49층 병풍 설계 논란으로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지 못했던 목동13단지가 설계안을 바꿔 심의 문턱을 넘었다. 더불어 목동9단지도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목동 일대에 총 7800가구가..
대보그룹의 건설 계열사 대보건설이 계양~강화 고속도로와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면서 4년 연속 수주 1조원을 넘겼다고 22일 밝혔다. 9월 한 달에만 합산 공사비가 ..

서울 중구 하이드파크명동에 들어서면 요즘 명동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하루가 한 건물에 압축돼 있다. 지상 1·2층에는 애플 명동, 3~5층에는 피부미용 시술을 하는 쁨글로벌의원,..

[파이낸셜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TS)과 손해보험협회가 추석 귀성·귀경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와 철도역, 터미널 등 17곳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 22일 TS는 '추석명절 오늘도 무사고 교통안전 실천 캠페인'을 이날부터 23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국토교통부와 경찰청,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교통공단, 운수·봉사단체 등이 참여한다. 추석 교통량 증가와 장거리 운전에 따른 사고 위험을 알리고 현장에서 안전수칙을 안내한다. 첫날에는 통도사·가평·횡성 고속도로 휴게소와 부산역, 청량리역에서 캠페인을 진행한다. 23일에는 서울 만남의광장과 고삼호수·옥산·백양사·익산미륵사지·진영휴게소를 비롯해 부산서부터미널, 동대구역 광장, 울산·청

[파이낸셜뉴스] 서울 노원구 주요 재건축 단지에서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이 잇따르고 있다. 구는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조합 설립 등 후속 절차도 신속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22일 노원구에 따르면 지난 17일 중계주공4단지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하고 이를 고시했다. 중계주공4단지는 중계동 358-2번지 일대 3만395.1㎡ 규모로, 토지등소유자 690명 가운데 494명이 동의해 71.59%의 동의율을 확보했다. 구는 최근 3개월 동안 5개 단지의 추진위원회 구성 절차를 밟았다. 특히 9월에는 하계미성이 3일, 상계주공7단지가 10일, 중계주공4단지가 17일 각각 승인 고시됐고 상계마들대림도 23일 고시를 앞두고 있다. 사실상 매주 한 곳씩 추진위원회 승인 절차가 이어진 셈이다. 구는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조

[파이낸셜뉴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1공구 조성공사의 사업계획서 심사를 앞두고 심사위원 후보군을 452명으로 확대했다. 외부 위원을 추가해 전문성을 보완하고, 후보군을 위원 선정 이틀 전에 공개해 사전 접촉 가능성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22일 LH에 따르면 사업계획서 심사는 오는 23일 진행된다. 대상 사업은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단 조성공사 1공구다. 심사위원 후보군은 LH 기술자문위원회 소속 위원 254명과 전문성이 검증된 다른 기관 심사위원 등 총 452명으로 구성됐다. LH는 기존 위원에 외부 전문가를 더해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후보군 구성 현황은 지난 21일 열린 사전설명회에서 공개됐다. LH는 사전 접촉

[파이낸셜뉴스] 서울 동작구가 관내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구역별 사업촉진 TFT'를 가동한다. 권역별 상시 관리와 사업장별 맞춤형 지원을 병행해 인허가 지연과 주민 갈등 등 정비사업 현안을 집중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22일 동작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 11일 구역별 사업촉진 TFT를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구역별 사업촉진 TFT는 구청 담당 부서와 조합·추진위원회 등 사업 시행자, 정비사업 분야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 '권역별 TFT'와 '사업별 맞춤형 TFT'로 나뉘어 운영된다. 상시 운영되는 권역별 TFT는 노량진, 흑석, 상도, 사당Ⅰ, 사당Ⅱ, 대방·신대방 등 5개 권역 6개 대표 TFT로 구성된다. 각 권역 내 정비사업의 추진 상황을 관리하고 사업 단계별 문제와 주요 현안을 점검할 에정이다. 집중

[파이낸셜뉴스] 임차인의 전세보증금을 공적 기구가 관리하고, 운용 수익을 임대인에게 월세처럼 지급하는 '전월세 안심신탁' 사업이 첫발을 뗐다.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태흥빌딩 3층에서 전월세안심신탁센터 출범식과 현판식이 열렸다. 센터는 9월 말 사업 모집 공고와 동시에 본격적인 지원 업무에 들어간다. 이날 출범식에 참석한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은 "전월세 안심신탁 사업은 임대인, 임차인 모두에게 안정적인 임대차 환경을 제공하면서도 주택 공급도 촉진시킬 수 있는 선진적인 주거 선순환 사업 모델로서 오늘이 그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월세 안심신탁은 임차인이 전세보증금을 공공 전월세안정화기구에 맡기면 이를 주택공급 활성화 펀드로 운용하고, 발생한 수익을 임대인에게 매월 지급하는 구조다. 임차

