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부동산 단신] 검단신도시 6.8%대 대단지 주출입구 상가 3.5억원](https://pimg.mk.co.kr/news/cms/202607/24/news-p.v1.20260724.f9ff068abdde439d827d22675ef4b4ce_R.jpg)
[MK부동산 단신] 검단신도시 6.8%대 대단지 주출입구 상가 3.5억원
▶ 3400여 세대 APT 항아리상권 ▶ 보 3천·월 180만원 임대·성업 중 ▶ 신검단중앙역+이음초·중·고 접 인천 검단구 검단신신도시 대규모 아파트 주진입로에 위치한 스트리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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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부동산 단신] 검단신도시 6.8%대 대단지 주출입구 상가 3.5억원](https://pimg.mk.co.kr/news/cms/202607/24/news-p.v1.20260724.f9ff068abdde439d827d22675ef4b4ce_R.jpg)
▶ 3400여 세대 APT 항아리상권 ▶ 보 3천·월 180만원 임대·성업 중 ▶ 신검단중앙역+이음초·중·고 접 인천 검단구 검단신신도시 대규모 아파트 주진입로에 위치한 스트리트형..

[파이낸셜뉴스] 대우건설이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국내 대표 인터넷 인프라 및 데이터센터 전문 운영기업인 '케이아이엔엑스(KINX)'와 개발 및 운영 사업 전반에 걸친 전략적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대우건설은 이를 통해 단순 시공을 넘어 개발, 시공, 운영을 아우르는 '데이터센터 통합 디벨로퍼'로의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전략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하이퍼스케일 및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발굴 △개발·시공·운영 연계 협력 모델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강남권역에 신규 추진된 '엠피리온 디지털 AI 캠퍼스'를 시작으로, 전남 1호 '장성 파인데이터센터'에는 출자 및 시공사로 참여하며 사업 영역을 넓혔다. 또 올해 초에는

2026년 7월 2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 전용 84.95㎡가 56억3000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
![[社告] '2026 대한민국 국토대전' 작품 공모합니다](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23/202607231810568271_l.png)
국토교통부와 국토연구원, 건축공간연구원, 파이낸셜뉴스가 '2026 대한민국 국토대전' 작품을 공모합니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국토대전은 국토 공간의 품격을 높이고 창의적인 경관 조성에 기여한 건축물·시설·정책 등을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입니다. '품격 있는 국토, 아름다운 경관'을 슬로건으로 국토·도시·경관디자인과 경관행정의 우수사례를 확산해 국가와 도시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행사는 2020년 경관행정우수사례 경진대회와 통합한 뒤 국민참여심사를 도입해 시민이 심사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장관상 이상 수상 지자체에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관련 시범사업 응모 때 가산점이 부여됩니다. 아름답고 품격 있는 국토와 도시공간을 만들어 갈 창의적인 사례를 기다립니다. ■
!['쪼개기'부터 무자본 갭투자까지…'빌라 포비아' 키운 건 구조적 문제 [주거사다리의 '밑단'·④]](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3/202607131517104168_l.jpg)
빌라로 대표되는 비아파트는 살고 싶은 선호의 주거지가 아닌 살 수 밖에 없는 수요의 주거지다. 주거 사다리의 맨 끝단이라 불리는 비아파트, 그 곳에 사는 이들과 전문가들은 선호의 주거가 되기를 고민하며 정부를 향해 그 고민을 함께 하자며 한 목소리를 냈다. [파이낸셜뉴스] "등기부등본과 건축물대장까지 모두 확인했는데도 전세사기 피해자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비아파트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공통적으로 털어놓는 말이다. 2024년 회사 근처 신축 오피스텔에 전세보증금 1억8000만원을 주고 입주한 안지수씨(가명·34)는 재계약을 앞두고 등기부등본을 확인했다가 집이 가압류된 사실을 알게 됐다. 집주인은 "사업이 어려워 보증금을 돌려줄 수 없다"고 했고, 안씨가 살고 있는 집은 결국 경매에 넘어갔
![주차·방음에 보증금 보호까지 '사각지대'…비아파트가 외면받는 이유 [주거사다리의 '밑단'·③]](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07/202607071409070193_l.jpg)
빌라로 대표되는 비아파트는 살고 싶은 선호의 주거지가 아닌 살 수 밖에 없는 수요의 주거지다. 주거 사다리의 맨 끝단이라 불리는 비아파트, 그 곳에 사는 이들과 전문가들은 선호의 주거가 되기를 고민하며 정부를 향해 그 고민을 함께 하자며 한 목소리를 냈다. [파이낸셜뉴스] "요즘 신축 빌라는 아파트 못지않게 잘 나와요. 옵션도 잘돼있고, 방 보러 온 신혼부부들도 '너무 좋다'면서 감탄하긴 하는데 막상 계약은 잘 안 하려고 하죠. 28평 신축 빌라보다 18평 소형 평수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더 높아요." 서울 노원구 공릉동의 한 공인중개사가 한 말이다. 깔끔한 주방과 욕실, 최신 창호와 가전제품을 갖춘 신축 빌라는 오래된 시설에 가격까지 비싼 구축 아파트보다 매력적인 데도 선호도는 낮다는 얘기였다. 지

