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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회 건축사 시험 695명 합격…합격률 9.3%
파이낸셜뉴스

2026년 1회 건축사 시험 695명 합격…합격률 9.3%

[파이낸셜뉴스]2026년 제1회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률이 9.3%로 집계됐다. 2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시험에는 총 7453명이 응시해 695명이 합격했다. 응시자는 지난해 7716명 보다 263명 줄었지만, 합격자는 526명에서 695명으로 169명 늘었다. 이에 따라 합격률도 6.8%에서 9.3%로 상승했다. 합격예정자 명단은 오는 24일 오전 9시부터 국토부와 건축사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합격예정자는 경력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이달 30일 오후 6시까지 건축사협회에 직접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과목별 시험 성적은 건축사협회 홈페이지에서 5월 8일까지 열람할 수 있으며, 최종 합격자는 경력 등 서류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17일 국토부와 건축사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삼성물산, 서해종합건설 신축에 홈플랫폼 '홈닉'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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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서해종합건설 신축에 홈플랫폼 '홈닉' 적용

[파이낸셜뉴스]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홈플랫폼 '홈닉'이 서해종합건설과의 스마트 주거 기술 교류를 통해 홈플랫폼 서비스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삼성물산은 지난 22일 서해종합건설과 주거 서비스 차별화 실현을 위한 업무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서해종합건설은 주거·레저 사업을 운영하는 종합건설사로 아파트 브랜드 '서해그랑블', 주상복합·주거형 오피스텔 브랜드 '서해스카이팰리스'를 중심으로 수도권과 전국 주요 지역에서 주거단지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제주 아덴힐 리조트', 강릉 '세인트존스호텔'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계기로 오는 6월 분양 예정인 인천시 왕길동 서해그랑블 신축 단지의 입주민들에게 '서해그랑블 by 홈닉'이 우선 제공된다. 서해그랑블 입주민들은 △홈IoT 제어 △ 커뮤니티 시설 예약 △생활

"또 올랐어" 한숨만...2030, 허리띠 졸라매게 만든 이것
파이낸셜뉴스

"또 올랐어" 한숨만...2030, 허리띠 졸라매게 만든 이것

[파이낸셜뉴스] 지난달 서울 연립∙다세대 원룸의 평균 월세가 전월 대비 4만원 상승한 71만원으로 집계됐다. 23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은 2026년 3월 기준 서울 지역 연립∙다세대 원룸(전용면적 33㎡ 이하)의 25개 자치구별 전월세 수준을 분석한 '3월 다방여지도'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서울 지역 연립∙다세대 원룸 보증금 1000만원 기준 평균 월세는 71만원이며, 평균 전세 보증금은 2억1386만원으로 나타났다. 2월 대비 평균 월세는 4만원(5.2%) 상승한 반면, 전세 보증금은 83만원(0.4%) 소폭 하락했다. 평균 월세는 강남구가 141%로 가장 높았다. 이어 서초구∙성동구 122%, 용산구 118%, 중랑구 116%, 광진구∙동대문구 108%, 강서구∙영등포구 101% 순으로, 총 9개 지역의 평균 월세가 서울 평균을 상회했다. 자치구별 평균 전세 보증금은 서초구가 125%로

BS한양·제일건설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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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한양·제일건설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 공급

신도시에 조성된 생활 인프라를 입주와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단지를 중심으로 실수요층의 유입이 이어지는 가운데, BS한양과 제일건설이 경기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에서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를 4월 공급한다. 최근 부동산 시장은 입주 초기 주거 편의성을 고려해 이미 인프라가 형성된 시범단지나 1단계 사업지 인근 단지로 수요가 이동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상권과 교통망이 갖춰지며 안정화된 인천 검단신도시와 화성 동탄2신도시 등이 대표적이다. 올해 공급된 청주테크노폴리스 아테라 2차 역시 2018년 첫 입주 이후 조성된 상업 및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청약 접수에서 109.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만6668건의 접수가 몰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3단계 개발 구역 중 1단계 사업지와 맞닿은

