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도세 절세매물 빠지자 '거래 절벽'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마감 시한(5월 9일)을 앞두고 4월 막바지 절세 매물이 대거 소진되면서 지난달 부동산 거래가 위축됐다. 매매와 증여 모두 전월 급증에 따른 기저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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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마감 시한(5월 9일)을 앞두고 4월 막바지 절세 매물이 대거 소진되면서 지난달 부동산 거래가 위축됐다. 매매와 증여 모두 전월 급증에 따른 기저효과..

전국에서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리던 홈플러스 점포 자리에 49층 높이 대단지 주상복합이 들어선다. 2일 건설업계 및 금융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이 시공·분양하는 '홈플러스 부천 상동점..

삼성E&A는 서울 강동구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에서 국내 에너지 분야 기업·기관 관계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E&A 테크포럼'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열린 테크포..

주식회사 이도는 기업가치 극대화를 목표로 회사를 이도에코원과 이도테라원, 이도에스테이트 등 3개 독립 법인으로 인적분할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재편은 클린테크와 AI(인공지능) ..

2일 서울 중구 부영그룹 본사에서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왼쪽)과 홍소영 병무청장이 '병역명문가 대상 레저시설 이용 우대 혜택 제공' 업무협약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직계비속 3대가 모두 현역 복무를 마쳤다면 전국 6곳의 부영그룹 레저시설(무주덕유산리조트, 태백 오투리조트, 제주부영호텔&리조트, 제주부영CC, 제주 더클래식CC, 순천부영CC)에서 할인을 받게 됐다. 부영그룹 제공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 용인 기흥구에 거주 중인 신혼부부 이경연(29) 씨는 최근 계약 만료를 5개월 앞두고 집주인으로부터 퇴거 요청을 받았다. 이 씨는 "이제 막 돌이 지난 아이를 데리고 갑자기 다른 집을 구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입주 당시만 해도 오래 거주할 수 있는 집이니 도배 등을 직접 하라고 권유했는데 시장 분위기가 바뀌면서 이런 일을 겪게 됐다"고 말했다. 반도체 산업 호황에 따른 직주근접 수요가 경기 남부 주택시장을 달구면서 '빈집 프리미엄'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사업장 인근인 용인에서는 즉시 입주 가능한 아파트가 세입자가 거주 중인 매물보다 수천만원 높은 가격에 거래되면서 집주인들이 세입자에게 계약기간 보다 일찍 퇴거를 요구하는 상황이다. 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

당근부동산 이사 트렌드 설문 매매·전월세 등 계약 방식에 따라 매물 탐색 기간·방문 횟수 차이최근 두 달간 당근부동산을 통해 거래를 마친 이용자들은 집을 구하는 과정에서 평균 ..

32억원 대출을 받아 40억원 건물주가 된 이후 공실 고충을 토로했던 배우 겸 인플루언서 이해인이 이번에는 운영에 대한 애로 사항을 전했다. 이해인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

창전동46의1번지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지하 5층~지상 20층 6개동 총 292가구 신촌·홍대 생활권, 마포내 모아타운 수혜쌍용건설(글로벌세아그룹)이 지난달 31일 개최된 서울 마포..

삼성E&A 테크포럼 ‘에너지 현실주의’ 논의삼성E&A는 서울 강동구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에서 국내 에너지 분야 기업·기관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E&A 테크포럼’을 ..

[파이낸셜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철도 유관기관들과 AI를 활용한 철도안전관리체계 구축에 머리를 맞댔다. TS는 2일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국토교통부와 철도 유관기관 27곳이 참여한 가운데 '철도안전관리체계 유관기관 협력 강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석 기관들은 AI CCTV 기반 철도사고 예방체계, AI 기반 전동차 고장분석 플랫폼, 비전 AI 활용 검수 시스템 등 철도안전 분야의 디지털 전환 사례를 공유했다. 또 AI를 활용한 사고 위험 예측과 예방정비, 안전관리 효율화 방안 등을 논의하고 철도 승인·검사 제도 개선과 안전관리체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노면전차 운영 확대에 따른 안전관리 방안과 관련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한 특강과 자유토론이 이어졌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보다 과학적이고

[파이낸셜뉴스] 쌍용건설이 서울 등 수도권에서 소규모 재건축인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에 적극 나서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쌍용건설은 최근 열린 서울 마포구 창전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정기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창전동 46-1번지 일대에 지하 5층 ~ 지상 20층, 6개동 규모의 292가구 아파트와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이다. 공사비는 1213억원이다. 단지가 위치한 곳은 지하철 2호선 신촌역과 광흥창역, 6호선 대흥역 등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곳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수도권 주요 도시정비사업지에서 지속적으로 수주 실적을 확대하고 있다. 홍은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시흥5동 모아타운 사업, 천호동 가로주택정비사업, 노량진 은하맨션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등을 수주했다. 회사 관계자는 "우수한