[파이낸셜뉴스] 재개발 사업의 초기 최대 관문으로 꼽혀온 조합설립 동의율을 현행 75%에서 70%로 낮추는 방안이 국회에서 본격 추진된다. 정비업계에서는 동의율 70%를 넘긴 뒤에도 사업이 장기간 정체되는 사례가 적지 않은 만큼, 기준 완화만으로도 조합설립 시점을 앞당기고 초기 사업 지연을 줄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2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김남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8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김 의원은 민주당 서울시당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개정안의 핵심은 재개발 조합설립 문턱을 낮추는 것이다. 현행법상 재개발 조합을 설립하려면 토지등소유자 4분의 3, 즉 75% 이상의 동의를

[파이낸셜뉴스] SK에코플랜트가 핵심 인재 육성으로 반도체와 인공지능(AI) 중심 사업 기반 다지기에 나섰다.SK에코플랜트는 지난 9월 7일부터 12일 동안 신입 구성원 채용 전형인 '하이테크 주니어 탤런트' 적응 지원 절차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SK에코플랜트는 지난 6월 AI 인프라 부문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주니어 탤런트를 모집했다. 이번 채용 인원은 총 68명으로 전원이 하이테크 사업 부문에 배치될 예정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반도체 사업 직무 및 현장 이해도 향상 △AI 기반 업무 역량 강화 △회사 비전 및 기업문화 체화 등으로 구성됐다. 전문적인 반도체 직무 지식을 다루면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감각을 키우는 데 무게를 뒀고 AI를 실제 업무 상황에 적용해 생산성을 향상하는 방안도 실습했다. 김영식 SK에코플랜트

#OBJECT0#[파이낸셜뉴스] 서울에서 시작된 정비사업 공사비 인상이 지방으로 퍼지고 있다. 금액은 300억원대에서 2600억원대까지 다양하다. 합의가 되지 않으면 정비사업 자체가 지연될 수 있는 만큼 공사비 인상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1800억 올려달라"...조합 "이해 불가"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부산 남구 A구역 시공사(컨소시엄)는 최근 조합원들에게 공사비 1800억가량의 인상이 필요하다는 공문을 보냈다. 이 구역은 정비사업 이후 20개 이상의 동, 4000가구 이상 대단지로 탈바꿈하는 곳이다. 지난해 도급금액을 확정한 이후 1년 만이다. 앞서 시공사와 조합은 지난해 도급금액을 1조3800억원가량으로 정했다. 인상이 확정되면 3.3㎡당 공사비는 630만원 전후에서 700만원 초반으로 크게 오른다. 조합원들은 '이해할 수 없다'

[파이낸셜뉴스]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임기 첫날부터 주택 공급 현장 점검에 나섰다. 첫 현장 일정으로 서울 서남권과 맞닿은 3기 신도시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를 택하면서 수도권 공급대책의 실행에 무게를 실었다. 계획된 물량을 실제 착공과 입주로 연결해 매매·전월세 시장을 안정시키는 것이 홍 장관의 핵심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22일 국토부에 따르면 홍 장관은 이날 오전 국무회의 참석을 시작으로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비상수송대책과 주택공급대책 등 주요 현안을 보고받은 뒤 오후 경기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를 찾기로 했다. 공식 취임식은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다. 우선 과제는 이미 발표한 공급계획의 실행력을 높이는 것이다. 정부는 지난해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에서 2026∼30년 수도권 135만가구 착공 목표를

[파이낸셜뉴스] 동부건설이 남양주시 퇴계원읍 일원 '퇴계원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총 공사비는 1933억원이다. 22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이 사업은 남양주시 퇴계원읍 퇴계원리 82-13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3층, 총 557가구 규모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연면적은 약 9만㎡, 공사 기간은 약 42개월이다. 동부건설은 이번 사업에 센트레빌의 주거 철학과 퇴계원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센트레빌 더 포르타'를 제안했다. 포르타는 '문'과 '관문'을 뜻하는 라틴어로 서울과 남양주를 잇는 관문으로 자리해 온 퇴계원의 입지적 특성과 미래가치를 상징적으로 담았다. 동부건설은 단지 외관과 조경, 커뮤니티 등 전반에 센트레빌만의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적용할 계획이다. 입지 특성과 주변 주거환경을 고려한

용산 정비창·여의도 방송국 등 도심 부지 대규모 주거·복합개발로 변신 인지도·도심 입지·대규모 개발 장점 지역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 매김도심 내 방송국과 철도시설, 공장, 터미널처..

