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water, 안동댐 50주년 맞아 '댐 로컬브랜딩' 본격화
[파이낸셜뉴스]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경북 안동시 지역 활성화를 위한 댐 로컬브랜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안동댐 50주년을 맞아 K-팝 콘텐츠를 접목한 'K-STAR RUN'을 개최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 안동댐 권역의 방문 및 체류 수요를 확대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와 댐 로컬브랜딩 사업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체결됐다. K-water는 전국 댐 주변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과 수변공간을 활용해 지역 활력을 높이는 '댐 로컬브랜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안동댐 권역에서는 안동호 조성 이후 50년간 형성된 지역의 역사와 경관을 지역 성장 자원으로 연계·활용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안동댐 주변의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충하고 권역 방문 수요를 넓힐 계획이다. 오는 11월 안동시 일원에서 열리는 'K-STAR R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