건설자재 수급 불안 진정세…정부 "공사 중단 없지만 5월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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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자재 수급 불안 진정세…정부 "공사 중단 없지만 5월 변수"

[파이낸셜뉴스] 건설자재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에 대응해 정부가 전방위 점검과 수요 관리에 나선 가운데, 현재까지 공사 전면 중단 사례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일부 자재 부족과 가격 인상으로 불안 심리가 이어지며 5월 이후 리스크가 현실화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23일 국토교통부와 관계부처로 구성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는 건설자재 가격·수급 동향 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TF는 건설현장 비상경제 TF를 통해 사전 위기 여부를 점검하며 주요 자재 수급 상황을 상시 관리 중이다. 정부는 지난달 말부터 건설현장 애로를 접수하는 신고센터를 운영 중이다. 3월 31일 이후 접수된 신고는 이달 21일 기준 31건으로, 자재 수급 차질 원인과 해소 방안을 관리하고 있다. 국토부와 지방정부, 지역 건설사가 참여하는 릴레이 간담회

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조합원취소 63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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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조합원취소 63가구 공급

[파이낸셜뉴스] 두산건설이 경북 구미에서 조합원 취소로 발생한 잔여 물량을 공급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24일 경북 구미시 광평동 일원에 조성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견본주택을 열고, 조합원 자격 변동으로 발생한 잔여 물량 63가구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9개 동, 총 1372가구 규모다. 이번 공급 물량은 전용면적별로 △74㎡A 1가구 △84㎡A 49가구 △84㎡B 13가구 등이다. 기존 조합원들의 무주택 요건 상실, 상속 등으로 발생한 물량으로 일부 우수 동·호수가 포함됐다. 청약 일정은 24일 견본주택 개관을 시작으로 27일 특별공급,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5월 7일이며, 정당 계약은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이뤄진다. 청약 요건도 완화됐다.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제24회 건설교통신기술의 날 개최…신기술 유공자 17명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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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건설교통신기술의 날 개최…신기술 유공자 17명 표창

[파이낸셜뉴스]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는 23일 서울 강남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24회 건설교통신기술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건설교통신기술의 날은 건설·교통 분야 신기술 발전 성과를 알리고 기술 개발과 현장 적용에 기여한 관계자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 기존 '건설신기술의 날'에서 확대돼 지난해부터 교통 분야까지 포함됐다. 이번 행사는 '건설교통신기술, 대한민국 안전을 세우다'를 주제로 신기술이 국민 안전과 산업 경쟁력의 핵심 기반임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에는 김이탁 국토부 제1차관을 비롯해 국회와 업계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석한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신기술 개발과 활용 확대에 기여한 개발자와 지방정부 담당자 등 유공자 17명에게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이 수여된다. 올해로

더블역세권, 더블생활권...분양 시장에선 '둘'이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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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역세권, 더블생활권...분양 시장에선 '둘'이 대세

[파이낸셜뉴스] 부동산 시장에서 '더블(Double)'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역세권이나 생활 인프라 등 한 가지 여건만 갖춰도 각광받던 과거와 달리, 최근 실수요자들은 두 배로 풍부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는 단지에 관심을 보이면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이러한 현상은 현 정부의 집값 안정화 정책 기조 속에서 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된 결과로 풀이된다. 실제로 분양시장에서 '더블' 키워드를 내건 단지들은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지난 2월 부천시 소사구에서 분양한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부천과 서울에 맞닿은 입지를 활용한 '더블 생활권' 마케팅으로 1순위 평균 12.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단기간 완판에 성공했다. 더블 역세권의 파괴력은 더욱 강력하다. 서울 민간분양 역대 최고 경쟁률을 갈아치운 '아크로 드 서초'(1099.