[파이낸셜뉴스] 인천 계양 3기 신도시 본청약을 비롯해 경기 광명, 부산 에코델타시티 등 주요 택지지구 및 도시개발구역의 분양 물량이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명절과 개천절, 한글날 등 연이은 공휴일 영향으로 견본주택 개관 단지는 당분간 쉬어갈 것으로 보인다. 2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9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 8개 단지에서 총 3641가구(일반분양 1927가구)가 청약을 시작한다. 주요 분양 단지로는 경남 진주시 판문동 '진주판문지구레이크써밋웰가', 경기 광명시 소하동 '광명시티프라디움에듀하임', 부산 강서구 강동동 '에코델타시티금강펜테리움에코리버' 등이 꼽힌다. 이번 주에는 모델하우스를 새롭게 개관하는 단지가 없어, 연휴가 마무리된 이후 분양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경남 진주시 판문동에 들어서는 '

[파이낸셜뉴스]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22일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과 관련한 경찰의 송치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정 전 회장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국민 여러분과 축구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송구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전 회장은 "수사 과정을 통해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이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 적법하게 진행한 점을 충실히 설명했다"며 "이사회를 속일 이유도 없고, 속인 사실은 더더욱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검찰 등 추가 수사 과정에서 오해가 해소되고 진실을 밝힐 수 있도록 충실히 소명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 혐의로 정 전 회장과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

KIND-한투리얼에셋과 투자계약 체결 총 사업비 3500억원…내년 3월 착공현대건설이 호주 시드니에서 3500억원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 개발 사업에 참여한다. 현대건설은 한국해외인..

비경수로형 SMR 시장 진출 헤르메스 실증로 설계 등 참여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성물산은 오는 23일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

한국토지신탁은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중 하나인 ‘평촌신도시 A-19 특별정비예정구역(평촌 샘마을)’이 지난 18일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한국토지신탁..

“청년·신혼부부·중산층 대상 확대 긍정적” “입지·품질 높이면 임대료 상승” 염려도정부가 21일 발표한 ‘주거안정플랜’을 두고 부동산 전문가들은 공공임대의 양적 확대를 넘어 질적 ..

용인 반도체 산단 사업계획서 심사 직전 외부 심사위원 풀 교체에 시공사 반발 LH “교체 아닌 확대” 부정행위 적발 땐 강력 조치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조원 규모의 ‘용인 첨..
![금리, 이렇게 올라야 집값 떨어집니다. 아니면 안떨어져요. [부동산인사이트]](https://pimg.mk.co.kr/news/cms/202609/22/news-m.v1.20260922.7b24663117fc4e56aee7a52012be3a2c_R.png)
이번 매부리TV 부동산인사이트에서는 김인만 소장과 함께 추석 이후 부동산시장의 향방을 전망해봤습니다. 금리 인상이 예상되는 가운데 부동산 시장에 끼칠 영향에 대해 분석해봤습니다. ..

우미건설이 서울 중랑구 면목동 일대 ‘용마터널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참여자로 선정됐다. 사업비는 약 1967억원이다. 22일 우미건설에 따르면 이 사업은 중랑구의 5개 ..

홍제동 9-81 일대 신통기획 확정 인왕산 자락 훼손지 공원 복원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과 문화마을, 옛 홍제4구역이 하나의 재개발 구역으로 묶인다. 개별 정비사업이 잇따라 ..

대보건설 9월 대형토목 2건 수주 4년 연속 수주 ‘1조클럽’ 달성 대보그룹의 건설 계열사 대보건설이 계양~강화 고속도로와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면서 4년 연속 수..

[파이낸셜뉴스]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의 경쟁력이 단순한 시설의 가짓수를 넘어 입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구당 이용 면적’으로 확장되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정례 주거실태조사에서 1인당 주거면적을 ‘주거의 질’을 평가하는 주요 지표로 활용하듯, 물리적 공간의 여유는 실질적인 거주 만족도와 연관있다. 관련 학계 연구에서도 도서관이나 라운지 등 편의·여가 중심의 비운동시설 이용 여건이 거주 만족도와 장기 거주 의향을 유의미하게 끌어올리는 것으로 분석된 바 있다. 이에 따라 대규모 단지일수록 피크 시간대 혼잡을 줄일 수 있는 가구당 실질 배분 면적이 중요 상품성으로 평가받는 추세다. 대표적으로 서울 주요 대단지는 가구당 커뮤니티 면적이 약 3.3㎡(1평) 안팎으로 형성돼 있다. 3375가구의 강남구 ‘개포자이프레지던스’

로이터, 오세훈 시장 인터뷰 통해 조명 한국 주택 위기의 또 다른 ‘격전지’된 용산 집값 부양책 vs 녹지권 확보 대립 팽팽 역대 최장 부동산 상승에 정부는 딜레마한국의 국가적 주..

[파이낸셜뉴스] 서울 서대문구 개미마을·문화마을·옛 홍제4구역이 하나로 묶여 최고 30층, 2520여 가구 규모의 숲세권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홍제동 9-81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대상지는 개미마을과 문화마을, 옛 홍제4구역으로 구성돼 있다. 그동안 각 마을이 별도로 정비사업을 추진했지만 인왕산 경관 보호와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의 용도지역 상향 제한, 낮은 사업성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다. 개미마을은 2006년 개발제한구역 해제 이후 민영주택건설사업을 비롯해 주거환경관리사업, 모아타운, 주거재생혁신지구 등을 추진했지만 사업이 성사되지 않았다. 문화마을은 공공재개발을 추진했으나 대상지에서 제외됐고, 옛 홍제4구역도 재개발예정구역에서 해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