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포 통합재건축 경험" vs "전 조합원 2억 지급"...불붙은 신반포19·25차
[파이낸셜뉴스] #. "삼성물산은 반포를 가장 잘 알고 있고, 반포를 위해 누구보다 가장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삼성물산 정성문 프로) #. "포스코이앤씨는 신반포 19·25차에 엄청난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사업 시작과 동시에 조합 통장으로 892억원이 입금됩니다."(포스코이앤씨 신창문 소장) ■"한강 알짜는 우리가" 삼성물산과 포스코이앤씨가 반포 한강변 '알짜단지'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수주를 위해 홍보관을 열고 표심 잡기에 나섰다. 18일 찾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 소재 홍보관에서는 수주전의 열기가 고스란히 느껴졌다. 단지명으로 '래미안 일루체라'를 제안한 삼성물산은 반포 통합 재건축 시공 노하우를 핵심으로 꼽았다. 삼성물산은 현재 반포 대장주로 꼽히는 래미안 원베일리를 비롯해 래미안 원펜타스·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