[파이낸셜뉴스] 한국도로공사가 장애인과 고령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고속도로 셀프주유소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QR 호출 주유도움 서비스'를 도입한다. 한국도로공사는 전국 재정 고속도로 셀프주유소 218개소에 비대면 호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교통약자가 차량에서 내리지 않고도 주유 지원을 요청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용자는 주유기에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거나, 안내된 연락처로 전화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호출이 접수되면 주유소 직원이 해당 차량의 주유 과정을 지원한다. 현재 재정 고속도로 주유소 226곳 가운데 218곳(96%)이 셀프주유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어, 교통약자의 접근성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생활밀착형

[파이낸셜뉴스] 공유오피스 브랜드 패스트파이브가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신규 지점인 '송도센트럴점'을 열고 수도권 거점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송도센트럴점은 패스트파이브가 서울 중심 업무지구를 넘어 수도권 대표 비즈니스 권역으로 확장하는 신규 거점이다. 위탁운영 방식으로 선보이는 15번째 지점이기도 하다. 패스트파이브는 파트너십 기반의 오피스 운영 모델을 수도권 주요 업무 권역으로 확장하며 유연한 오피스 수요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송도센트럴점은 인천대입구역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오피스로, 파노라마 글라스 월과 보이드 구조를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다. 메인 라운지와 워크 라운지를 분리해 업무와 휴식, 미팅 목적에 따라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회의 규모와 목적에 따라 선택

[파이낸셜뉴스] 국가철도공단이 약 192억원 규모의 페루 철도 현대화 사업 감리 용역을 수주하며 중남미 철도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철도공단은 페루 교통인프라 투자감독청이 발주한 1300만달러(약 192억원) 규모의 '우앙카요~우앙카벨리카 철도개량 설계검토 및 시공감리 사업' 최종 계약자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해발 3600m 이상 안데스 고산지대를 운행하는 노후 철도 노선(128.7㎞)을 현대화하는 프로젝트다. 공단이 참여한 컨소시엄은 향후 약 5년간 건설 및 운영 단계 전반에 대한 감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공단은 국내 엔지니어링사와 현지 기업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꾸려 입찰에 참여했으며, 스페인과 일본 등 철도 선진국 기업들과 경쟁한 끝에 기술·가격 평가에서 모두 만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공단은 이번

강릉시내 다양한 생활인프라 이용 지하 2층~지상 26층, 5개동 전용 59~84㎡ 297가구 중 148가구강릉시청 앞 입지여건을 갖춘 ‘강릉 성보필리오 더센트럴힐즈’가 이달 본..

[파이낸셜뉴스] 현대건설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근로자 건강 보호와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기후변화 영향으로 여름철 극한 폭염이 잦아지면서 건설업계에서도 현장 안전관리 중요성이 커지는 모습이다. 2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전국 121개 현장에서 '혹서기 특별점검 및 온열질환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날에는 신재점 안전보건최고경영자(CSO)가 인천 서구 가좌 테크센터 현장을 찾아 폭염 대응 시설과 장비를 점검하고 근로자 300여명에게 음료를 전달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현대건설은 매년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강화된 정부 안전관리 기조에 맞춰 근로자 중심의 맞춤형 보호 대책을 확대했다. 대표적으로 기존 '3GO! 프로그램'을 '3GO! 2GO ZERO! 프로그램'으로 개

[파이낸셜뉴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역축제와 연계한 철도여행 마케팅을 강화하면서 축제 인근 철도역 이용객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코레일은 지난 4~5월 열린 전국 18개 지역축제와 연계된 철도역 이용객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평균 32%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증가폭이 가장 큰 곳은 강원 영월역이었다. 올해 단종문화제 기간 영월역 이용객은 5518명으로 지난해 2117명보다 161% 늘었다. 전북 임실의 N장미축제 기간 임실역 이용객은 1918명으로 전년(890명)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다. 강원 삼척 장미축제 기간 삼척역은 5989명이 이용해 78%, 전남 곡성 세계장미축제 기간 곡성역은 3만1328명이 방문해 48% 각각 늘었다. 이 밖에도 보성 다향대축제(34%), 부산 밀페스티벌(19%), 남원 춘향제(9%), 정읍 동학농민혁명기념제(9%) 등

[파이낸셜뉴스] 한미글로벌이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 시대의 건설 산업 트렌드를 짚어보는 대규모 국제 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 한미글로벌은 오는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서관 4층 아트홀에서 AI 시대 PM의 역할과 성장 전략을 소개하는 국제 서밋을 개최한다. 이번 서밋은 국내 최초로 PM을 도입한 한미글로벌이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AI 시대, 글로벌 PM의 미래를 다시 쓰다'를 주제로 마련했다. 영국의 세계적인 PM 기업 터너앤타운젠드의 AI 비즈니스 혁신 사례를 비롯해 독일 뮌헨 공대와 이스라엘 테크니온 공대 연구진의 최신 건설 AI 연구 동향을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 트윈, 건물 정보 모델링(BIM), AI 기반 공정 모니터링, 시스템 자율성 등 미래 건설산업 핵심 기술의 현황과 발전 방향도 함께 다룬다. 기조강연

