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DP 일대 엔터사 입주땐 용적률 더준다
서울 동대문구의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일대가 K팝을 포함한 K컬처 중심지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지난 16일 제1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DDP1·2·3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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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일대가 K팝을 포함한 K컬처 중심지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지난 16일 제1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DDP1·2·3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싱가포르의 랜드마크 마리나베이샌즈를 지은 쌍용건설이 싱가포르에서 3조원 규모 초대형 종합병원 공사를 수주했다. 지난해 회사 전체 매출의 1.7배에 달하는 창사 이래 최대 단일 프로..

내신 5등급제 도입으로 등급 비율 개편 명문고 진학 경향서 일반고로 학생 몰려 학군지서 사교육 접근성 등 수요 분산돼 “과거처럼 맹목적 쏠림보단 전개 바뀔듯”2028학년도 대입부터..

[파이낸셜뉴스] 부산 전체 아파트값이 보합권에 머무는 가운데 수영구 남천동에서 전용면적 84㎡ 아파트가 17억7000만원에 거래됐다. 서울 아파트에 대한 투자 규제가 강화되면서 부산 지역 자산가들의 수요가 수영구와 해운대구 등 지역 내 최상급지로 향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부산시 수영구 남천동 '남천자이' 전용면적 84㎡는 지난 5일 17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손바뀜됐다. 이 단지는 지난해 9월 9일 14억7500만원에 거래된 바 있어, 1년 만에 3억여원이 오른 셈이다. 현재 호가는 최고 18억6000만원까지 형성돼 있다. 남천자이는 광안대교 조망이 가능한 수영구의 신축 단지라는 점에서 분양 당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청약에서는 평균 53.77대 1, 최고 48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높은 분양가와 부

[파이낸셜뉴스] "이사 지원비 1억원씩 주면서 임차인을 내보내고 아파트를 팔았는데, 또 다시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가 유예됐다며 집주인들이 '괜히 팔았다'고 하소연합니다. 그때보다 지금 아파트 가격이 더 올라 기회비용까지 발생한 상황이라 (매도자들) 화가 머리끝까지 난 상태입니다."(서울 서초구 A공인중개사) 국토부가 토허 구역 실거주 의무 유예를 또 다시 발표한 17일. 이날 만난 강남3구(강남, 서초, 송파)와 한강벨트(용산, 마포, 성동, 광진, 영등포), 서울 외곽 공인중개사들은 누구라고 할 것 없이 "정책이 너무 많이 바뀌어 당황스럽다"고 입을 모았다. 상담을 받는 동안에도 공인중개사들 전화기는 계속 울렸다. "그냥 토허제 실거주 의무 유예가 계속 될 거라고 생각하겠다"고 하는 중개사도 있었다. ■"매물은
[파이낸셜뉴스] 김태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중앙선 철도 물류 거점인 도담역을 찾아 차량 입환 작업과 안전설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코레일은 17일 충북 단양군 도담역에서 물류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입환 작업을 살펴보고 현장 직원들과 음성경보기, 안전펜스, 원격제어 출입문 등의 상태를 확인했다. 도담역은 시멘트와 자갈 등을 취급하는 코레일 충북본부의 주요 물류 거점이다. 충북본부는 국내 시멘트 철도수송량의 90% 이상과 전체 철도 물류의 30% 이상을 담당한다. 도담역에는 지난 7월 음성경보기와 안전펜스가 새로 설치됐다. 이달부터는 선로 출입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원격제어 출입문도 운영하고 있다. 김 사장은 "현장의 작은 위험요인 하나도 놓치지 않고 직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태영건설이 경북 구미시 도량동 일원에서 ‘구미 파크원 데시앙’을 다음 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이 단지는 대규모 근린공원과 함께 들어..

7월까지 조정건수, 전년 수준 넘어 실거주요건 등에 임대인 급매 내놔 묵시적 갱신하던 세입자들 반발커 전세매물 품귀현상에 일반갱신 쑥올해 들어 7월까지 임대차 분쟁이 이미 지난해 ..

