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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서 돈 번 '반도체 꾼'들 이번엔 광주로...토지·아파트 들썩
파이낸셜뉴스

평택서 돈 번 '반도체 꾼'들 이번엔 광주로...토지·아파트 들썩

[파이낸셜뉴스] "토지거래허가구역 선정 전부터 광주 군공항 인근 토지 매매 문의가 쏟아졌습니다. 이들 중 상당수는 삼성전자 평택 공장이 들어설 때 투자했던 사람들입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인근 공인중개사) 정부가 최근 광산구, 동구, 서구, 남구 등 호남 반도체 첨단국가산단 사업 예정지 일원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지만 이미 6월 말부터 인근 토지 계약이 다수 진행된 것으로 파악됐다. 관심이 쏠린 곳은 넓은 농지가 있는 광산구 우산동과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송정동, 인프라가 갖춰진 서구 치평동 등이다. 일부 아파트에는 그동안 없던 매수 대기자들도 나왔다. ■ 7월 첫주도 '폭풍 계약'...토지 수요 '쑥' 12일 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7월 첫주 우산동에서 계약된 토지는 최소 4~5필지 이상이다. 대부분 평택

'디에이치 방배'로 본 하이엔드 경쟁…조경 넘어 문화·서비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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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 방배'로 본 하이엔드 경쟁…조경 넘어 문화·서비스로

[파이낸셜뉴스] 하이엔드 아파트 경쟁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고급 마감재와 커뮤니티 시설을 앞세우던 경쟁이 조경과 문화, 교육, 헬스케어 등 입주 이후의 생활 경험까지 차별화하는 방향으로 진화하는 모습이다. 현대건설이 지난 10일 언론에 처음 공개한 '디에이치 방배'는 이런 변화를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단지다. 압구정과 성수 등 대형 재건축 수주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건설사들의 하이엔드 브랜드 경쟁도 조경과 문화, 주거 서비스를 아우르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조경에 담은 하이엔드 전략 현대건설은 11일부터 입주자 사전점검 행사인 'THE H SHOWCASE'를 진행하고 있다. 기존 사전점검이 단지 내 하자 점검 등 완성도 확인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행사에서는 입주민들이 실제 생활하게 될 공간과 커뮤니티, 주

토니모리 천안 물류센터 새 주인 찾았다...'거래 가뭄' 속 300억 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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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천안 물류센터 새 주인 찾았다...'거래 가뭄' 속 300억 딜

[파이낸셜뉴스] 토니모리 천안 물류센터가 3년만의 재매각에서 새주인을 찾았다. 12일 상업용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화자산운용이 보유 중이던 '토니모리 천안 물류센터'가 지난 6월 말 DHG자산운용에 매각됐다. 매각가격은 약 300억원으로, 3.3㎡당 약 661만원 수준이다.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에 위치한 이 물류센터는 토니모리가 지난 2016년 부지를 매입한 후 2019년 준공했다. 대지면적 2만3350㎡, 연면적 1만4997㎡, 지상 2층 규모다. 준공 후 이화자산운용에 세일 앤 리스백(매각 후 임차) 방식으로 250억원(3.3㎡당 약 551만원)에 매각했고, 10년간의 장기 재임차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오는 2029년까지는 토니모리가 통임대 형태로 사용하게 된다. 이화자산운용은 지난 2023년에도 한 차례 매각을 시도했으나 당시에는 매수자를 찾지

국토부, 스마트건설 AI 실증기술 10건·강소기업 12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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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스마트건설 AI 실증기술 10건·강소기업 12곳 선정

[파이낸셜뉴스] 국토교통부가 건설현장에 인공지능(AI)과 자동화 기술 확산을 이끌 스마트건설 실증기술 10건과 강소기업 12곳을 선정했다. 12일 국토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 따르면 기술실증 지원사업은 우수 기술을 개발했지만 실증 현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대·중견 건설사의 실제 현장을 제공하고 실증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지원금을 기존 최대 1500만원에서 최대 2500만원으로 늘렸으며, 하반기 6개월 동안 현장 실증을 진행한다. 선정 기술은 수요기반형 6건과 자율제안형 4건으로 구성됐다. 수요기반형에는 △회전형 SLAM 기반 공동주택 지하부 균열 점검 기술 △지능형 엣지 카메라와 VLM(시각·언어모델)을 연계한 건설 위험작업 탐지·분석 솔루션 등이 포함됐다. 자율제안형에는 △건설현장 잉여자

