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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흑석 뉴타운 인프라 공유 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 공급
파이낸셜뉴스

노량진 흑석 뉴타운 인프라 공유 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 공급

[파이낸셜뉴스] 서울 동작구 상도동 일대에 완성형 인프라를 갖춘 주거단지가 공급된다. 동문건설은 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를 이달 선보일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8층에서 지상 29층 규모로 3개 동, 전용면적 46~62㎡ 총 301가구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72가구다. 단지는 노량진뉴타운과 흑석, 상도 뉴타운의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는 입지적 특징을 지닌다. 인근에는 동작구 종합행정타운이 위치해 있어 동작구청, 동작구의회, 보건소 등 공공기관 이용이 편리하며 관련 종사자들의 배후 수요 확보가 가능하다. 또한 장승배기역 주변 역세권 활성화 사업의 수혜가 기대되며, 약 1만가구가 밀집하는 주거타운으로 개발되는 노량진뉴타운 사업에 따른 시너지 효과도 예상된다. 교통 여건으로는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과 인접한 초

HUG, 7월 미분양관리지역 4곳 지정...양주시 재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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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7월 미분양관리지역 4곳 지정...양주시 재지정

[파이낸셜뉴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7월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수도권 3곳과 지방 1곳 등 총 4개 지역을 지정했다. HUG는 7월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인천 중구, 경기 이천시·양주시, 부산 사상구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미분양관리지역은 미분양 주택이 1000가구 이상이면서 공동주택 재고 대비 미분양 비율이 2% 이상인 시·군·구 가운데 △미분양 증가 △미분양 해소 저조 △미분양 발생 우려 중 하나에 해당하면 지정된다. 해당 지역에서 분양보증(PF보증)을 받으려면 사전심사를 거쳐야 한다. 이번에는 대전 중구가 지정 해제됐고 경기 양주시는 재지정됐다. 이에 따라 전체 미분양관리지역은 전달과 같은 4곳을 유지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인천 중구와 경기 이천시, 양주시가, 지방에서는 부산 사상구가 포함됐다. 적용 기간은 인

도로공사, 하이패스 단말기 지원 대상 '경차·택시'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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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하이패스 단말기 지원 대상 '경차·택시'까지 확대

[파이낸셜뉴스] 한국도로공사가 하이패스 단말기 구매 지원 대상을 경차와 택시까지 확대하며 이용 활성화와 운전자 부담 경감에 나선다. 한국도로공사는 올해 경차와 택시를 비롯한 총 6만5000대에 하이패스 단말기 구입비용 17억8000만원을 투입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14년부터 시행돼 지난해까지 약 446억원을 투입해 295만대의 하이패스 단말기 보급을 지원했다. 올해는 기존 장애인·국가유공자 등 통행료 감면 대상자와 사용 기간 5년 이상인 노후 단말기 이용자에 더해 경차와 택시 운전자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범위를 넓혔다. 지원 금액은 장애인·국가유공자 7만원, 노후 일반 단말기 4만원, 노후 지문 단말기 1만5000원, 택시 3만원, 경차 1만5000원이다. 경차는 기존에 지원을 받은 적이 없어야 하며, 택시는 최근 5년 이내 지원 이력

"전세 사라질 것" 매달 310만원 낸다...서울 아파트 월세, 3개월 연속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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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사라질 것" 매달 310만원 낸다...서울 아파트 월세, 3개월 연속 절반

[파이낸셜뉴스] 서울 아파트 전월세 거래량이 감소하는 가운데 월세 비중도 사상 처음으로 3개월 연속 50%대를 기록하는 등 거래량 감소와 월세 50%시대가 본격화 되고 있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5월 서울 아파트 월세 거래 비중은 49.9%로 사실상 50%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신고기한(30일)을 감안할 때 5월에 체결된 거래는 통계에 거의 반영된 수치이다. 전월세 거래 대비 서울 아파트 월세 비중은 지난 3월 50.4%, 4월 50.2%에 이어 3개월 연속 50%대를 유지하게 됐다. 본지가 전월세 거래 통계가 제공된 지난 2011년 1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월별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 아파트 월세 비중이 50%대를 보인 시점은 딱 2회다. 지난 2022년 12월(52.5%)과 2025년 12월(50.0%)이다. 김광석 리얼하우스 대표는 "월세 비중이 3개월 연속 50%대를 보인 것은 이번이

코오롱글로벌,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2년 연속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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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2년 연속 '최우수'