[파이낸셜뉴스] 국토안전관리원이 공용 중인 노후 교량에 AI 분석과 급속 보수 등 첨단 유지관리 기술 23종을 적용한다. 국토안전관리원은 17일 경남 진주시 명석면 용산교에서 국가 연구개발 사업인 '기반시설 첨단관리 기술개발' 종합 실증 시연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관리원은 이 자리에서 점검·진단부터 보수·보강, 관리·운영까지 전 과정을 연계해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했다. 연구단은 로보캠으로 촬영한 교량 하부 영상을 AI로 분석해 손상 상태를 평가하고 보수 물량을 산출했다. 이어 일체형 급속 보수 장비로 현장을 보수한 뒤 첨단관리 시스템을 통해 시설물의 생애주기비용(LCC)을 계산했다. 현재 연구는 개발 3단계로 핵심 기술의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연구단은 점검·진단 비용과 보수·보강을 위한 교통통제

태영건설이 경북 구미시 도량동 일원에 ‘구미 파크원 데시앙’을 11월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0층, 10개동, 전용면적 84~110㎡, 총 1355가구 규모..

건설업계 최초 산·학·병 3자 협력현대건설이 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인공지능(AI) 기반 건강 주거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

‘가스텍 2026’서 LNG 모듈 패키지 공개 하니웰 공정 기술-삼성E&A 모듈 기술 결합 초기 개발부터 EPC 까지 공기 약 20% 절감삼성E&A가 액화천연가스(LNG) 액화 플..

앤드루 그린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아태지역 데이터센터그룹 총괄 서울 데이터센터 공실률 1.1% 건설중 물량 54% 이미 선임차 전력 연결 5년 넘으면 사업성 흔들 고비용에도 개발..

한국토지신탁이 수도권에서 2개의 정비사업장을 추가 수주했다.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7월 서울 동작구 대방동 일대 역세권활성화사업에 이어,8월 부천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중동 은하마..

[파이낸셜뉴스] 부동산신탁사가 책임준공에서 정한 약정된 준공기한을 넘겼더라도 대주단에 대출 원리금과 연체이자 전액을 무조건 배상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는 법원의 첫 판단이 나왔다. 한마디로 준공기한을 못 지켜도 '전액'이 아닌 '실제 발생한 손해'가 기준이라는 것이다. 최근 들어 책임준공 미이행 여부를 놓고 신탁사가 승소한 사례는 있다. 하지만 책임준공 위반에 따른 손해배상 범위를 놓고 벌인 소송에서 신탁사 승소는 이번이 처음으로 관련 소송에 큰 파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대주단(뉴스테이트제이차·원고)이 KB부동산신탁을 상대로 제기한 책임준공 손해배상 약정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청구를 전부 기각했다. 책임준공 토지신탁은 기한 내 책임준공 의무를 이

[파이낸셜뉴스] HDC그룹의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동작구 사당중학교에 '심포니 작은 도서관' 26호점을 열었다. 17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이번에 문을 연 심포니 작은 도서관은 올해 처음으로 개소한 도서관으로, 학생들이 책을 가까이 접하고 자유롭게 독서할 수 있는 교육문화 공간을 마련하고 제공한다. 지난 16일 열린 개소식에는 김남희 사당중학교 교장, 류삼영 동작구청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심포니 작은 도서관은 책을 매개로 지역사회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IPARK현대산업개발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4년 전북 군산에 1호점을 개소한 뒤 학교와 복지관 등에 독서 공간을 조성해 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서울 종로구 창신초등학교, 서울 강북구 북서울장애인보호작업
[파이낸셜뉴스]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한국광해광업공단이 ESG 감사 사례를 공유하고 전문 감사인력을 상호 지원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K-water 감사실은 17일 강원 원주시 한국광해광업공단 본사에서 감사역량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환경·사회·투명경영 분야의 감사 사례와 정보를 교류하고, 전문 분야별 감사인력을 상호 지원하기로 했다. 내부통제와 감사 관련 제도를 개선에도 협력한다. 홍정민 K-water 상임감사위원은 "공단의 환경보전·자원개발 전문성과 우리 공사의 기후변화 대응 및 물관리 경험이 만나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기관 구현에 자체감사기구가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쌍용건설이 싱가포르 보건부(MOH)가 발주한 약 3조 원 규모의 ‘뜽아(Tengah) 종합병원’ 공사를 단독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 금액은 약 21억5000만 달러(한화 약..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84주 연속 오르면서 역대 최장인 85주 연속 상승 기록에 바짝 다가섰다. 상승세가 다음주까지 이어지면 문재인 정부 당시 세워진 최장 기록과 같아진다. 17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9월 둘째 주(14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16% 올랐다. 상승 폭은 전주 0.20%보다 0.04%p 줄었다.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상승 폭이 확대된 지역은 6곳이었고, 16곳은 상승 폭이 줄었다. 강남 3구는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강남구와 서초구는 각각 0.36%, 0.26% 떨어져 6주 연속 내림세를 이어갔고, 송파구도 0.12% 내리며 2주째 하락했다. 한국부동산원은 가격을 낮춘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 거래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했다. 서울의 상승세는 강북권이 이끌었다. 중랑구가 0.51% 올라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았고, 도봉구와 서대문구가 각각 0.4

