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이앤씨, '더샵 송도그란테르' 파빌리온X에 주말 인파
[파이낸셜뉴스] 상반기 인천·수도권 분양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더샵 송도그란테르'가 높은 관심 속에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개관한 '더샵 송도그란테르 파빌리온X'에는 오픈 이후 4일간 약 2만3000여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업계에서는 송도국제업무지구(IBD)에 들어서는 마지막 대규모 주거단지라는 희소성과 함께 워터프론트 입지, 약 19만㎡ 규모의 공원 계획, 차별화된 상품 설계 등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 개관 이후 현장에는 이른 오전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이 길게 이어졌고 내부 역시 유니트를 관람하고 상담을 받으려는 방문객들로 붐비는 등 연일 북새통을 이뤘다. 방문객 연령층도 20대 신혼부부부터 4~50대 중·장년층까지 다양했으며 인천은 물론 서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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