[파이낸셜뉴스] 코오롱글로벌이 2년 연속 정부의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코오롱글로벌은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 최우수 등급을 받은 데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했다.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는 종합·전문건설사업자와 대·중소 건설사업자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다. 국토부는 시공능력평가액 5000억원 이상 종합건설사를 대상으로 공동도급·하도급 실적, 협력업체 육성, 신인도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부터 미흡까지 5개 등급을 부여한다. 최우수 등급은 총점 95점 이상을 받아야 획득할 수 있다. 코오롱글로벌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5월에는 공

분양시장 여름 비수기, 874가구 청약...수도권 아파트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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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 여름 비수기, 874가구 청약...수도권 아파트 '제로'

[파이낸셜뉴스] 본격적인 여름 비수기를 앞두고 분양시장이 급격히 얼어붙으며 한산한 모습을 보일 전망이다. 특히 수도권에서는 아파트 분양 물량이 단 한 가구도 나오지 않아 청약 시장이 완연한 숨고르기에 돌입한 모양새다. 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둘째 주에는 전국 6곳에서 총 874가구(오피스텔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는 7월 첫째 주 공급 물량과 비교해 87.5% 급감한 수치다. 모델하우스 오픈이나 정당 계약 일정이 잡힌 단지도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의 경우 총 3곳에서 청약이 진행되지만 공급 물량 전체가 오피스텔인 것이 특징이다.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더클래스 한강'(5실), 경기 고양시 '더샵 일산엘로이 펜트하우스 1단지'(5실), 화성시 '동탄2신도시 동탄역 대방 엘리움 더 시그

KIND, 신입·경력 19명 모집...15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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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신입·경력 19명 모집...15일까지 접수

[파이낸셜뉴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2026년 신규 인재 총 19명을 모집한다. KIND는 오는 15일까지 2026년 신규 인재 채용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채용 규모는 총 19명이다. 모집 분야는 △도시컨설팅(경력) 1명 △사업개발(플랜트·경력) 1명 △사업개발(인프라·플랜트·경력) 2명 △펀드관리(경력) 3명 △일반(신입) 4명 △보훈(신입) 1명 △정보보안(육아휴직 대체) 1명 △사무행정(육아휴직 대체) 1명 △연구보조(F/S·KCN·EIPP/KSP) 5명이다. 채용은 연령과 성별, 학력, 혼인 여부, 가족관계, 출신 지역 등 직무와 무관한 요소를 배제한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직무 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신입직 채용에는 AI 면접을 새롭게 도입해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취업지원대상자(보훈), 등록장

서울시, 소규모 단지 재건축 돕는다...사업성분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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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규모 단지 재건축 돕는다...사업성분석 지원

[파이낸셜뉴스] 서울시가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사업성 및 전문성 부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단지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지원으로 건축계획과 사업성 분석을 무료 지원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의사결정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돕겠다는 계획이다. 대상은 부지면적 1만㎡미만, 200가구 미만, 노후·불량건축물 60% 이상인 주택단지다. 토지등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얻고 오는 31일 오후 5시까지 관할 구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 단지에 대한 검토를 거쳐 8월 중 사업성분석 대상지 15개소를 선정한다. 연말까지 현장조사 및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개략적인 건축계획(용적률·건축규모&middo

현대건설, CCS 핵심 인프라 기술 개발 참여…탄소운송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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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CCS 핵심 인프라 기술 개발 참여…탄소운송 경쟁력 강화

[파이낸셜뉴스] 현대건설이 산업 부문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를 액화·저장·운송하는 핵심 기술 개발에 참여하며 탄소포집·저장(CCS) 분야 기술 역량을 확대한다. 현대건설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다중 배출원 적용 CO₂ 전처리·액화·벙커링 허브 실증 기술개발' 국책과제에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이 과제는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고순도로 정제한 뒤 액화해 저장·운송하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산업단지와 항만을 연계한 CCS 허브 구현에 필요한 기반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한다. 현대건설은 CO₂ 액화 공정 설계와 함께 전처리, 액화, 적하역을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엔지니어링을 맡는다. 실증 플랜트의 설계와 운영 과정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활용해 공정 효율을 높이고, 향

현대엔지니어링, 을지로 오피스 '르네스퀘어'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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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을지로 오피스 '르네스퀘어' 준공

[파이낸셜뉴스]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도심업무지구(CBD)에 두 번째 업무시설을 준공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을지로3가 도시환경정비형 재개발 6지구에 업무시설 '르네스퀘어'를 준공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4월 인사동 'G1 서울' 준공에 이어 서울 도심업무지구 내 두 번째 오피스 공급이다. 르네스퀘어는 서울 중구 수표동 일원에 지하 7층~지상 17층, 연면적 6만343.54㎡ 규모로 조성됐다. 지상 2~17층은 업무시설, 지하 2층~지상 1층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해당 건물은 지하철 을지로3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청계천과 인접해 있다. 건물에는 기둥과 벽체를 최소화한 '라지 플레이트'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기업별 조직 규모와 업무 방식에 맞춰 사무공간을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차세대 공조 방식인

