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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백석시그니처자이' 5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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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백석시그니처자이' 5월 분양

[파이낸셜뉴스] GS건설이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백석5지구에 '백석시그니처자이'를 5월 분양한다. 6일 GS건설에 따르면 백석시그니처자이는 백석5지구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단지로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13개동으로 1블록 854가구, 2블록 320가구 총 1174가구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체 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며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59㎡ 50가구 △63㎡ 27가구 △74㎡ 196가구 △84㎡ 819가구 △99㎡ 78가구 △115㎡ 4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불당동과 성정동, 두정동을 잇는 생활권에 위치한다. 인근에는 코스트코, 이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시설이 있다. 번영로와 백석로 등 주요 도로 접근이 가능하며, 경부고속도로 천안IC 진입이 편리하다. 한들초·환서초·환서중이 도보 통학권에 있다. 백석동 일

분양가 상한제 적용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 풍경채 1·2단지' 8일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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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 적용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 풍경채 1·2단지' 8일 견본주택 개관

고덕국제신도시 신규 분양 단지인 '수자인 풍경채 1·2단지'가 오는 8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고덕국제신도시 Abc-14, Abc-61 블록에 총 1126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670가구, 2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456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84㎡ 기준 분양가가 5억원 초중반대로 주변 시세 및 최근 분양한 공공단지 대비 합리적인 수준에서 책정됐다. 특히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며, 2단지의 경우 실거주 의무가 없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지는 전용면적 84㎡(코너타입 제외)는 4베이 판상형 맞통풍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일부 세대에는 3면 발코니를 도입해 실사용 면적을 넓혔다. 고덕국제신도시 내 희소성이 높은 전용면적 101㎡는

고금리 시대 주거 대안…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 민간임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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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시대 주거 대안…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 민간임대 공급

금리 상승과 건설비 증가로 주택 구매 부담이 커진 가운데, 경기 안성시 당왕지구에 들어서는 '금호어울림 더프라임'이 임대 후 분양 전환이 가능한 주거 모델로 공급된다. 해당 단지는 당왕지구 중심 입지에 위치해 병원, 학교, 행정시설 등 생활 인프라 접근성이 확보된 것으로 평가된다. 구리~세종 고속도로와 연계된 안성맞춤IC 이용이 가능해 향후 수도권 접근성 개선도 예상된다. 이 단지는 일정 기간 거주 후 분양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구조를 적용했다. 입주 후 일정 기간 실제 거주를 거친 뒤 계속 임대 형태로 거주하거나 분양을 선택할 수 있다. 장기 거주 시에는 최초 조건을 기준으로 소유권 이전이 가능하다. 시장에서는 이 같은 선택형 구조가 주거 안정성과 의사결정 유연성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는 방식으로 언급된다. 다만 금리, 공급 물

"집값 대체 어떻게 되나요?"…전문가는 오른다는데, 중개사는 '하락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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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대체 어떻게 되나요?"…전문가는 오른다는데, 중개사는 '하락 전망'

[파이낸셜뉴스] 올해 전국 주택 매매가격 전망을 놓고 부동산 전문가와 공인중개사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연초 가격 상승을 전망하던 분위기와 달리, 중개사 과반이 하락 전망으로 돌아서며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더욱 확대되는 모습이다. 4월 주택매매가격 전망, 공인중개사 54% "하락" 5일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는 'KB 부동산 보고서'를 발표하고 부동산 시장 전문가와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올해 두 차례(1월 14일~2월 6일과 3월 31일∼4월 3일)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도 공개했다. 눈에 띄는 점은 올해 전국 주택 매매가격 전망과 관련한 부분이다. 1월 조사에서 시장 전문가(142명)의 81%, 공인중개사(512명)의 76%가 나란히 상승을 전망한 것과 달리, 4월 조사에서 시장 전문가(130명)의 56%는 상승을, 공인중개사(506명)의 54%는 하락을 각각 전망

강서구 '서서울문화플라자' 사업 본격 가동...공사비 47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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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서서울문화플라자' 사업 본격 가동...공사비 475억원

