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H,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보상 착수…“2027년 말 착공 목표”
보상사업소 확장 이전에 예약시스템도 운영 11월 예정됐던 보상 착수 4개월 앞당겨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의 보상 절차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연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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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사업소 확장 이전에 예약시스템도 운영 11월 예정됐던 보상 착수 4개월 앞당겨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의 보상 절차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연말까..

세종문화회관 옥상, 전망 명소로 최초 개방광화문광장과 경복궁, 덕수궁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세종문화회관 옥상이 시민들을 위한 공공 옥상정원으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14일 세종문화회..

6·3 지방선거 이후 하락세를 이어가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최근 2주 연속 반등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성장 전략을 내놓고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파이낸셜뉴스] 포스코이앤씨가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동 일원에 짓는 '더샵 트리센트'를 오는 7월 분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0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156가구다. 단지가 들어서는 문현동 일대는 인근 재개발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신흥 주거벨트로 급부상하고 있는 곳이다. 더샵 트리센트는 대연동과 문현동의 경계에 위치해 '더블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부산 지하철 2호선 지게골역 역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수영로·번영로·동서고가로 등을 통해 부산 주요 도심 및 시외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도보권에 신연초가 위치하며 대연중, 해연중, 중앙고, 문현여고 등 남구의 명문 학군이 밀집해 있다. 주거 편의성도 높다. 이마트 문

도보권 대구지하철 2호선 연장 압량역 신설 왕복 4차선 사거리 코너의 신호등 앞 입지 “어린이 보호구역 지정으로 가시성 좋아”최근 수익형부동산 시장에서 ‘고(高)가시성’ 상가가..

13일(현지 시간) 현대건설은 미국 뉴욕에 위치한 인터컨티넨탈 NY 타임스 스퀘어 호텔에서 미국 차세대 SMR 개발사인 퍼스트 아메리칸 뉴클리어(First American Nucl..

[파이낸셜뉴스] 현대건설이 미국 4세대 소형모듈원전(SMR) 사업의 초기 설계 검토부터 향후 설계·조달·시공(EPC)까지 참여할 기반을 넓힌다. 13일(현지시간) 현대건설은 미국 뉴욕 인터컨티넨탈 NY 타임스 스퀘어 호텔에서 미국 SMR 개발사 퍼스트 아메리칸 뉴클리어(FANCO)와 'EAGL-1 프로젝트' 협력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EAGL-1은 액체 납(Pb)과 비스무트(Bi) 합금을 냉각재로 사용하는 액체금속냉각고속로(LMFR) 기반 SMR이다. 단일 원자로의 발전 용량은 약 240MWe다. 6기를 클러스터 형태로 구축하면 약 120만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다. 사용후핵연료를 재활용해 장수명 방사성 폐기물을 95% 이상 줄이고, 가스발전에서 원자력발전으로 단계적으로 전환하는 '브리지 파워' 솔루션도 적용할 수 있다. FANCO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

극동건설이 올해 수도권 정비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1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강경민 극동건설 대표이사와 주요 임직원들은 지난 10일 서울 금천구 시흥동 1003번지 일원 ..

[파이낸셜뉴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3년 연속 '노사관계우수기업' 인증을 받았다. 노사관계우수기업 인증은 노사 대표자의 리더십, 관계 성숙도, 구성원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협력적·미래지향적 노사 관계를 구축한 기업에 부여하는 제도다. SH는 △37년 무분규 달성 △양방향 소통 창구 운영 △노사 합동 프로그램 운영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내부 출신 사장으로서 구성원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노동이사제를 운영하고 제안제도 참여를 활성화하는 등 노사 간 신뢰를 쌓아온 점이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황상하 SH 사장은 "이번 인증은 상생과 협력의 노사 관계를 위해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협력적 노사 관계를 바탕으로 상생의 문화를 지속 확산하겠다&quo

올해 상반기 서울의 압류등기 신청 집합건물 수가 전년 같은 기간보다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자치구별로는 강서구와 금천구가 상위권을 형성했고, 도봉구는 전년 대비 증가율이 가장 높..

