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건설, ‘러브하우스’ 100호…세종 이주노동자센터 시설 개선
롯데건설이 소외계층 주거∙복지∙교육 등의 시설 개선 사업인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 100호를 개소했다. 지난 27일 롯데건설은 세종시 이주노동자 복지센터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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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소외계층 주거∙복지∙교육 등의 시설 개선 사업인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 100호를 개소했다. 지난 27일 롯데건설은 세종시 이주노동자 복지센터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개최결과서울시는 지난 27일 개최한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서초구 잠원동 37-9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노후 인프라 해체공사제도 개선 촉구 “서소문 붕괴는 현장 과실 아닌 제도 공백” 저가 발주·전문 감리 부재가 안전절차 약화 해체 전담 감리자격 등 5대 제도개선 제안대한토목학회가 ..

[파이낸셜뉴스] 롯데건설이 소외계층 시설 개선 사회공헌사업인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 100호를 개소했다. 롯데건설은 지난 27일 세종시 조치원읍 세종시 이주노동자 복지센터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러브하우스 100호 현판식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센터 내부 청소와 블라인드·문 설치 등 개보수 작업을 진행하고, 외국인 이주민 아동들에게 간식도 전달했다. 앞서 롯데건설은 냉난방 시설 교체와 노후 도배·장판 교체 등 환경 개선 공사도 완료했다. 이번 러브하우스 100호는 5월 20일 세계인의 날을 계기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이주민들의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세종시 이주노동자 복지센터는 외국인 노동자와 이주민 아동을 지

[파이낸셜뉴스] 6월 전국 중견아파트 공급 물량이 전달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모두 늘어나며 공급 회복 흐름을 보인다. 28일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주택 분양계획을 조사한 결과, 6월 전국 12개 사업장에서 총 7776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는 지난 5월(3952가구)보다 3824가구 늘어난 규모이며, 지난해 6월(4512가구)과 비교해도 3264가구 증가한 수치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3572가구, 지방에서 4204가구가 공급된다. 수도권에서는 인천 공급 물량이 2857가구로 가장 많았고 이어 서울 369가구, 경기 346가구 순이다. 지방에서는 경북 공급량이 3443가구로 수도권 전체 물량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 이어 경남 423가구, 제주 196가구, 대전 142가구 공급이 예정됐다. 단지별로는 경북 경산시 중산동 중산1지구에 공급되는 '경산 펜타힐즈W 1·2

[파이낸셜뉴스] 현대건설이 서울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에 미래형 주거 청사진을 제시했다. 압구정 한양 1·2차를 새로운 '압구정 현대' 브랜드로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은 갤러리아백화점과 압구정 로데오, 청담 명품거리 등을 아우르는 핵심 생활권에 위치한 한강변 재건축 사업지다. 압구정 재건축 구역 가운데서도 입지와 상징성이 높은 곳으로 평가받는다. 현대건설은 이번 제안에서 'NEW BEYOND'를 핵심 콘셉트로 앞세웠다. 한강 조망 극대화를 위해 △240도 파노라마 조망 특화 △17m 높이 필로티 △3m 우물천장고 등을 반영했다. 가구 내부는 기둥식 구조 기반의 맞춤형 평면으로 꾸며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외관 설계에는 영국 건축그룹 RSHP와 협업해 하이테크 디자인을 도입한다. 롯데월드타워에 적용된 BIPV와 GFR

[파이낸셜뉴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 각지 후보들이 "주차면을 확충해 시민들의 주차 스트레스를 잡겠다"는 공약을 내놓고 있다. 국내 차량이 증가하는 추세지만 추가 공간이 부족하다 보니, 주차장을 넓히거나 확보해 이웃 간 주차로 인한 갈등 소지를 줄이겠다는 의지다. 28일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기준 국내 자동차 누적 등록 대수는 2660만9015대다. 이는 지난해 말(2629만7919대)보다 약 31만1000대 증가한 수치다. 4월 말 기준 우리나라 인구가 약 5109만명인 점을 감안하면 국민 2명 중 1명은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반면 기존에 공급된 아파트 대다수는 주차 공간이 세대당 1~1.2대 수준에 머물러 있다. 맞벌이 가구 증가로 인해 가구당 2대 이상의 차량을 보유한 세대가 급증하면서 기존 주차장이 이를 감당하지 못해