[파이낸셜뉴스] 서울시 강서구 내발산동에 들어서는 문화 중심지 '서서울문화플라자'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된다. 공사비 475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서울시는 '완전 개방형 공간'을 완성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서서울문화플라자 설계공모 결과, 디림건축사사무소가 최종 당선자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시는 디지털 심사 및 결과를 전격 공개, 심사 과정의 투명성을 높였다. 시는 지난 2019년 권역별 특화도서관 건립 계획 발표 이후 2023년 시립도서관 단독 건물에서 생활체육시설과 서울형 키즈카페가 결합된 '복합공공시설'로 사업 계획을 변경했다. 특히 활용도 높은 건축 계획을 위해 부지 지구단위계획을 변경, 건축물 허용 용도를 확대하는 등 행정적 기반을 마련했다. 서서울문화플라자는 도서관(6000㎡), 생활체육시설(4500㎡),

정부, 자율주행 협의체 개최…규제 풀어 서비스 확산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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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자율주행 협의체 개최…규제 풀어 서비스 확산 속도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자율주행 관련 규제를 정비하고 지방정부와 협력을 강화하면서 도심과 교통취약지역에서 자율주행 서비스 이용이 확대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7일 경기 화성에서 전국 17개 시·도와 자율주행 기업이 참여하는 '제4차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광역협의체'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시범운행지구를 운영 중인 지자체와 민간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회의에서는 '자율주행차 산업 경쟁력 제고 방안' 후속 조치로 추진 중인 규제 합리화 과제가 논의된다. 주요 내용은 △자율주행차도 전기차 보조금 지급 대상 포함 △스쿨존 등 교통약자 보호구역 내 자율주행모드 운행 허용 △연구개발(R&D) 목적 영상 원본 활용 허용 등이다. 또 △무인자율차 안전성

세제 개편 2라운드… 장특공·보유세도 손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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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개편 2라운드… 장특공·보유세도 손보나

양도소득세로 시작한 정부의 부동산 세제 손질이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 개편 등 세제 관련 법안이 잇따라 발의되고 청와대도 다양한 유형별 과세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히며 세금 문제가 시장의 핵심이 된 상황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김용범 정책실장은 전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다주택자와 비거주 1주택자, 초고가주택 보유자 등에 대한 유형별 과세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투기 목적 보유에 따른 초과 수익은 용납하지 않겠다는 기조도 재확인했다. 시장에서는 공시가격 현실화율 상향, 장특공 개편, 공정시장가액비율 인상, 종부세 강화 등이 구체적인 방안으로 거론된다. 실제로 국회에서는 장특공을 둘러싼 세제 개편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무소속 최혁진 의원은 지난달 27일 실거주 중심으로 공제 체

서울 역세권 개발 공공기여 30%로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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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역세권 개발 공공기여 30%로 낮아진다

서울시내 모든 역세권의 용도지역이 일반상업지역까지 상향할 수 있게 된다. 공공기여도 기존 50%에서 30% 수준으로 낮춰 개발사업의 활성화를 유도한다. 서울시는 이달부터 역세권 활성화사업 운영기준을 적용한다고 5일 밝혔다. 역세권 활성화 사업은 역세권을 '직·주·락 생활거점'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으로 시는 오는 이번 규제완화는 2031년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통상적으로 역세권은 역 주변 250m(도심, 광역·지역중심 350m) 지역을 일컫는다. 구체적으로 용도지역 상향 대상이 기존 153개 중심지 역세권에서 서울 내 325개 전체 역세권으로 확대된다. 이에 따라 중심지가 아닌 역세권에서도 근린상업지역이나 준주거지역에 머물던 기존과 달리 일반상업지역까지 상향이 가능해진다. 서울시는 중심지 지정이 부족해 복합개발이 어려

노른자위 땅 '주유소'… 폐업 후 무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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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른자위 땅 '주유소'… 폐업 후 무한 변신

#. 경기 안양시의 한 주유소는 최근 부지 매각을 결정했다. 이 땅을 인수하겠다고 나선 곳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LH는 주유소 부지를 활용해 임대주택을 짓기로 하고 후속 절차에 돌입했다. 도심에서 쓸만한 토지를 찾기가 힘들어지자 주유소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대부분 접근성이 좋은 곳에 위치한 만큼 주거용 건물이나 근린생활시설로 변신하는 사례가 늘어났다. 주유소, LH임대주택으로 변신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안양시의 주유소를 인수해 임대주택을 짓기로 한 LH는 연내 구체적인 가구수와 주택 크기를 확정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LH는 주유소 부지 매입을 위한 토지대금 중 선금을 지급한 상태다. 이 지역은 최근 지가상승률이 크게 오른 곳이다. 지난해 서울 강남구 양재대로의 한 주유소를 시니어주택으로 개발하려는 거래가 체결된 사

