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 일원 한솔 570→ 960가구...강서 염창 602→986가구 재건축
[파이낸셜뉴스] 서울 강남구 일원동 한솔아파트가 대모산의 자연환경과 어우러지는 최고 25층, 960가구 규모의 쾌적한 주거단지로 새롭게 태어난다. 서울시는 지난 28일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한솔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1994년 준공된 노후 단지인 일원동 한솔아파트는 이번 심의를 통해 기존 제2종(7층 이하)일반주거지역에서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이 상향됐다. 이에 따라 법적상한용적률 249.99%를 적용받아 기존 570가구에서 공공임대 79가구를 포함한 총 960가구 규모로 재건축이 추진된다. 대상지는 대모산 자락에 위치한 입지적 특성을 살려 경관 차폐를 최소화하고 열린 조망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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