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 의료 혜택 플러스... 엠디엠·한림대성심병원 맞손
[파이낸셜뉴스] 국내 첫 세대 공존 레지던스인 경기 의왕시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의료 서비스가 강화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엠디엠플러스는 이날 한림대학교성심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엠디엠플러스는 단지 시행사로 운영도 담당하고 있다. 협약식에는 김형수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병원장과 구명완 엠디엠플러스 대표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 스위트(노인복지주택) 입소자들 대상으로 건강 검진과 진료 전반에 대한 전담창구를 운영한다.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은 경기 의왕시 학의동 백운밸리에 조성됐다. 지하 6층~지상 16층, 2개 단지로 총 1378가구(시니어주택 536가구·오피스텔 842실) 규모이다. 백운호수와 모락산을 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