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산 AI 산업벨트 및 제조업 디지털 전환 배후 주거지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6일(월) 무순위 정당계약 진행
[파이낸셜뉴스] 부산 북구 구포동 일대에 들어서는 역세권 아파트 단지가 무순위 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계약 일정에 나선다. 두산건설은 부산 북구 구포동 일원에 공급하는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의 무순위(사후) 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6일 정당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8개동, 전용면적 74·84㎡ 총 8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번 정당계약은 지난달 24일 진행된 무순위 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하며, 공급 물량은 전용면적 기준 74㎡A 16가구, 74㎡B 15가구 등 총 31가구다. 주거 브랜드 위브(We’ve)의 특화 설계도 도입된다. 단지 외벽에는 위브 패턴을 반영한 시그니처 월을 설치하고, 전 세대에 철제 난간 대신 시야 간섭이 없는 유리난간을 적용해 외관 디자인과 개방감을 확보했다. 단지 내부에는 피트니스 센터























![[7/6, MK추천매물] 강남대로변 코너 더블역세권 상업용지 등](https://pimg.mk.co.kr/news/cms/202607/06/news-p.v1.20260703.dd0c4509cea8475eb2fab0debbcb421e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