용산업무지구·강남 GBC '초특급 호텔' 유치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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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업무지구·강남 GBC '초특급 호텔' 유치 러시

서울 핵심지역에 만다린 오리엔탈, 로즈우드, 리츠칼튼, 아만 등 글로벌 5성급 호텔 10곳이 새로 생긴다. 도심 곳곳에서 추진 중인 대형 개발사업에 핵심 시설로 들어서는 것으로 2030년 초까지 '럭셔리 호텔 클러스터' 형성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럭셔리 호텔, 복합개발 '앵커'로 5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주요 복합개발 프로젝트에 5성급 이상 호텔이 핵심 시설로 포함되며 도심 재편의 중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에는 '만다린 오리엔탈 서울'이 들어선다. 중구 봉래동 일대 약 3만㎡ 부지에 MICE시설과 오피스, 호텔, 상업시설이 결합된 복합단지가 조성되며 도심 핵심 축을 형성할 전망이다. 남산 힐튼부지를 재개발하는 '이오타 서울 프로젝트'를 통해 6성급 호텔인 '리츠칼튼'도 2031년까지 상업·문화시설과 함께 들어설

국내 의존도 더 높아진 건설 빅5, 원전으로 수주 다변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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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의존도 더 높아진 건설 빅5, 원전으로 수주 다변화 나선다

중동전쟁과 국내 정비사업 '붐'이 겹치면서 빅5 건설사의 1·4분기 국내 수주 비중이 92%를 넘어섰다. 무려 16조원이 넘는 수주를 기록했지만 극도의 쏠림에 업계 내부에서도 수주 다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업계에서는 해외 수주확대를 위한 돌파구로 원전사업을 지목하고 있다. ■빅5 건설사 국내 수주비중 92.4% 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GS건설의 올해 1·4분기 국내 수주 비중 평균은 92.4%에 달했다. 국내 수주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95%를 기록한 대우건설이다. DL이앤씨와 삼성물산, GS건설이 각각 93.4%, 93.3%, 93.2%로 뒤를 이었고 현대건설이 유일하게 87%로 80%대였다. 지난해 1·4분기 5사의 국내 수주 비중 평균은 78.7% 수준이었다. 1년 새 13.7%p가 늘어난 셈이다. 건설 5사의 국내 수주 의존

"집 팔아 현금 증여" 베이비부머, 서울 집 매도비중 40% 돌파 [부동산 아토즈]
파이낸셜뉴스

"집 팔아 현금 증여" 베이비부머, 서울 집 매도비중 40% 돌파 [부동산 아토즈]

최근 들어 1차 베이비부머(1955~1963년생) 6070세대의 서울 아파트 매도 비중이 40%대에 육박하고 있다. 은퇴 직전인 50대 비중은 거의 변화가 없는 반면 60세 이상은 우상향 곡선을 그리면서 눈에 띄게 증가한 것이다. 시장에서는 베이비부머들이 규제 강화로 세금이 더 늘기 전에 부동산 현금화를 통한 대물림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주택시장 세대교체가 이뤄지는 가운데 '머니 무브'도 한 몫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5일 파이낸셜뉴스가 법원등기정보광장의 서울 아파트 등 집합건물 소유권이전등기(매매) 신청 매도인 연령대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 1·4분기 60세 이상 비중은 38.1%를 기록했다. 올 4월에는 6070 비중이 41.5%까지 상승했다. 연령대별 집합건물 매도인 비중 통계는 지난 2010년부터 제공되고 있다. 연간 기준으로 2010년 ~ 2025년 최고

건설 5사 1분기 국내 수주 '16조', 그런데도 씁쓸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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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5사 1분기 국내 수주 '16조', 그런데도 씁쓸한 이유