'선도지구 탈락'일산 흰돌마을, LH 영구임대 재건축 올라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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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지구 탈락'일산 흰돌마을, LH 영구임대 재건축 올라타나

1기 신도시 선도지구에서 탈락한 일산 흰돌마을 3·5단지(국제·한진·서안)가 '1호 영구임대 재건축 단지'인 4단지(주공)와 동시 통합재건축이라는 돌파구를 찾았다. 영구임대 재건축 일정에 맞춰 사업을 진행할 경우 통합 개발 시너지와 함께 2032년 입주도 가능한 상황이다. ■LH, 영구임대 포함 통합재건축 제안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달 14일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병원에서 흰돌마을 3·5단지 소유주를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열고 통합재건축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해당 단지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흰돌마을 3단지(국제·한진)와 5단지(서안)는 지하철 3호선 백석역 인근에 위치한 단지로, 각각 816가구와 628가구 등 총 1444가구 규모다. 1994년 준공돼 재건축

쌍용건설 HUG 신용평가 'AAA'… 두단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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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HUG 신용평가 'AAA'… 두단계 상승

글로벌세아그룹 쌍용건설은 2026년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신용평가에서 최고등급 'AAA'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기존 A+ 등급에서 두 단계 상승한 수치다. HUG 신용등급은 시공사의 재무상태와 경영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프로젝트 파이낸싱(PF)보증, 분양보증, 하자보수보증 등 각종 보증업무의 기준이 되는 핵심 지표다. 지난해 기준 전체 평가 대상 2740개사 중 트리플 A 등급을 획득한 시공사는 13곳 뿐이다. 비율로 환산하면 0.5% 수준이다. 이번 등급 상향은 모회사 글로벌세아그룹의 지원 하에 쌍용건설이 지난 3년 연속 흑자 달성과 부채상환능력 개선, 주택사업 실적 증가 등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신용등급 상승으로 보증한도 금액도 크게 확대됐다. 2026년 기준 총 보증한도는 약 14조9500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5조원 증가했다. 쌍용건설은

"압구정 3구역을 하나의 대도시로"... 현대건설 'ONE City' 청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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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3구역을 하나의 대도시로"... 현대건설 'ONE City' 청사진 공개

현대건설이 22일 압구정3구역 정비사업에 적용할 미래형 주거 모델 'ONE City(단 하나의 대도시)' 청사진을 공개했다. 압구정 현대의 가치를 계승하면서 초고층·대규모 단지를 기반으로 새로운 주거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구상이다. 현대건설은 'OWN THE ONE' 비전 아래 △랜드마크 설계 △초대형 커뮤니티 △로보틱스 기반 생활환경 △입체 생태숲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등 5대 핵심 가치를 담았다. 우선 설계 부문에서는 글로벌 건축사무소와 협업해 단지를 세계적 랜드마크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전 가구에 돌출 테라스와 3면 개방형 코너 창호를 적용해 한강과 도심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도록 했고, 천장고를 높여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실내 어디에서나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한 점도 특징이다. 커뮤니티는 단지 전체를 하나의 도시처럼 활

"안전모 쓰세요" LH, AI 관제시스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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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모 쓰세요" LH, AI 관제시스템 운영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시간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건설현장과 임대주택 안전관리 고도화에 나선다. LH는 건설 현장 근로자와 매입임대주택 입주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AI 기반 모니터링 시스템 '늘봄 A-Eye'를 구축하고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건설현장과 매입임대주택에 설치된 CCTV 영상과 IoT 센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위험 상황을 실시간 감지·분석하고, 현장 관리자에게 즉시 알림을 제공한다. 건설현장에서는 △안전모 미착용 △근로자 쓰러짐 △중장비 협착 △화재·연기 등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포착한다. 매입임대주택에서는 외부 CCTV를 통해 △거동 수상자 △쓰레기 무단 투기 △주택 화재 등을 감지한다. 관제 체계도 기존 '현장-지역본부-본사'의 다단

광역·고속철도망 동시 확장… "5극3특 균형발전 실현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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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고속철도망 동시 확장… "5극3특 균형발전 실현 앞장"

