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평 분양가 1억 오른 고양 창릉… 올 3기 신도시 첫 공급
올해 3기 신도시에서 11개 단지 7500여가구의 공공주택이 공급된다. 첫 포문을 연 고양 창릉의 경우 분양가가 전용 84㎡ 기준으로 평균 7억5000만원대이다. 사전청약 당시 보다 1억원 안팎 오른 가격이다. 30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3기 신도시에서 분양이 예정된 아파트는 고양 창릉 4개 단지, 남양주 왕숙 3개 단지, 인천 계양 3개 단지, 부천 대장 1개 단지 등이다. 가구수 기준으로는 7571가구에 이른다. 유형별로 보면 공공분양은 5개 단지 3679가구이다. 상반기에 고양 창릉 S-01블록(494가구), 남양주 왕숙2 A01블록(812가구), 남양주 왕수2 A03블록(686가구), 고양 창릉 S-04블록(1024가구) 등이다. 하반기에는 인천 계양 A6블록(663가구)에서 공급이 예정돼 있다. 이익공유형 공공분양은 4개 단지 3266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상반기에는 고

























![서울 아파트 폭등 잡겠다고 난리치는 사이…무너지는 빌라·상가 [기자24시]](https://pimg.mk.co.kr/news/cms/202604/30/news-p.v1.20260218.d894a634527648e5b7e551ddac48901f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