[파이낸셜뉴스] GS건설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오산헤리티지자이' 견본주택을 개관,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2개 동, 총 1783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단지다. 14일 GS건설에 따르면 오산헤리티지자이는 전용면적별로 △75㎡ 91가구 △84㎡ 1479가구 △102㎡ 140가구 △124㎡ 68가구 △166P㎡ 5가구로 구성된다. 전용 166P㎡는 펜트하우스로 설계했다. 청약 일정은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8일, 정당계약은 8월 10~12일이며 계약금은 분양가의 10%로 책정됐다. 1차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를 적용했다. 단지는 병점역 생활권 신주거타운 중심 입지에 들어선다. 인접역은 수도권 전철 1호선 병점역이다.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오산화성고속도로, 오산용인고속도로, 양

14일 직방이 운영하는 아파트 종합 정보 플랫폼 호갱노노가 ‘2026년 2분기 인기 아파트 랭킹’을 공개했다. 2026년 2분기 기준 가장 높은 순방문자 수를 기록한 단지는 경기 ..

2026년 7월 1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최고 금액은 122억 원으로 확인됐다. 해당 거래는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 아파트에서 6월 ..

[파이낸셜뉴스] 3기 신도시 가운데 최대 규모인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의 보상 절차가 당초 계획보다 4개월 앞당겨졌다. 1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지난 9일 지구 내 토지·지장물 소유자에게 협의보상 안내문을 발송하고 본격적인 보상 절차에 들어갔다. 당초 오는 11월로 예정됐던 보상 착수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인력과 조직도 확충했다. 보상 접수 대상자는 약 1만3000명이다. 협의 절차는 이달 31일부터 연말까지 5개월간 이어지며 토지와 지장물, 영업권을 일괄 보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LH는 주민 편의와 원활한 업무 처리를 위해 광명시흥 보상사업소를 광명역 앞 유플래닛 타워 4층으로 확장 이전했다. 협의 개시 후 한 달간 온라인 예약시스템도 운영한다. LH는 연내 보상금을 집행하고 이주대책과 생활대책 등 후속 절차도 이어갈

수도권 전반 가격 압박 확대 규제지역 묶인 동탄·기흥 비규제지로 수요 이동 가속수도권 아파트 분양가 상승세가 가팔라지며 경기도 내 전용 84㎡ 기준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가 8억50..

[파이낸셜뉴스] #.서울 여의도 모 재건축 단지 조합원은 기본 이주비 대출금리를 보고 깜짝 놀랐다. 초우량 입지에 '빅 5' 업체가 시공하지만 3.9%로 결정된 것. 6개월 변동이다. 조합원 A씨는 "기본 이주비 5억원에 시공사가 제시한 추가 이주비(10억원)를 받으면 6년 간 이자비용만 4억5000만원으로 추가분담금 수준"이라고 한숨을 지었다. 14일 파이내셜뉴스가 '빅 5'가 시공하는 재개발·재건축 주요 단지 기본 이주비 금리를 조사한 결과 4%대 시대에 들어섰다. 이런 가운데 올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도 예고된 상태다. 여의도 한 재건축 단지가 대표적이다. 최근 이주비 집행을 위해 은행들로부터 제안서를 받았다. 가장 낮은 금리를 택한 것이 3.9%이다. 다른 은행들은 모두 4%대를 제시했다. 다른 초우량 입지도 사정은 다르지 않다. 빅 5 업체가

[파이낸셜뉴스] 국토교통부와 우정사업본부가 민간 물류기업의 인공지능(AI) 기반 기술을 실제 물류 현장에서 검증할 수 있는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14일 국토부에 따르면 국토부와 우정사업본부, 한국통합물류협회는 이날 물류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우편집중국을 활용한 물류기술 현장실증 시범사업에 착수한다. 첨단 물류기술의 사업화와 현장 적용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최근 물류산업은 자동화 설비를 넘어 AI 기반 지능형 운영체계 도입이 확대되고 있지만, 기술을 개발한 기업들이 실제 물류 현장에서 성능과 안정성을 검증할 기회는 부족했다. 이번 사업은 우편물류 현장과 데이터를 민간에 개방해 기업들이 기술을 실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현장 검증 기회가 확대되면 물류기술의

이번 주 부동산 이슈와 실거래가 브리핑한국부동산원이 지난 9일 발표한 7월 첫째 주(7월 6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매매가격지수는 0.11% 올라 전주(0...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약 18억원의 시세차익이 예상되는 ‘디에이치 방배’ 청약에 당첨됐다는 보도가 나오자 주택 청약제도를 둘러싼 공정성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분양가 상한..