[파이낸셜뉴스] 국토교통부가 스마트도시산업의 시장 규모와 기업·일자리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스마트도시산업 특수분류'를 새로 제정한다. 산업 전반을 포괄하는 분류체계를 마련해 데이터 기반의 산업 육성 정책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24일 국토교통부는 '스마트도시산업 특수분류'를 대분류 4개, 중분류 10개, 소분류 18개, 세분류 35개로 구성해 제정한다고 밝혔다. 스마트도시산업은 도시 건설·운영 분야에 AI, 사물인터넷(IoT) 등 기술을 융합한 복합산업이다. 교통·환경·방범 등 적용 분야가 넓지만 기존 한국표준산업분류(KSIC) 체계에서는 관련 기업과 산업이 소프트웨어·건설·통신업 등에 분산돼 산업 규모와 성장 추이를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AI CCTV와 지능형 교통시스템(ITS), 스마트파킹 등이 대표 사례
!["우리 빌라는 집으로 치지 말아 주세요"…'비아파트' 집주인들의 이상한 호소 [주거사다리의 '밑단'·②]](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23/202607231403185096_l.jpg)
빌라로 대표되는 비아파트는 살고 싶은 선호의 주거지가 아닌 살 수 밖에 없는 수요의 주거지다. 주거 사다리의 맨 끝단이라 불리는 비아파트, 그 곳에 사는 이들과 전문가들은 선호의 주거가 되기를 고민하며 정부를 향해 그 고민을 함께 하자며 한 목소리를 냈다. [파이낸셜뉴스] "2억원짜리 빌라 한 채를 보유했다는 이유로 수십억원대 아파트 보유자와 똑같이 유주택자로 분류되는 게 맞습니까." 정부가 부동산 정책 수립을 위해 마련한 국민 의견수렴 홈페이지에 자신을 빌라 주택 소유자라 밝히며 올린 글의 내용이다. 지난 14일 만들어진 해당 홈페이지엔 23일 현재 6400여건의 국민의견이 올라왔다. 그 중 '비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등 비아파트 관련 글은 3% 정도에 불과했다. 그럼에도 눈여겨봐야 할 이유는 분
!["신도시 사업기간 절반으로… 수도권 택지 헬기로 둘러볼 것" [부동산 대토론회]](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23/202607231820585508_l.jpg)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3기 신도시 등 기존 발표 지역의 착공 지연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며 사업 기간을 절반 이하로 줄이는 방안을 내부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또 택지 공급과 관련, "수도권에 헬기 타고 한번 돌아볼 생각"이라며 개발 가능 부지를 직접 살피겠다고 했다. ■"3기 신도시 사업기간 절반으로 단축" 이날 토론회에서는 서울·수도권 주택 공급난 해법으로 도심 유휴부지 활용과 비아파트 활성화, 3기 신도시·정비사업의 속도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쏟아졌다.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은 "지난 정부가 3기 신도시에 대해 진척이 없었다"면서 "공공 공급대책에 소홀히 했던 측면이 누적돼서 문제를 가중시켰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
23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부동산 대토론회를 두고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유의미하다는 평가와 실효성이 없다는 의견이 엇갈렸다.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전체적으로 보유세를 올려야 되고, 거래세도 낮추면 안 된다는 쪽으로 이야기가 진행됐다"며 "지난 1년간 현 정부가 해왔던, 대출 규제 강화 등 수요 억제에 맞춰 있던 정책 기조가 앞으로도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집값을 잡는 목적이 아니라고 했으나 그렇다면 이 같은 정책들을 통해 무엇을 할지에 대한 얘기가 나왔어야 했다"고 짚었다. 우병탁 신한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은 "시간적 한계가 명확해 원론적인 얘기가 다뤄질 수밖에 없었다"면서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사항이 나오지 않은게 아쉬웠다"고 했

