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한 부산 문현동 '더샵 트리센트' 공급
[파이낸셜뉴스] 아파트 공급 가격이 상승 곡선을 유지하면서 총 자금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중소형 평형 구성 단지로 청약 접수가 유입되는 흐름이 확인된다. 이러한 여건 속에서 포스코이앤씨가 부산 남구 문현동 일원에 전용면적 59~84㎡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한 '더샵 트리센트'를 공급한다.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6월 전국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당 857만원(12개월 이동평균)으로 집계됐다. 이는 855만원을 기록한 5월 대비 0.25% 오른 수치이며, 783만원이었던 지난해 6월과 비교하면 9.46% 상승한 값이다. 건설 자재 단가와 인건비 상승이 공급 가격에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가격 부담이 누적되면서 자금 동원 여력이 제한적인 30·40대 실수요층을 중심으로 평형 선택 기준에 변화가 관측된다. 1~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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