[단독] 압구정5 조합원도 펜트하우스 가려면 최소 126억…국평 8억 분담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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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압구정5 조합원도 펜트하우스 가려면 최소 126억…국평 8억 분담금

[파이낸셜뉴스]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조합원이 국민평형으로 재입주 할 경우 8억원이 넘는 추가 분담금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최고 평형인 80평형에서 펜트하우스로 옮길 경우 분담금은 최소 125억원이 드는 것으로 추산됐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 조합은 최근 조합원을 대상으로 평형 신청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하면서 평형별 추정 분담금과 보유세, 이주비 이자 등을 담은 참고자료를 배포했다. 조합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35평형 조합원이 재건축 이후 같은 35평형을 선택할 경우 추정 분담금은 8억3300만원이다. 25평형 소유자가 26평형으로 이동하는 경우에도 6억1400만원의 분담금을 부담해야 한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펜트하우스 분담금이다. 현재 단지 내 최대 평형인 80평형 조합원이 재건축 이후

[단독] 'K-디벨로퍼' 맨해튼 깃발...HM그룹 '트라이베카 고급주택'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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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K-디벨로퍼' 맨해튼 깃발...HM그룹 '트라이베카 고급주택' 개발

[파이낸셜뉴스] 'K-디벨로퍼'의 해외 영토확장이 잇따라 성과를 내고 있다. 이번에는 미국 중심인 뉴욕 맨해튼 분양형 고급주택(콘도) 개발사업에 참여한다. 국내 디벨로퍼 업계의 맨해튼 진출은 최근 들어 처음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디벨로퍼 HM그룹은 최근 뉴욕 맨해튼 중심부인 트라이베카(Tribeca)에서 추진하는 개발사업에 대한 계약을 마무리 지었다. '미국 맨해튼 트라이베카 개발사업'은 1개동, 지하 2층 ~ 지상 10층 규모의 고급 콘도미니엄 23가구를 짓는 프로젝트이다. 펜트하우스 2가구도 포함돼 있다. 총 사업비는 약 1800억원이다. 트라이베카는 맨해튼 남서부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뉴욕에서 주거 선호도 및 주택가격이 높은 지역 중 하나이다. HM그룹은 현지 부동산 개발업체인 '프라스퍼 프라퍼티 그룹(Prosper Property Group)'과 공동 시행한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 인구의 날 국민훈장 모란장 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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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 인구의 날 국민훈장 모란장 수훈

[파이낸셜뉴스] 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이 저출생 극복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했다. 12일 한미글로벌에 따르면 국민훈장 모란장은 국가와 사회 발전에 공을 세운 인물에게 주는 훈장으로, 5개 등급 중 두 번째로 높다. 김 회장은 2022년 국내 최초의 민간 인구 전문 싱크탱크인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을 설립하고 초대 회장을 맡아 민간 중심의 인구 정책 논의를 이끌어왔다. 특히 '기업이 인구 회복의 길에 앞장선다'는 신념으로 기업이 인구 위기 대응의 주체가 돼야 함을 강조했다. 한미글로벌은 1996년 창립 이후 '구성원 중심의 행복한 회사를 만든다'는 경영철학 아래 결혼·출산·양육 전 생애주기를 지원하는 가족친화 제도를 꾸준히 확대해왔다. 결혼

작년 종부세 30%가 강남3구…5년만에 최고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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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종부세 30%가 강남3구…5년만에 최고 비중