[파이낸셜뉴스]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설계·감리 용역 사업자 선정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평가 전 과정을 공개한다.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모니터링 제도도 함께 도입한다. 28일 한국도로공사는 '국민과 함께하는 제안서 평가 혁신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안은 정부의 공공 분야 부패 예방 기조에 맞춰 설계 용역 사업자 제안서 평가 과정을 유튜브로 공개하고, 국민모니터링단을 운영하는 것이 핵심이다. 공사는 이를 위해 제안서 평가 전용 유튜브 채널인 'ex-생생TV'를 개설했다. 첫 공개 대상은 이날 진행되는 고속국도 251호선 서대전~회덕 확장공사 타당성 및 기본설계 용역 평가다. 평가 과정은 업체 발표와 질의응답, 최종 결과 발표까지 실시간으로 송출되며, 생중계 종료 이후에도 영상을 상시 공개할

[파이낸셜뉴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인공지능(AI) 시니어 리빙 솔루션을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 '더시그넘하우스 강남'에 적용하기로 했다. 시니어 주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삼성물산은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자곡동 '더시그넘하우스 강남'에서 'AI 시니어 리빙 솔루션 도입 및 사업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삼성물산의 'AI 시니어 리빙 솔루션'은 AI·사물인터넷(IoT)·데이터 기술을 통합해 시니어의 일상과 전문 돌봄 인력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디지털 호스피탈리티 솔루션이다. 양사는 오는 6월부터 '더시그넘하우스 강남'의 자립형 거주 세대와 돌봄형 너싱홈 베드에 솔루션을 동시 도입할 예정이다. 시니어 스스로 생활이 가능한 자립형 세대에는 활동량과 생활 리듬을 기반으로 한 건강 관리&mi

[파이낸셜뉴스] 한국토지신탁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신용평가에서 최고등급 'AAA'를 받으며 직전 'AA'등급에서 한 계단 상승했다. HUG 신용등급은 15단계로 구분되는데 AAA는 미래경영 전망과 현재 재무 안정성이 탁월한 기업에만 부여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HUG 등급은 보증 한도와 보증료율,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업무와 직접적으로 연계된다. 등급이 높을수록 보증을 이용할 때 내는 수수료가 낮아지고 보증 한도는 늘어나는 구조다. 따라서 주택사업을 진행할 때 비용을 아끼고 금융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한토신은 업황 부진에도 꾸준한 매출을 창출하고 위험 관리에 나선 점이 높이 평가됐다. 한국토지신탁의 지난해 신규 수주액은 3242억원으로 최근 6년 내 최고치다. 차입형토지신탁·정비사업·리츠 등으로 포트폴리오

[파이낸셜뉴스] SK에코플랜트가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일원에 위치한 노량진2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드파인 아르티아를 6월에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에서 지상 45층, 2개 동, 전용면적 59~109㎡, 총 404세대 규모로 건립되며 이 중 171세대가 일반에 공급된다. 최근 주거 시장에서 고층 건축물은 지역 내 상징성을 지닌 시설로 여겨진다. 국토교통부 건축물 현황에 따르면 31층 이상 초고층 건물은 전체의 0.07% 수준으로 희소성이 존재한다. 드파인 아르티아는 지상 45층 높이로 설계되어 상층부 세대에서는 한강과 남산 조망이 가능하며, 지역 스카이라인 형성에 기여한다. 외관에는 커튼월룩 공법이 적용되었고 세대 내부는 기본 2.5m, 우물천장 적용 시 2.6m 천장고를 확보하여 개방감을 높였다. 커뮤니티 시설인 CLUB DEFINE을 통해 스
[파이낸셜뉴스] 공정거래위원회와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건설현장 원·하도급 거래질서 개선과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건설경기 침체와 공사비 부담 장기화로 업계 전반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공정위와 종합·전문건설업계가 공정거래 협약 체결에 나서면서 건설산업 전반의 거래 관행 변화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하도급대금·유보금 관행 개선 추진 28일 공정위와 대한전문건설협회(KOSCA)는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건설산업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협약 체결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등 국내 시공능력평가 상위 19개 종합건설업체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건설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하도급대금 지연 지급과 유보금 관행, 부당특약 설정

세움종합건설㈜이 전북 익산시에 ‘익산 펠리피아’를 6월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 ‘익산 펠리피아’는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팔봉동 180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8층..

전세 부족하고 임대료 오르고 서울 주택 전월세값 동반 급등 빌라 등 非아파트까지 번져 “규제 완화 등 공급 정상화를”서울 전세불안이 아파트를 넘어 빌라·다세대·연립 등 비(非)아파..

