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에코플랜트, AI 데이터센터 사업단 신설...조직개편
[파이낸셜뉴스] SK에코플랜트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DC) 사업단을 신설했다. 급증하는 AI DC 구축 수요에 밀도 있게 대응하고 분산돼 있던 조직과 기능을 통합하기 위한 조치다. SK에코프랜트는 최근 AI DC 사업단을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3일 밝혔다. SK에코플랜트는 기계·전기·배관(MEP) 설계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안정적인 품질 확보를 위한 AI DC 표준 모델을 구체화하고 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관련 전략의 고도화, 구체적 실행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SK그룹은 글로벌 AI 수요 확대에 맞춰 AI DC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다. SK에코플랜트가 참여 중인 아마존웹서비스(AWS)와의 울산 AI DC 프로젝트를 비롯, 전국 주요 거점에 총 15기가와트(GW) 규모 AI DC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SK에코플랜트는 SK그룹의 'AI 풀스택' 전략





![서울시 "정비사업 현장 일부 숨통...그린벨트 해제는 수용 불가"[8.13 대책]](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8/13/202608131434520353_l.jpg)





![오세훈 "실거주 집착 정책으로 거주이전 자유 제약"[8.13 대책]](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8/13/202608131351475457_l.jpg)











![로또 '줍줍'...LH가 사들여 '공공임대'로 공급한다 [8.13 대책]](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8/13/202608131325174778_l.jpg)





![[속보] “수도권 23만 가구+α 추가 공급”…남양주·광주 등 신규 택지에 2.7만 가구](https://pimg.mk.co.kr/news/cms/202608/13/news-p.v1.20260813.0158ae2d623a4a0da3823f64f865edd5_R.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