신반포16차, 468가구 주거단지로 탈바꿈...2031년 준공
파이낸셜뉴스

신반포16차, 468가구 주거단지로 탈바꿈...2031년 준공

[파이낸셜뉴스] 서울 신반포16차아파트가 최고 34층, 468가구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담장 없는 설계로 한강변과 어우러지는 주겨환경을 구현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신반포16차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변경심의안을 조건부의결 했다고 3일 밝혔다. 건축계획은 한강변 스카이라인과 주변 도시경관을 고려해 최고 34층, 4개동 규모로 계획했다.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실내놀이터 등 다양한 부대복리시설을 짓고 주거 편의성과 공동체 기능을 강화한다. 이번 재건축 사업은 올해 10월 사업시행인가 변경 완료, 2027년 6월 착공 및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시는 이날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통합심의안도 수정가결·조건부의결했다. 이를 통해 준공 약 42년된

압구정2구역, 2381가구로 재탄생...구역 첫 재건축 확정
파이낸셜뉴스

압구정2구역, 2381가구로 재탄생...구역 첫 재건축 확정

[파이낸셜뉴스] 서울 강남 압구정2구역이 최고 66층, 2381가구 규모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압구정 2~5구역 가운데 첫 재건축 확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축사업 심의가 조건부의결됐다고 3일 밝혔다. 시는 한강변 입지 특성을 최대한 살리고 한강변관리기본계획에 따른 입체적 수변경관을 창출하기 위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했다. 단지 내부에는 공공보행통로를 설치, 시민 누구나 단지를 거쳐 입체보행교를 이용해 한강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공공 접근성을 강화했다.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 공공개방시설을 배치해 입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생활공간을 조성한다. 기부채납을 통해 공공청사, 근린공원, 입체보행교 등 공공시설을 확충, 지

대우건설, 미국 시장 재진출...뉴저지 주거개발사업 공동시행
파이낸셜뉴스

대우건설, 미국 시장 재진출...뉴저지 주거개발사업 공동시행

[파이낸셜뉴스] 대우건설이 미국 시장에 20년 만에 재진출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미국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Palisades Park) 주거개발사업' 투자를 최종 확정했다. 이에 따라 대우건설은 북미 부동산 개발 시장에 약 20년 만에 재진출하게 됐다. '팰리세이즈파크 주거개발사업'은 미국 뉴저지주 버겐 카운티 팰리세이즈파크 웨스트루비 일원에서 추진되는 대규모 주거개발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약 2억9100만달러(약 4374억원)이다. 지상 18층, 54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주차시설, 근린상업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지는 뉴욕 맨해튼 중심업무지구까지 차량으로 약 30분 거리이다. 미국 최대 한인 커뮤니티 중 하나인 뉴저지 한인타운과 인접해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대우건설 미국 투자법인 '두사이(DUSAI)'가 뉴욕 현지 전문 부동산

DL이앤씨,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 933가구 공급
파이낸셜뉴스

DL이앤씨,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 933가구 공급

[파이낸셜뉴스] DL이앤씨가 경기 성남낙생지구의 첫 분양 단지인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의 주택전시관을 열고 공급에 나선다. DL이앤씨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동원동 성남낙생 A-1블록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의 청약을 오는 20~21일 이틀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정당계약은 11월 4일부터 13일까지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5층, 15개동, 총 1400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장기임대 467가구를 제외한 933가구를 신혼희망타운 공공분양으로 공급한다. 전용면적은 51~59㎡로 구성된다. 신혼부부와 예비신혼부부, 한부모가족 등이 청약할 수 있으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신혼희망타운 전용 수익공유형 모기지를 이용하면 LTV 최대 70%, 연 1.3% 고정금리로 최장 30년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공급가격은 전용 51㎡ 5억원 중후반대, 55㎡ 최

DL건설,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4년 연속 '최우수'
파이낸셜뉴스

DL건설,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4년 연속 '최우수'

[파이낸셜뉴스] DL건설이 국토교통부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했다. DL건설은 국토부가 실시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DL건설은 하도급 부문에서 협력업체 기성 비율을 45% 이상 유지했으며, 협력업체 육성 부문에서는 재무·기술·교육 지원을 통해 만점을 받았다.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동반성장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매년 실시하고 있다. 또 하도급대금 적정 지급과 현금성 대금 조기 지급 등을 통해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줄이는 등 상생 기반을 강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DL건설은 설명했다. 국토부 상호협력평가는 종합·전문건설사업자와 대·중소 건설사업자 간 협력 수준을 평가하는 제도로, 공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