[파이낸셜뉴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조직 내 투명한 소통과 청렴문화 강화를 위해 '상임감사 직통 핫라인'을 신설했다. HUG는 지난 22일부터 직원들이 상임감사에게 직접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 직통 핫라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중간 보고 절차 없이 상임감사가 직접 내용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의견 전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축소·왜곡 우려를 줄이기 위한 취지다. 직원들은 핫라인을 통해 부당한 업무지시와 비위 의심 사안, 업무 개선 건의, 고충 사항 등을 직접 제보할 수 있다. 익명 외부 이메일 접수도 허용해 제보자 보호 장치도 마련했다. 접수된 내용은 상임감사가 단독으로 열람하며, 사실관계 확인 이후 필요한 후속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명원 HUG 상임감사는 "중간 과정 없는 직접 소통을 통해 직원들의 목소리를

[파이낸셜뉴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국가철도공단이 GTX 삼성역 구간 기둥 시공오류와 관련해 최적의 보강공법 마련을 위한 검토 작업에 착수했다. 28일 국토부와 서울시, 국가철도공단은 28일 '보강방안 적정성 검토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구조 안정성과 보강공법 검토 방향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지난 5월 진행된 긴급 전문가 현장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당시 전문가들은 시공 단계별 구조해석과 보강공법에 대해 공신력 있는 전문기관의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주요 검토 대상은 구조해석을 통한 구조 성능 검증과 지진 등 특수 상황에서의 안정성 평가, 최적 보강공법 도출, 유지관리 방안 마련 등이다. 특히 보강공사와 열차 운행을 병행할 수 있는지 여부와 열차 진동이 보강 성능에 미치는 영

BS한양, ‘밀양 수자인 더퍼스트 1·2단지’ 6월 분양 총 1066가구 브랜드 타운 조성 공공분양가 경쟁력도 갖춰 눈길 BS한양은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공공주택지구 내 A-1블..

[파이낸셜뉴스] 서울시가 성장 잠재력을 가진 비역세권 개발에 나선다. 용도지역 상향과 인센티브 등으로 민간 복합개발을 유도하겠다는 전략이다. 서울시는 28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성장 잠재권 활성화사업'을 본격 도입한다고 밝혔다. 성장 잠재권은 비역세권 중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고 생활인구가 풍부한 곳으로 정했다. 폭 35m 이상 주요 간선도로에 접하고 최소 면적이 1500㎡ 이상인 곳이 대상지다. 사업 방식에 따라 지구단위계획 방식은 5000㎡ 이하, 도시정비형 재개발 방식은 1만㎡ 이하로 제한된다. 이번 사업은 제2·제3종일반주거 및 준주거지역의 용도지역을 상향해 가로변을 복합 거점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대규모 공개공지와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해 가로환경을 개선하고 개발 과정에서 보육시설, 창업

[파이낸셜뉴스] 수도권 주택시장에서 비규제지역이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서울 전역과 경기 일부 지역이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해당 지역의 경우 매수세는 주춤한 반면, 비규제지역으로 수요가 유입되고 있는 것이다. 28일 KB부동산 데이터 허브에 따르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과천시의 올해 1~3월 주택매매 거래량은 96건으로 전분기 218건 대비 122건 감소했다. 지난해 1·4분기 432건을 기록한 이후 감소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하남시 역시 올해 1·4분기 거래량이 1033건으로 집계되며 지난해 3·4분기(1987건) 대비 절반 수준으로 축소됐다. 반면 비규제지역에 해당하는 경기 일부 지역에서는 거래가 점차 활기를 띠고 있다. 남양주시의 경우 지난해 하반기부터 거래가 늘어나고 있다. 구리시 역시 사정

[파이낸셜뉴스] BS한양이 경남 밀양시에 처음으로 '수자인' 브랜드 아파트를 선보인다. 민간참여 공공분양으로 합리적인 분양가와 민간 건설사 브랜드의 상품성, 프리미엄이 장점이다. BS한양은 오는 6월 경상남도 밀양시 밀양부북 공공주택지구 A-1·S-2블록에 들어서는 '밀양 수자인 더퍼스트 1·2단지'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밀양시 최초 공공주택지구인 밀양부북 공공주택지구는 신도시형 주거지로 조성되고 있다. 인근에는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한 직주근접지다. 단지는 총 106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BS한양이 65% 지분으로 사업을 주관하며, 대보건설과 강산건설이 각각 25%, 10% 비율로 컨소시엄에 참여한다.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744가구 규모다. 뉴홈 일반형 공공분양 물량은 전용 55㎡·59

서울 동작구 핵심 재개발 단지가 국민평형(전용면적 84㎡) 기준 30억원에 육박하는 분양가에도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출 규제 등으로 인해 자금 조달 부담이 큰 가격이지만..
▲김희국씨 별세, 강순옥씨 남편상, 김창기(전 현대체철)씨·김성기(PND솔루션사장)씨·김연진씨 부친상, 오동헌(티와이홀딩스대표)씨 장인상, 엄혜경·권혜정(서울신문 선임기자)씨 시부..