[파이낸셜뉴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매입임대주택 사업 제도를 개편해 '3단계 컷오프 심사'를 도입했다. 1일 SH에 따르면 이번 제도 개선의 주요 내용은 △매입 절차의 투명성·공정성 강화 △안정적인 사업 여건 조성 △수요 맞춤형 공급 기반 마련 등이다. 개선된 제도는 지난달 15일 공고한 '2026년도 제1차 신축약정 매입임대주택 매입공고'부터 적용됐다. SH는 매입 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단계별 평가 기준을 명확히 하는 방향으로 심사 체계를 개편했다. 정성적 종합심사를 폐지하고 단계별 적합성을 평가하는 '3단계 컷오프 심사'를 도입했으며 3단계 적합성 평가표도 공개했다. 매입심의의 독립성을 높이기 위해 평가위원을 전원 외부위원으로 구성하고 심의위원 풀도 확대했다. 심의위원은 매도인이 직접 추첨해 선정

하도급 대금 연동제 자발적 확산 중소기업과 상생협력 도모롯데건설이 공정거래위원회, 대한전문건설협회와 함께 원·하도급 공정거래 질서확립에 앞장선다. 롯데건설은 지난달 28일 서울 ..

[파이낸셜뉴스] SK에코플랜트가 현장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손을 잡았다. 물과 그늘, 휴식의 중요성과 폭염안전 5대 수칙을 알리고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겠다는 것이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 29일 경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 현장에서 혹서기 온열 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고용노동부 경기청이 함께 참석했다. SK에코플랜트는 △물 섭취 △냉방장치 활용 △휴식(2시간마다 20분 이상) △보냉장구 착용 △119 신고 등으로 구성된 폭염안전 5대 수칙을 중점 안내했다. 체감온도 31도 이상 작업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열사병, 열탈진을 예방하기 위한 지침이다. 현장 근로자들에게 쿨스카프 등 예방물품도 지급했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구성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온열질환 예방·현장 경각심 제고 예방물품 지급·냉방시설 점검 병행SK에코플랜트가 고용노동부 경기청과 함께 현장 근로자의 열질환 예방과 현장 경각심 제고 캠페인을 펼쳤다. SK에코플..

[파이낸셜뉴스] 신동아건설이 올해 첫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 사업비 약 540억원 규모의 경기도 안양시 비산동 557-7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다. 2일 신동아건설에 따르면 이 사업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557-7번지 일원에 2개동 아파트 124가구, 오피스텔 12호실 등 주거와 부대시설을 건립하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신동아건설은 이번 사업에 파밀리에만의 특화설계를 접목, 고급화 전략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김세준 신동아건설 사장은 "향후 상대적으로 시장규모가 큰 소규모 정비사업과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을 중심으로 수주 역량을 집중, 내실 성장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동아건설은 최근 기업신용평가기관 나이스디앤비로부터 'A-' 등급, 주택도시보증공사(HUG) 기업신용평가에서 'BBB-' 등급을 받았다. 신

[파이낸셜뉴스] 수도권 주택 시장에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신규 아파트를 중심으로 청약 접수가 지속되는 가운데 생애최초나 신혼부부 등 특별공급 배정 비율이 높은 단지가 실수요자들의 선택지로 부각되고 있다. 공공택지 분양 단지는 민간 택지 대비 공급 가격이 낮게 책정되는 특성이 있어 경제적 진입 장벽을 낮추려는 젊은 층의 청약 움직임이 활발하다. 실제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보면 경기 안양시 동안구에서 공급된 안양 에버포레 자연앤 e편한세상은 특별공급 271가구 모집에 4643건의 청약서가 접수되어 평균 17.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해당 단지는 전체 공급 물량 중 특별공급이 77%를 차지했다.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공급된 검단호수공원파라곤 역시 일반공급 1순위에서 평균 31.26대 1의 경쟁률을 보인 데 이어 특별공급에서도

서울 내 주택자금조달계획서 분석 단독·다가구 대출 의존도 아파트보다 높아 “대출 상환 부담·보증금 미반환 대책 필요”올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최근 약 5년 ..

4월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매매시장은 전월보다 거래량은 줄었지만, 거래금액은 오히려 늘었다. 300억원 이상 빌딩 거래가 전월보다 두 배 증가하며 전체 거래금액 확대를 견인한 것으..

지방 아파트 ‘옥석 가리기’ 심화되며 조망권 확보 주택에 프리미엄 붙어최근 아파트 분양 시장에서 조망권과 쾌적한 환경의 가치가 높게 평가되면서 양호한 자연환경 입지를 갖춘 ‘펜타힐..

올해 첫 수주…사업비 504억원 규모 아파트 124가구·오피스텔 12실 조성신동아건설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총사업비는 약 504억..
![[단독] ‘전국 매출 1위’ 홈플러스 매장, 49층 주상복합으로…롯데건설 1.5조 PF 조달](https://pimg.mk.co.kr/news/cms/202606/02/news-p.v1.20260602.449f633a862b4d51b4faf0c46b441055_R.jpg)
상업용 부동산 시장 침체 속 대규모 자금 확보에 성공 롯데건설, 2280억 우발채무 해소전국에서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리던 홈플러스 점포 자리에 49층 높이의 대단지 주상복합이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