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기, 세종시에 8조 투자 'AI 인프라 확장'... 고용 유입 기대감 커지는 분양시장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대규모 투자를 골자로 한 권역별 계획을 잇달아 발표한 가운데 충청권에 총 392조 원 규모 첨단산업 투자가 예고됐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는 첨단산업을 겸비한 자족도시로 나아가게 됐다. 정부는 지난 2일 충남 아산 삼성디스플레이 제2캠퍼스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일환으로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개최하고 총 392조 원의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100일 이내에 '충청권 투자 종합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재정·금융·규제·세제 등 7대 정책 수단을 아우르는 ‘투자 지원 부스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계획에 따라 충청권 전역이 첨단산업 거점으로 탈바꿈한다. SK하이닉스는 낸드 및 첨단 패키징 팹에 약 100조 원을 투입하며 삼성이 차세대 디스플레이, 고대















![“주담대 깎여 3억 현금 마련해야 한다고요?”…깊어지는 주택 매수대기자들 고민 [알쓸금잡]](https://pimg.mk.co.kr/news/cms/202607/10/news-p.v1.20260710.b549c20b6aa841af9433bea71c17e5a4_R.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