어르신 건강관리에 AI 솔루션 도입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의 ‘AI 시니어 리빙 솔루션’이 강남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에 도입된다. 삼성물산은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

서울 전세보증금 전월比 298만원↑ 평균 월세 70만원…1만원 떨어져지난 4월 서울 연립∙다세대 원룸의 전세 보증금은 상승한 반면, 평균 월세는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8..

[파이낸셜뉴스] 아이에스동서가 경상북도 경산시 중산동 중산지구 A2-1블록에 건설하는 펜타힐즈W 1단지의 기관추천 특별공급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공급은 정책적 배려가 필요한 대상자를 위해 마련된 물량에 대해 진행되며 6월 중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6층에서 지상 최고 59층, 9개 동, 총 1712가구 규모로 계획됐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30년 10월이다. 공급되는 주택형은 전용면적 84㎡부터 137㎡까지 구성되었으며 이번 특별공급 대상 물량은 47가구와 예비대상자 235가구다. 기관추천 특별공급 주택형은 84㎡A 23가구, 84㎡B 24가구로 나뉜다. 대상 기관별 배정 물량은 장애인이 21가구로 가장 많으며 국가유공자 12가구, 중소기업 근로자 10가구, 장기복무 제대군인 2가구, 10년 이상 장기복무 군인 2가구가 배정됐다. 신청 희망자는 각 기관별 접

[파이낸셜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여름철 폭염에 따른 내압용기 파열과 화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압축천연가스(CNG)·수소버스를 대상으로 특별안전점검에 나선다. TS는 오는 8월 31일까지 국토교통부와 지자체, 운수회사 등과 함께 전국 CNG·수소버스 2만2271대를 대상으로 하절기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운수회사 사전교육 △고위험 차량 집중관리 △감압충전 체계 개선 등 '3대 맞춤형 안전관리 대책'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우선 수소버스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정비·점검 전문 교육을 실시한다. TS는 수소버스 연료 특성과 누출 위험 지점 등을 집중 교육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고위험 차량에 대한 집중 관리도 강화한다. 2017년 이후 생산된 CNG&mi

[파이낸셜뉴스] 서울시가 국내외 방문객 유입이 활발한 종로4·5가 용적률 개선에 나선다. 2006년 이후 현재까지 세부개발계획이 결정되지 않은 대학천일대 특별계획구역은 폐지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지난 27일 개최한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종로4·5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지는 종로와 청계천, 지하철 1호선 종로5가역과 1·4호선 환승역 동대문역 인근이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은 2006년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이후 지역 여건 및 정책 변화를 반영해 재정비하는 것이다. 특히 2024년 지구단위계획 용적률 체계개편 사항과 2023년 서울도심 기본계획 재정비에 따른 높이계획 체계 개선 사항을 반영했다는 것이 서울시 입장이다. 시는 외국

[파이낸셜뉴스] 2011년 이후 방치됐던 서울레미콘 부지가에 19층 규모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선다. 공공임대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 등이 포함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7일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서초구 방배동 산127-1번지 일원 '서울레미콘 부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레미콘 부지는 2002년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도시계획시설 결정후 2011년 공장용지 대부분이 수용되면서 잔여 대상지가 유휴부지로 방치됐다. 이후 사업자 개발계획(안)과 공공성을 고려한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을 진행, 지난해 12월 협상을 완료했다. 개발계획에 따르면 해당 부지는 자연녹지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이 변경된다. 지상 19층 규모의 지식산업센터와 공공임대업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고가 주춤·중저가 급등 3분위 22%↑…확 올라 서울집값 구조 재편 신호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강남 3구 등 주요 상급지에서 강북·도봉·노원·금천 등으로 확산..

현대엔지니어링이 미국 텍사스주에서 추진 중인 ‘힐스보로(Hillsboro) 태양광 발전소’의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고 28일 밝혔다. 미국 현지시간 27일(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