[파이낸셜뉴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84주 연속 오르면서 역대 최장인 85주 연속 상승 기록에 바짝 다가섰다. 상승세가 다음 주까지 이어지면 문재인 정부 당시 세워진 최장 기록과 같아진다. 17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9월 둘째 주(14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16% 올랐다. 상승 폭은 전주 0.20%보다 0.04%p 줄었지만, 주간 기준 오름세는 84주째 이어졌다.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상승 폭이 전주보다 확대된 지역은 6곳에 그쳤다. 16개 자치구는 오름폭이 둔화했고, 나머지 3곳은 하락했다. 강남 3구는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강남구와 서초구는 각각 0.36%, 0.26% 떨어져 지난 8월 하락 전환한 이후 6주 연속 내림세를 이어갔다. 전주 하락세로 돌아선 송파구도 이번 주 0.12% 내리며 2주째 하락했다. 한국부동산원은 가격을 낮춘 매물이 시장
![[속보] 강남3구 ‘집값 역주행’ 무슨일…과천 국평 24억, 용산 추월했다](https://pimg.mk.co.kr/news/cms/202609/17/news-p.v1.20260814.a8cb527a662748dd98c53e366d4467bc_R.png)
서울 0.16% 올라 ‘84주 연속 상승’ 성북구 올해 14% 오르며 파죽지세 과천 84㎡ 평균 24억·용산 21.4억서울 아파트값이 84주 연속 올랐지만 강남3구만 나란히 ‘마이..

[파이낸셜뉴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고속철도 통합을 기념해 서울·수서·광주송정·부산역에서 고객 참여형 행사를 진행한다. 코레일은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4개역에서 '원터치 레일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가자 두 명이 터치패널 양쪽에서 직선을 그어 제한시간 안에 하나의 철길로 연결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두 사람이 하나의 직선을 완성하는 영상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올리면 된다. 코레일은 추첨을 통해 에어팟 맥스2와 인스탁스 미니 포토프린터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한국토지신탁은 17일 전국에서 4만여가구를 대상으로 신탁방식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한토신은 지난 7월 서울 동작구 대방동 역세권활성화사업에 이어 8월에는 부천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중동 은하마을의 사업시행자로 지정 고시 받았다. 이에 따라 올 2·4분기 기준으로 전국 40개 사업장 4만4633가구의 사업대행자 및 사업시행자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축적한 정비사업추진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우량 사업장 추가 확보는 물론 맡은 사업장의 안정적인 사업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파이낸셜뉴스]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서울 30분 생활권'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출퇴근 이동이 용이한 역세권 단지 인기가 높아지는 모습이다. 17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경기 광주, 인천 검단신도시 등 서울까지 30분대로 갈 수 있는 단지들 가격이 오름새다. 경기광주역 역세권 단지 '광주역자연앤자이' 전용 84㎡의 경우 올해 8월 9억8000만원에 신고가를 썼다. 지난해 9월 7억7000만원 대비 2억원 오른 가격이다. 경기광주역은 경강선 이용 시 환승을 통해 강남역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인천지하철 1호선 신검단중앙역 역세권 '신검단중앙역풍경채어바니티' 전용 84㎡는 올해 7월 8억6000만원에 신고가를 기록했다. 2월 6억원 대비 2억원 이상 뛰었다. 신검단중앙역은 공항철도로 환승 시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까지 약 30분 만