[파이낸셜뉴스] 지난해 전국 주택분 종합부동산세의 3분의 1을 서울 강남3구에 주소지를 둔 납세자가 낸 것으로 집계됐다. 강남3구 쏠림 현상은 확대되며 그 비중은 5년 만에 가장 컸다.12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 시군구별 종합부동산세 결정세액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주택분 종부세 결정세액은 1조3089억원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서울 강남구·서초구·송파구 등 강남3구에서 낸 주택분 종부세는 4300억원으로 전국의 32.9%를 차지했다. 강남3구 비중은 2020년 39.5%에서 2021년 27.8%, 2022년 25.6%로 낮아졌다. 그러다 2023년 27.6%, 2024년 29.2%, 지난해 32.9%로 3년 연속 확대됐다. 2020년 이후 5년 만에 다시 30%대에 진입한 것이다. 고가주택 중심으로 집값 상승이 두드러졌거나 서울 강남 3구에 실거주하는 이들이 늘어난 영향 등으로 분석된다. 종부

현대건설, 중동 프로젝트용 여과 설비 발주…인도 수처리기업과 5283만 달러 규모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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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중동 프로젝트용 여과 설비 발주…인도 수처리기업과 5283만 달러 규모 계약

【뉴델리(인도)=프라갸 아와사티 통신원】현대건설이 중동 프로젝트에 투입될 여과 설비 조달을 위해 인도 수처리 전문기업 아이온 익스체인지와 약 5283만 달러(약 795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현대건설이 추진하는 중동 프로젝트에 사용될 여과 설비를 공급하는 것으로, 사업 기간은 착수 후 18개월이다. 아이온 익스체인지는 최근 공시를 통해 현대건설로부터 해당 계약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12일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현대건설의 이번 계약은 현대건설이 추진하는 중동 프로젝트에 필요한 핵심 여과 설비를 공급하는 내용이다. 이를 통해 아이온 익스체인지는 해외 수주 잔고를 확대하고 중동 시장에서의 사업 기반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동 지역 플랜트 및 인프라 사업에서 추가 수주 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집 3채, 잠이 안 온다" 악몽되나...50대 대기업 김 부장, 자산 보니 [부동산 아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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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3채, 잠이 안 온다" 악몽되나...50대 대기업 김 부장, 자산 보니 [부동산 아토즈]

[파이낸셜뉴스] 다주택자 소유 주택을 분석한 연구자료가 나와 주목이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작성한 '다주택자의 주택 소유 특성에 관한 연구'가 그것이다. 다주택자들이 소유한 주택을 보면 지방과 비아파트 비중이 높다는 것이 골자다. 연구자료는 정부의 '주택소유통계'를 분석해 작성됐다. 주택소유통계는 개인(법인·외국인·공공 소유 제외)이 소유한 주택만 대상으로 하고 있다. 단독·다세대·연립·아파트·비거주용 건물 내 주택 등이 대상이다. 또 일부 지분만 보유해도 소유 1건으로 판단하고 있다. 다주택자 비중 감소...전국 14.9%, 서울 14.0% 연구자료를 보면 우선 다주택자 비중은 감소 추세이다. 전국 다주택자 비중은 2020년 15.8%에서 2024년 14.9%로 줄었다. 서울도 이 기간 15.2%에서 14.0%를 기록했다. 2024년 기준으로 1597만

340m 석가산부터 H컬처클럽까지…'디에이치 방배' 첫 공개
파이낸셜뉴스

340m 석가산부터 H컬처클럽까지…'디에이치 방배' 첫 공개

[파이낸셜뉴스] 서울 서초구 방배동 '디에이치 방배'. 단지 안으로 들어서자 340m 길이의 석가산과 계곡형 수경시설이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백 년 수령의 팽나무와 곳곳에 배치된 예술 작품을 지나자 입주민 전용 영화관과 북카페, 스카이라운지 등 커뮤니티 시설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냈다. ■3064가구 대단지…조경·커뮤니티 눈길 현대건설은 10일 디에이치 방배를 언론에 처음 공개했다. 11일부터는 입주자 사전점검 행사인 'THE H SHOWCASE'를 진행한다. 기존 사전점검이 단지 내 하자 점검 등 완성도 확인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행사에서는 공간과 커뮤니티, 문화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방배동 946-8번지 일원에 조성된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3층, 29개 동, 총 3064가구 규모로 9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단지 중앙에는 국내