국가철도공단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와 '4X4 고속철도망' 구축을 동시에 추진하며 전국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초광역 철도망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수도권과 지방을 잇는 광역·고속철도망을 기반으로 '5극3특' 초광역 경제권 형성과 국가 균형발전을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 구축에 나선 것이다. ■GTX 직결·광역철도망 확대 22일 철도공단에 따르면 올해 GTX-A 노선 삼성역 구간이 개통되면 운정중앙~동탄 82.3㎞ 전 구간 직결 운행이 시작된다. 이에 따라 해당 구간은 약 1시간대에 이동이 가능해지고, 기존 지하철 환승 대비 이동시간은 약 50분가량 단축될 전망이다. GTX-B 노선은 2031년 완공을 목표로 재정·민자 구간이 순차적으로 착공해 공사가 본격화됐고, 공사비 문제로 지연됐던 GTX-C 노선도 중재를 통해 사업비 증액

강남·한강벨트 뚫고 외곽까지 질주.. 서울 60%, 5년전 폭등기 집값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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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한강벨트 뚫고 외곽까지 질주.. 서울 60%, 5년전 폭등기 집값 돌파

서울 10곳 중 6곳의 아파트값이 과거 집값 폭등기(2021년) 가격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한강벨트와 재건축 호재 지역들이 대부분이다. 이런 가운데 강서구, 구로구 등 일부 외곽 지역도 폭등기 때의 가격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파이낸셜뉴스가 부동산R114에 의뢰해 집값 폭등기(2021년)와 현시점(4월 17일 기준) 아파트 평균 매매가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KB부동산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2020년 13.06% 오른 데 이어 2021년에는 무려 16.40% 상승했다. 2021년은 최근 들어 집값이 최고점에 달하던 시점이다.통계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2021년 수치를 넘었다. 올 4월 중순 현재 15억7923만원으로 2021년(13억6987만원) 대비 회복률이 115%에 이른다. 지난 2023년 12억9160만원을 기록하며 13억원대가 무너졌지만 이후

대전 2호선 트램 역세권 신축 아파트 더샵 관저아르테 4월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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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2호선 트램 역세권 신축 아파트 더샵 관저아르테 4월 공급

포스코이앤씨가 대전 서구 관저동 일원에 대단지 신축 아파트인 '더샵 관저아르테'를 4월 중 공급한다고 밝혔다. 최근 청약 제도 개편과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신축 아파트 공급 축소 상황에서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개통 일정을 앞둔 역세권 단지다. 단지는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 규모로 건립되며 전용면적 59~119㎡ 총 951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 143가구, 84㎡ 450가구, 104㎡ 287가구, 119㎡ 71가구다. 중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평면이 혼합돼 있다. 더샵 관저아르테는 관저지구 내에서 10년 만에 나오는 신규 물량이다. 기존 관저더샵, 관저더샵2차와 함께 브랜드 타운을 이룬다. 교통망으로는 2028년 개통을 앞둔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진잠네거리역이 도보 거리에 있다. 차량 진입이 가능한 서대전IC와 도안대로를 통해 대전

김용석 대광위원장 "지역균형발전 내년 예산에 현장 의견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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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석 대광위원장 "지역균형발전 내년 예산에 현장 의견 반영"

[파이낸셜뉴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위원회(대광위)가 지방정부와 함께 2027년 예산 편성을 위한 협의에 나섰다. 22일 국토부에 따르면 김용석 대광위원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17개 시·도 부단체장과 '국토부-지방정부 예산협의회'를 열고 2027년 예산 편성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내년도 예산안 마련에 앞서 지역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고 수요자 중심의 재정 운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중동 정세 등 대외 불확실성과 지역 간 격차, 인구 감소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지방 중심 투자를 통한 균형발전이 시급하다"며 "중앙정부 주도의 일률적 사업에서 벗어나 지방정부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한 사업 발굴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교통망 확충, 지역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