[파이낸셜뉴스] 올해 상반기에도 서울 거주자들의 탈서울 행렬이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아파트 매매 및 전세 가격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우수한 주거 환경과 편리한 교통망을 갖춘 경기·인천 지역이 주요 대안으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17일 KB부동산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16억739만원, 평균 전세가격은 7억1178만원을 기록해 각 16억원과 7억원을 넘어섰다. 매매가격지수와 전세가격지수 역시 연초 대비 꾸준히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국가데이터처 국내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이 같은 주거비 부담 속에서 올해 상반기 서울을 떠난 전출 인구는 총 25만6337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경기도로 15만4629명, 인천으로 2만2690명이 이동해 전체의 69.2%(17만7319명)가 경기 및 인천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을
[파이낸셜뉴스] 국가철도공단이 해외 8개국 9개 기관과 철도·교통 인프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공단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GICC) 2026'에 참가해 해외 발주처와 협력 기반을 넓혔다고 17일 밝혔다. GICC는 국토교통부와 해외건설협회가 주관하는 국제 행사로, 해외 주요 발주처 장·차관, CEO 등 핵심 인사와 국내 관련 기관·기업 등이 참여해 글로벌 인프라 사업 협력 강화를 모색한다. 행사에서 교통협력세미나를 주관한 공단은 철도와 도시개발을 연계하는 한국형 대중교통 중심 도시개발(TOD) 경험을 소개했다. 공단은 이 자리에서 타지키스탄 철도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라오스·파나마 고위급 인사와도 만나 현지 철도사업 참여 가능성을 모색했다. 타지키스

[파이낸셜뉴스] 올해 8월까지 누적된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건수와 금액이 모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했다. 한국도로공사는 고의·상습 체납 차량에는 단속을 강화하고, 단순 미납 운전자에게는 안내와 납부 편의를 확대하는 투트랙 대응에 나선다. 17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올해 1~8월 미납 통행료 발생 건수는 2583만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491만6000건보다 3.7% 증가했다. 발생 금액은 641억원에서 667억원으로 4.1% 늘었다. 8월 누적 미납 건수는 2022년 1615만1000건에서 △2023년 1925만4000건 △2024년 2190만5000건 △2025년 2491만6000건으로 매년 증가했다. 올해 발생 건수는 2022년 동기 대비 약 60% 많다. 발생 금액도 421억원에서 667억원으로 약 58% 증가했다. 연간 기준으로도 미납 증가세가 이어졌다. 미납 발생 건수는 2022년 2528만6000건에서 지난해 3853만300

등촌동에 이어 두 번째 개발사업 한국·일본서 민간임대 13개동 운영글로벌 코리빙 디벨로퍼 홈즈컴퍼니가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역세권 부지에 356실 규모의 코리빙을 개발한다고 17일..

[파이낸셜뉴스] 태영건설이 경북 구미시 도량동 일원에서 '구미 파크원 데시앙'을 오는 11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이번 단지는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40층, 10개 동, 전용면적 84~110㎡, 총 1355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타입별 가구 수는 전용 △84㎡A 614가구 △84㎡B 40가구 △98㎡A 264가구 △98㎡B 200가구 △110㎡ 237가구 등으로 구성되며 전 가구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최근 구미 부동산 시장은 신규 아파트 공급 감소와 맞물려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구미시 신규 분양 물량은 2021년 3583가구에서 2025년 403가구로 대폭 급감했으며 미분양 물량 역시 빠른 속도로 소진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말 '구미 아이파크 더샵' 전용 84㎡가 신고가를 기록하는 등 준신축 단지를 중심으로 상승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구미 파
![[속보]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 유예조치 내년말까지 연장](https://pimg.mk.co.kr/news/cms/202609/17/news-p.v1.20260917.a02084f1091742eab6dedf66376d3119_R.png)
무주택자가 토지거래허가구역(이하 토허구역) 내 세입자를 낀 주택을 구입할 때 적용되는 실거주 의무 유예조치가 내년 말까지로 연장된다. 유예 인정 기간도 현재 임대차 계약에서 갱신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