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건설, 오픈이노베이션 실증비 6억2천만원 확보
[파이낸셜뉴스] 롯데건설이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을 통해 최대 6억2000만원의 기술실증(PoC) 지원금을 확보하면서 건설 자동화, 인공지능(AI), 로봇 관제 등 실제 시공 현장에 적용할 혁신 기술 검증에 속도를 낸다. 롯데건설은 올해 창업진흥원과 서울경제진흥원(SBA)이 공고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3개에 5개 협업 과제를 신청해 모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창업진흥원은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매년 운영하고 있다. 롯데건설은 이들 사업에 수요기업으로 참여하며 스타트업과의 기술 협업 범위를 넓혀왔다.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의 상호자율탐색형 분야에서는 국내 건설 자동화 스타트업 스패너와 손잡았다. 양사는 내년 1월까지 건설 현장에서 관련 기술을 검증할 예정이다. 초격차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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