"10억 들고 가도 방이 없대요" 아내는 한숨만...상승률 앞자리 달라졌다
파이낸셜뉴스

"10억 들고 가도 방이 없대요" 아내는 한숨만...상승률 앞자리 달라졌다

[파이낸셜뉴스] #.서울 성북구 길음동 '롯데캐슬클라시아' 전용 84㎡가 지난 5월 11억원에 신규 전세계약이 체결됐다. 해당 평형 역대 최고 전세가이다. 주변 중개업소에 따르면 2000여가구의 대단지이지만 전세 매물은 씨가 말랐다는 설명이다. 11일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값 통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7월 6일까지 전세가 상승률 상위 3곳의 오름폭이 모두 8%대를 돌파했다. 불과 2주전(6월 22일)에는 7%대 오름폭을 기록했다. 부동산원 통계를 보면 지난해 말부터 7월 6일까지 전세가 상승률 1위는 경기 광명시로 8.69% 올랐다. 뒤를 이어 서울 성북구(8.61%), 경기 화성 동탄구(8.42%) 등이다. 노원구(7.94%)와 성동구(7.86%) 등도 7%대 오름폭을 기록했다. 전세가 상승률 1~3위 지역을 보면 수도권 남부와 서울 강북 지역이다. 상대적으로 싼 전세를 찾는 수

역에서 '2분' 걸리는 아파트...서울 '초역세권' 이곳은 [권준호의 요·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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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에서 '2분' 걸리는 아파트...서울 '초역세권' 이곳은 [권준호의 요·아·정]

[파이낸셜뉴스] 요즘 뜨는 서울 아파트가 궁금하신가요? 속 시원하게 정리해드립니다. 앞으로 매주, 부동산 플랫폼에서 주간 조회수 1위에 오른 아파트들을 직접 가서 그 특징과 장단점을 분석해보겠습니다. 혹시 더 추가됐으면 좋은 특징이나 분석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권준호의 '요·아·정'('요'즘 뜨는 '아'파트 '정'리), 지금 시작합니다.7월 첫째주 조회수 1위에 오른 아파트는 지난주와 동일한 서울 성북구 장위동 '장위푸르지오마크원'입니다. 같은 아파트를 또 소개하면 재미가 없으니, 이번에는 2위 아파트를 소개할까 합니다. 앞으로도 이전에 소개했던 아파트가 1위에 오르면 그 뒷 순위 아파트에 가서 장단점과 특징 등을 소개하겠습니다. 이 기간 2위는 서울 동작구 상도동 '동작센트럴동문디이스트'가 차지했습니

"시세차익 18억?" 안유진 당첨 '디에이치 방배' 어떤 단지길래
파이낸셜뉴스

"시세차익 18억?" 안유진 당첨 '디에이치 방배' 어떤 단지길래

[파이낸셜뉴스] 그룹 아이브 안유진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재건축 아파트 '디에이치 방배' 일반분양 추첨 물량에 당첨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안유진은 오는 9월 입주 예정인 서울 서초구 방배동 '디에이치 방배'의 일반분양 추첨제 물량에 이름을 올렸다. '디에이치 방배'는 방배5구역 재건축을 통해 조성된 대단지 아파트다. 지난해 8월 일반분양이 이뤄졌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였지만 실거주 의무가 없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컸다. 일반분양 추첨제 물량은 약 215가구였다. 강남3구와 용산구 등 투기과열지구에서는 전용면적별로 일부 물량이 추첨제로 배정된다. 분양 업계에서는 안유진이 이 추첨 물량에 당첨된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 입주 여부와 당첨 주택형은 확인되지 않았다. 분양가는 전용 59㎡ 최고 17억250만원, 84㎡ 22

5위와 단 '1점'차...상위권도 위협하는 '이 팀'이라는데 [권마허의 헬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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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와 단 '1점'차...상위권도 위협하는 '이 팀'이라는데 [권마허의 헬멧]