서울 리모델링 추진 아파트 중 현재 공사 중인 곳이 1%가 채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천정부지로 치솟은 공사비 갈등과 제도적 공백에 정체기를 겪고 있는 것으로, 극심한 공급 절벽 속 사업 정상화가 시급하다는 관측이다. 리모델링 7만가구 중 600가구만 착공 23일 본지가 한국리모델링융합학회(KRC)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에서 리모델링을 추진 중인 단지는 총 83곳으로, 7만3120가구 규모에 달한다. 이들 단지의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공급 물량은 9만여 가구에 육박할 것으로 추산된다. 하지만 이들 중 실제 공사 단계에 진입한 사업장은 △강남구 청담건영(240가구) △동대문구 신답극동(225가구) △광진구 상록타워(200가구) 등 단 3곳, 665가구에 불과하다. 총 사업장 중 단지 수 기준 3.6%, 가구 수 기준 0.9%만이 착공 단계에 진입한 셈이다. 이들 극소수
롯데건설이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을 통해 최대 6억2000만원의 기술실증(PoC) 지원금을 확보하면서 건설 자동화, 인공지능(AI), 로봇 관제 등 실제 시공 현장에 적용할 혁신 기술 검증에 속도를 낸다. 롯데건설은 올해 창업진흥원과 서울경제진흥원(SBA)이 공고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3개에 5개 협업 과제를 신청해 모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창업진흥원은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매년 운영하고 있다. 롯데건설은 이들 사업에 수요기업으로 참여하며 스타트업과의 기술 협업 범위를 넓혀왔다.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의 상호자율탐색형 분야에서는 국내 건설 자동화 스타트업 스패너와 손잡았고,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그램인 이노웨이브에서는 리젠티앤아이가 협력사로 선정됐다. 전략과제

DL이앤씨가 경기 부천시 원미구 소사역 앞 대단지 '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를 공급한다. 23일 DL이앤씨에 따르면 이 단지는 소사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지하 3층~지상 38층, 13개 동, 1649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공급 물량은 총 897가구로, 전용면적별로는 △59㎡A 374가구 △59㎡B 107가구 △74㎡A 208가구 △74㎡B 108가구 △84㎡A 73가구 △84㎡B 27가구다. 입주는 2029년 10월이다. 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는 비규제지역에 공급되는 단지로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최대 70%까지 적용된다.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대출 60% 이자 후불제도 운영한다. 단지 앞에는 수도권 지하철 1호선과 서해선 환승역인 소사역이 있다. 소사역을 이용하면 환승을 통해 지하철 2·5·7·9호선과 공항철도 노선으로 이동할 수 있다. 대중교
![[뉴스&분석] 1주택도 초고가·비거주땐 보유세 가중](https://pimg.mk.co.kr/news/cms/202607/24/20260724_01160101000003_L00.jpg)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부동산 시장에 대해 "점점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고 어느 세대에 누가 당할지 모르지만 대한민국에 엄청난 충격을 줄 것"이라며 "정치적 손해를 보더라도 대..

현동수 동원설비 대표와 박계석 세방테크 대표가 '2026 기계설비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는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그랜드볼룸에서 기계설비인 50..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의 마지막 단지가 다음달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23일 제일건설에 따르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월출동 일대에 들어서는 '첨단3지구 A6블록 제일풍경채'..

전국 아파트 평(3.3㎡)당 평균 분양가가 역대 최초로 2100만원을 돌파했다. 23일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2143만원으..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와 대출모집인 채널을 통한 접수 중단이 본격화된 뒤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에서 9억원 이하 거래 비중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 문턱이 높..