[파이낸셜뉴스] 올해 1·4분기 대형 건설 5사의 수주 대부분은 국내 사업에 집중됐다. 압구정, 여의도, 목동, 성수 등 국내 굵직한 정비사업 규모만 80조원으로 예측되는 데다 공사비, 자재비가 인상되는 상황에서 그나마 수익성 좋은 정비사업에 선별 수주가 쏠리는 것이다. 다만 대형 건설사들은 수주 다변화 필요성을 느끼고 각자의 방식대로 대비책을 세우는 중이다. ■ 건설 5사 1분기 국내 수주 '16조' 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형 건설 5사(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GS건설)의 올해 1·4분기 국내 사업에서 16조원에 달하는 수주를 기록했다. 삼성물산은 올해 1~3월 삼성전자 차세대 반도체 생산기지 P5의 골조 공사(2조3000억원), 평택 P4 공장 마감(9000억원), 용인 덕성 데이터센터(5000억원), 거여새마을 공공재개발(4000억원) 등을 수주했

전쟁에 정비사업 붐에...건설사 1분기 수주 92%는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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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 정비사업 붐에...건설사 1분기 수주 92%는 '국내'

#OBJECT0#[파이낸셜뉴스] 중동전쟁과 국내 정비사업 '붐'이 겹치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국내 수주 의존도가 극도로 높아졌다. 빅5 건설사의 1·4분기 국내 수주 비중이 전년 동기 대비 14%p 가까이 증가하며 92%를 넘어선 것. 질적 성장을 위해서는 글로벌 시장 확대가 필수적인 만큼 해외 수주 다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GS건설의 올해 1·4분기 국내 수주 비중 평균은 92.4%에 달했다. 국내 수주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95%를 기록한 대우건설이다. DL이앤씨와 삼성물산, GS건설이 각각 93.4%, 93.3%, 93.2%로 뒤를 이었고 현대건설이 유일하게 87%로 80%대였다. 국내 수주 비중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대폭 늘었다. 지난해 1·4분기 5사의 국내 수주 비중 평균은 78.7% 수준이

배달기사 부담 낮춘다… 전기 배달오토바이 보험료 최대 17.5%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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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기사 부담 낮춘다… 전기 배달오토바이 보험료 최대 17.5% 할인

[파이낸셜뉴스] 국토교통부와 배달서비스공제조합이 배달용 전기 이륜차 보험료를 대폭 낮춘다. 배달 종사자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이륜차 전환을 유도하는 조치다. 4일 국토부에 따르면 양 기관은 6일부터 전기 이륜차 공제보험료 할인율을 기존 1%에서 17.5%로 확대 적용한다. 이에 따라 동일 조건 기준 전기 이륜차 보험료는 약 78만원에서 65만원으로 낮아진다. 이는 보험사 평균 보험료(약 106만원)보다 낮다. 이번 조치는 내연기관 이륜차 대비 유지비가 낮은 전기차 전환에 초점을 맞췄다. 보험료와 유류비 부담을 동시에 줄여 배달 종사자의 실질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조합은 하반기부터 교통안전 관련 할인 특약도 확대할 계획이다. △전면 번호판 장착 △안전교육 이수 △운행기록장치(DTG) 장착 등 안전 활동 참여 시 적용되는 할인 폭을

'4억 로또' 래미안라그란데 2가구 줍줍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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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로또' 래미안라그란데 2가구 줍줍 나온다

로또 줍줍이 시장에서 주목을 받는 가운데 서울 동대문구에서 최소 4억원 가량의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무순위 청약이 나온다. 청약자격은 서울시 거주 무주택 세대주이다. 5일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래미안라그란데' 2가구 줍줍 청약이 오는 12~13일 양일간 실시된다. 이 단지는 이문1구역 재개발 사업으로 조성된 아파트이다. 지난 2025년 1월에 입주한 3069가구 규모의 대단지이다. 이번 줍줍은 불법행위 재공급으로 이뤄진다. 무순위 청약 물량은 전용 55㎡(23평형) 일반공급 1가구와 전용 74㎡(30평형) 특별공급(노부모 부양) 1가구 등이다. 청약접수는 특별 12일, 일반 13일이다. 분양가를 보면 전용 55㎡ 8억8300만원, 전용 74㎡ 9억5800만원이다. 거래는 활발하지 않다. 전용 55㎡의 경우 지난해 3월 9억9000만원에 거래된 바 있다. 전용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