세계 3대 스포츠 중 하나로 꼽힐 만큼 인기가 많지만 유독 국내에는 인기가 없는 'F1'. 선수부터 자동차, 장비, 팀 어느 것 하나 대충 넘어가는 법이 없는 그 세계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격주 주말, 지구인들을 웃고 울리는 지상 최대의 스포츠 F1의 연재를 시작합니다. 때로는 가볍고 때로는 무거운 주제들을 다양하게, 그리고 어렵지 않게 다루겠습니다. F1 관련 유익하고 재미있는 정보를 원하신다면, '권마허의 헬멧'을 구독해주세요.[파이낸셜뉴스] 아직 2026년 시즌이 초중반이지만, 현재 가장 눈에 띄는 팀은 '레이싱불스'입니다. 최근 5개년 사이 팀 순위가 가장 높은 6위(2025년과 같은 순위)에 올라 있는 데다 5위 알핀도 단 1점 차이로 위협하고 있습니다. 올해 치른 9라운드 중 레이싱불스가 포인트를 획득하지 못한 경기는 4라운드, 미국 마이애미 그랑프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완료…11일부터 차량 통행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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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완료…11일부터 차량 통행 재개

[파이낸셜뉴스] 서소문 고가차도의 철거 작업이 마무리되면서 11일 0시부터 서소문 건널목 차량 통행을 재개한다. 국토교통부는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을 완료하고, 오후 6시를 기해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를 해제했다고 10일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 5월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사고 이후 중수본을 구성해 복구 계획을 수립하고 긴급 복구를 진행했다. 사고 이후 운행에 차질을 빚었던 경의선 신촌~서울역 구간 열차는 지난 5월 30일 운행을 재개했다. 이후 국토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국가철도공단은 현장점검단을 운영하며 잔여 교각 철거 작업을 진행했으며, 지난 5일 마지막 교각 철거를 완료했다. 교각 철거 이후 서울시와 코레일, 국가철도공단이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철도와 도로, 보행자 통행 안전이 확보됐다고 판단

코레일, 경영진 대상 '실습형 AI 교육'…철도 AX 실행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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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경영진 대상 '실습형 AI 교육'…철도 AX 실행력 강화

[파이낸셜뉴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경영진을 대상으로 한 실습형 인공지능(AI) 교육을 통해 철도 분야 인공지능 대전환(AX) 추진에 속도를 낸다. 10일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대전 본사 내 '코레일 AI 허브'에서 김태승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성형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실습형 교육을 진행했다. AI를 철도 안전과 고객서비스 등 현장 업무에 접목해 AX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교육은 김대식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의 '인공지능 대전환(AX) 리더십 인사이트' 특별강연과 문단열 사다리필름 대표의 생성형 AI 실습으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클로드(Claude), 챗GPT(ChatGPT) 등 생성형 AI의 프롬프트 설계 기법을 익히고, 코레일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봇 활용 사례를 체험했다. 특히 철도 안전과 고객서비스 향상, 연계교통

다음주 동작센트럴동문디이스트 등 753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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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동작센트럴동문디이스트 등 753가구 분양

[파이낸셜뉴스] 7월 셋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753가구(일반분양 146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1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 주 서울 동작구 상도동 '동작센트럴동문디이스트', 울산 울주군 온양읍 '센텀엘카사' 등 3곳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동문건설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 363-10번지 일원에 '동작센트럴동문디이스트'를 분양한다. 지하 8층~지상 최고 29층, 3개동, 전용면적 46~62㎡, 총 301가구 중 72가구를 일반분양 한다.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 초역세권 단지로 여의도,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 이동이 편리하다. 영화초, 장승중, 영등포중·고 등이 인접해 있고 서울특별시교육청 동작도서관도 위치한다. 장승배기역 일대 역세권 활성화 사업과 더불어 동작구청, 동작구의회, 보건소 등이 들어서는 동작구 종합행정타운 조성이 추진 중으로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