LG·GS건설 차세대 AI홈 공동 개발 AI홈 허브 ‘씽큐 온’ 자이 인프라와 연동 거주자 생활패턴 학습·편의서비스 제공 홈로봇 LG클로이드 활용 배송·서빙도LG전자가 GS건설과 ..
!["나오는 족족 팔려"… 목동 14개 단지 급매 동났다 [르포]](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3/202607131820585725_l.jpg)
"매물 자체도 많지 않은데, 그마저도 올라오면 다 팔립니다. 재건축에 속도가 붙으면서 단계별로 가격도 뛰는 분위기입니다."(서울 양천구 목동 공인중개사 A씨) 재건축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목동신시가지 14개 단지의 거래 가능 물건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조합원 자격이 승계되는 5년 이상 거주·10년 이상 보유, 1가구 1주택 보유 매물이 제한적으로 나오는 상황에서 수요는 계속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7월 중순도 지나지 않았지만 토지거래허가를 받은 수는 6월 한 달 기록을 넘어서기 직전이다. ■지난주만 거래 10건 이상 13일 중개업계에 따르면 최근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거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오르지 않았지만 계약이 된 건과 토지거래허가심사에 들어간 건이 지난주에만 10건 이

#.서울 여의도 모 재건축 단지 조합원은 기본 이주비 대출금리를 보고 깜짝 놀랐다. 초우량 입지에 '빅 5' 업체가 시공하지만 3.9%로 결정된 것이다. 6개월 변동으로 추후 인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조합원 A씨는 "기본 이주비 5억원에 시공사가 제시한 추가 이주비(10억원)를 받는다고 했을 때 6년 간 이자비용만 4억5000만원으로 추가분담금 수준"이라고 한숨을 지었다. 13일 파이내셜뉴스가 '빅 5'가 시공하는 재개발·재건축 주요 단지 기본 이주비 금리를 조사한 결과 4%대 시대에 들어섰다. 대출규제 강화와 금리 인상 등이 작용한 결과다. 이런 가운데 기준금리 인상도 예고된 상태다.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부터 2031년까지 재개발·재건축 이주 추정물량은 19만4906가구에 이른다. 여의도 한 재건축 단지는 최근 이주비 집행을 위해 은행
반도건설이 경기도 의정부 가능동 일원에 추진 중인 '가재울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13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11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최종 시공권을 확보했다. 총 공사비는 2203억원 규모로, 총 698가구, 최고 35층으로 조성되는 주택 및 부대복리시설 신축 사업이다. 사업지는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입지로 평가된다. 입주 예상 시기에 맞춰 GTX-C노선 개통 호재를 앞두고 있고, 1호선 가능역과 가까운 입지에 자리하고 있다. GTX-C 개통 완료 시 환승을 통해 강남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며 삼성역 기준 지하철 이동 시간이 20분대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단지 반경 500m 안에는 초·중·고교가 위치하고 있다. 을지대병원도 가까워 의료 인프라가 우수하고 장기적으로 추진 중이라 향후 생활 인

DL건설이 경기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에 첫 'e편한세상(조감도)' 브랜드 아파트를 선보인다. 13일 DL건설에 따르면 회사가 대표사로 참여한 컨소시엄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평택고덕 A-70BL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4119억원 규모다. DL건설은 컨소시엄 지분 51%를 보유했으며 계룡건설, 남광토건, 제일건설, 고덕종합건설, 이에스아이와 함께 사업을 추진한다. 6만662㎡ 부지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10개동, 전용면적 84㎡ 단일형 총 1225가구의 공공분양 단지를 조성한다. 오는 12월 착공해 2029년 하반기 준공할 계획이다. 이번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으로 DL건설은 지난해 광명시흥 S2-4BL·S2-6BL에 이어 2년 연속 LH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수주 실적을 이어가게 됐다. 부산 에코델