서울 강서구 가양동 CJ공장용지 일대에 지식산업센터와 아파트 단지가 함께 지어진다. 서울 시내 고령자를 위한 '서울형 시니어주택'을 지으면 용적률 인센티브를 준다. 서울시는 지난 ..

서울 강동구 명일삼익가든아파트가 전체 11개 동 가운데 재건축에 반대한 1개 동을 제외한 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사비와 추가 분담금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일부 동이나 상가를 정..
정부가 부동산정책 국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준공업지역 개발이 주택 공급 대책 1호 제안으로 제시됐다. 정부는 23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대한민..
서울 아파트값이 76주 연속 상승했다. 최근에는 강남권보다 성북·강서·구로구 등 비강남 중저가 지역의 상승세가 더 두드러졌다. 올해 누적 상승률에서도 성북구가 강남 3구를 크게 웃..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3기 신도시 등 기존 공공택지의 사업 기간을 절반 이하로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간 재건축·재개발의 공급 효과..

국민의힘은 23일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겨냥해 “부동산 정상화는 아예 포기했냐”며 일제히 공세를 펼쳤다. 나경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번 토론회를..

올 상반기 청약 상위 20개 단지 중 19곳은 올인원 인프라 입지학교와 공원, 관공서, 상권 등 각종 생활기반이 한데 모여 일상이 도보로 해결되는 권역에 청약수요가 몰리고 모습이..

[파이낸셜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GTX-A 서울~수서 구간의 철도시설과 건설 공정을 점검했다. 삼성역을 무정차 통과하는 13.7㎞ 연결구간의 운행 안전성을 확인해 GTX-A 전구간 개통 준비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23일 TS에 따르면 공단은 이날 국가철도공단, 에스지레일, 서울시, 감리단·시공사 등과 삼성역 및 본선 구간에서 현장 안전점검을 했다. 대상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 구간을 잇는 서울~수서 노선이다. 삼성역은 중간역이지만 무정차 통과한다. 사업 주체는 국가철도공단(삼성~수서), 에스지레일(서울~삼성), 서울시(삼성역)로 구간별로 나뉜다. TS는 안전설비를 비롯한 주요 시설물과 건설 공정의 진행 상황을 살폈다. 두 기존 구간을 잇는 사업인 만큼 이번 안전 검토는 GTX-A를 한 노선으로 운행하기 전 건설 공정과

2026 기계설비의 날 기념식 개최현동수 동원설비 대표와 박계석 세방테크 대표가 ‘2026 기계설비의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는 서울 용산 드레곤시..

[파이낸셜뉴스] 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역본부와 국가철도공단이 남부내륙철도 등 영남권 주요 인프라 건설현장에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과 안전 정보 공유, 교육 등을 함께 추진한다. 23일 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역본부는 국가철도공단과 영남지역 건설현장 안전관리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역본부가 추진해 온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을 철도공단의 주요 인프라 사업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적용 대상에는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등이 포함된다. 양 기관은 스마트 안전장비 관련 기술 지원과 컨설팅을 진행하고, KALIS형 스마트 안전장비 운영체계 확산에 협력하기로 했다. 건설공사 안전관리 관련 정보도 상호 공유한다. 건설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건설재해 예방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3기 신도시 등 기존 발표 지역의 착공 지연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며 사업 기간을 절반 이하로 줄이는 방안을 내부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또 택지 공급과 관련해 "수도권에 헬기 타고 한번 돌아볼 생각"이라며 개발 가능 부지를 직접 살피겠다고 했다. ■"3기 신도시 사업기간 절반으로 단축" 이날 토론회에서는 서울·수도권 주택 공급난 해법으로 도심 유휴부지 활용과 비아파트 활성화, 3기 신도시·정비사업의 속도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쏟아졌다.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은 "지난 정부가 3기 신도시에 대해 진척이 없었다"면서 "공공 공급대책에 소홀히 했던 측면이 누적되어서 문제를 가중시켰다"고 지적

올해 상반기 생애 첫 서울 아파트 매수인이 4만명을 넘어서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부동산 정보업체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소유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