현대건설이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손잡고 미래 철도·물류 인프라 핵심기술 확보에 나선다. 13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지난 10일 경기 의왕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서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통합 연구개발(R&D) 조직인 HMG건설기술연구원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철도 건설기술 발전 및 산업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재영 HMG건설기술연구원장과 사공명 한국철도기술연구원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미래 철도·물류 인프라 분야 핵심기술 확보와 연구 성과의 사업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철도 건설과 인프라 분야 기술개발 협력을 강화하고 연구 성과의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핵심기술 연구와 기술 교류를 확대한다. 연구시설과 장비를 함
!["산단 지정 요청하면 한달내 후보지 지정...기업 시간표 맞출것" [국가재정전략회의]](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3/202607131818210782_l.jpg)
국토교통부가 반도체 첨단산업단지 조성 기간 단축을 위해 산단 지정을 요청하면 1개월 안에 후보지로 지정하기로 했다. 용인 반도체 산단도 조성기간을 7년 앞당겨 2040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13일 김윤덕 국토부 장관(사진)은 청와대에서 열린 '2026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반도체 첨단산업단지 조성 전략'을 발표했다. 김 장관은 "호남권에는 기업의 800조원 투자를 토대로 팹(Fab) 4기 설치를 위한 국가산단을 신규 조성하고, 용인은 현재 추진 중인 국가산단과 일반산단을 속도감 있게 조성하겠다"며 "호남권은 새로 열고 용인은 앞당기면서 우리나라 K-반도체 성장축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업 시간표에 맞춰 통상 10년 이상 걸리는 산단 조성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겠다"면서 &qu

[파이낸셜뉴스] 성남시가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 분당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사전 제안 접수에 결합개발구역을 포함, 50개 구역이 신청을 완료했다. 총 6만6037가구로 올해 정비구역 지정 물량 1만2000가구의 5.5배에 해당하는 규모다. 13일 성남시에 따르면 올해 신청 물량은 지난 2024년 대비 7163가구 많다. 성남시는 이번에 접수된 제안 서류의 관계기관 및 관련 부서 협의, 자문위원회 자문 등 절차를 거친 후, 7월 말 예정구역 제안자들에게 자문 결과를 일괄 안내할 예정이다. 자문 결과를 통보받은 예정구역 제안자는 반영 여부에 대한 자체 검토를 거쳐 9월 1일 최종 서류를 제출하게 된다. 성남시는 9~10월 중 접수된 본안 서류를 평가, 1만2000가구 정비구역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후 공람공고, 성남시의회 의견 청취, 경기
![14개 단지 급매 단 1건...'30조 재건축' 목동은 지금 [르포]](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3/202607131533565908_l.jpg)
[파이낸셜뉴스] "매물 자체도 많지 않은데, 그마저도 올라오면 다 팔립니다. 재건축에 속도가 붙으면서 단계별로 가격도 뛰는 분위기입니다."(서울 양천구 목동 공인중개사 A씨) 재건축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목동신시가지 14개 단지의 거래 가능 물건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조합원 자격이 승계되는 5년 이상 거주·10년 이상 보유, 1가구 1주택 보유 매물이 제한적으로 나오는 상황에서 수요는 계속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7월 중순도 지나지 않았지만 토지거래허가를 받은 수는 6월 한 달 기록을 넘어서기 직전이다. ■지난주만 거래 10건 이상 13일 중개업계에 따르면 최근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거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오르지 않았지만 계약이 된 건과 토지거래허가심사에 들어간 건이 지
[파이낸셜뉴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전라선 동산~전주 구간의 수해예방시설을 특별 점검했다. 13일 코레일에 따르면 김태승 사장은 이날 오후 전라선 동산~전주 구간을 찾아 수해예방 조치 이행 상황과 철도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해당 구간은 민간투자사업(BTL) 방식으로 건설됐으며 2020년과 2025년 집중호우 당시 비탈면 붕괴와 선로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곳이다.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만큼 과거 피해 이력이 있는 취약 구간의 선제적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는 판단이다. 김 사장은 현장에서 △배수로 월류(넘침) 방지 설비 △차수벽 설치 현황 △선로변 감시 CCTV 등 선로 침수 방지시설을 중점 점검했다. 또 토사 유입이나 선로 침수 등 이례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포토] 호반, 호주 AI 전력 인프라 공략](https://pimg.mk.co.kr/news/cms/202607/14/20260714_01160123000002_L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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