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만에 나오는 대단지 아파트”…‘청라 아크원 푸르지오’ 하반기 공급
공급 뜸한 의왕·안산, 푸르지오 입주 후 지역 평당가 경기 평균 웃돌아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2020년까지 의왕시 전용 84㎡ 최고가는 2011년 준공된 기존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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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뜸한 의왕·안산, 푸르지오 입주 후 지역 평당가 경기 평균 웃돌아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2020년까지 의왕시 전용 84㎡ 최고가는 2011년 준공된 기존 단..

[파이낸셜뉴스] 대방건설은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지난해와 동일한 22위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올해는 토건 공사실적평가액, 경영평가액, 신인도평가액 등 주요 항목이 전년 대비 개선됐다는 설명이다. 재무구조 역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2025년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자산 3조6719억원, 자본 1조9790억원 등이다. 부채비율은 85.54%, 차입금 의존도는 26.26%를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과 시공 역량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파이낸셜뉴스]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이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K-과학인재 아카데미 고등학생 캠프'를 찾아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다. K-과학인재 아카데미는 호반그룹과 서울대학교가 함께 추진하는 미래 과학기술 인재 육성 플랫폼이다. 5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김 사장은 이날 서울대 연구실을 방문, 학생들의 연구 활동을 둘러보며 과학기술 분야 도전 정신을 응원했다. 이후 캠프를 준비한 서울대 교수진과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우수 과학기술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올해 처음 열린 고등학생 캠프는 전국 과학 분야 우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3일부터 서울대학교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지원자는 300명으로 1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30명이 선발됐다. 참가 학생들은 서울대
[파이낸셜뉴스] 동부건설이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2학년까지의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여름캠프를 개최했다. 캠프는 참가자들 연령에 맞춰 강원도 평창과 강릉 일대에서 진행됐다. 5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8월 5일부터 7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캠프는 '과거에서 미래를 찾다', '현재를 함께 만들다', '우리의 여정을 기억하다'를 주제로 역사와 문화, 첨단기술, 자연 등을 아우르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동부건설이 시공한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 전문 도슨트의 설명과 우리 역사 및 문화유산을 살펴보고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과 아르떼뮤지엄, 오죽헌 등을 방문해 디지털 기술과 예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했다.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저연령 참

[파이낸셜뉴스] 전문건설공제조합(K-FINCO)이 호남권 채권관리 업무를 전담할 '서부보상센터'를 신설했다. 광주·전주·목포·순천 4개 지점에 분산됐던 보상업무를 포함한 채권관리 업무를 한곳으로 모아 전문성과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다. 5일 K-FINCO에 따르면 서부보상센터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전문건설회관 7층에서 지난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조합은 이날 오전 채권관리본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열었다. 기존 4개 지점이 각각 담당하던 보상업무 등 채권관리 업무는 센터로 일원화된다. 지점별로 나뉘었던 관리 창구를 권역 단위로 묶어 업무 대응의 일관성을 높이는 것이 이번 개편의 핵심이다. K-FINCO는 이번 센터 신설을 시작으로 지점별 채권관리 업무를 권역별로 통합해 선제적 위기관리 체계를 구축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7일 비공개 2차 부동산 정책 점검 회의를 주재한다. 청와대는 ‘수도권 5만호 신규 공급’ 보도에는 선을 그었지만, 공급대책 발표가 임박했다는 관측에 힘이 실..

지방을 중심으로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3만 가구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오히려 신규 주택 착공이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

[파이낸셜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을 비롯한 김천 지역 7개 기관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의체를 꾸리고 공동 프로그램과 재난 대응 훈련을 추진한다. 5일 TS에 따르면 공단은 이날 국토안전교육원에서 김천시청·김천경찰서·김천소방서·국토안전관리원·한국전력기술·대한법률구조공단과 '김천시 안전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에는 지방자치단체와 경찰·소방, 교통·시설·전력·법률 분야 기관이 참여한다. 행정과 현장 대응, 전문 지원 기능을 한데 묶어 지역 안전과제를 다루는 구조다. 협약에는 '오늘도 무사고 1호 도시'를 표방하는 김천에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참여 기관의 안전경영 역량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 담겼다. 7개 기관은 공공기관 협의체를 중심으로 △김천시 안

[파이낸셜뉴스]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시장 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시민 의견을 직접 듣는 공개 토론회를 연다. 전월세 시장과 실거주 1주택자, 무주택 청년 등에 미칠 영향을 논의하고 시민들의 우려를 수렴하겠다는 취지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6일 서울시청 본청 3층 대회의실에서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90분간 진행되는 토론회는 전 과정을 서울시 공식 유튜브로 생중계할 에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정부가 지난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 이후 서울시가 처음 마련한 시민 참여형 공개 행사다. 참석자들은 △세제개편 △부동산 거래 △전월세 시장 △주택 공급 등 4개 주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온라인 시청자도 실시간 댓글과 화상 연결을 통해 토론에 참여할 수 있

금호건설이 영종하늘도시 A4·A6블록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하며 영종하늘도시에 첫 아테라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 영종하늘도시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0층,..

호반그룹이 과학기술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했다. 호반그룹은 김대헌 기획총괄사장이 지난 4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K-과학인재 아카데미 고등학생 캠프’ 현장을 ..

서울시 공식 유튜브로 90분간 생중계 오세훈 시장 “부동산 시장 안정의 근본 해법은 세금 아닌 재개발·재건축 등 충분한 주택공급”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로 전월세난과 내 집..

[파이낸셜뉴스]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낙동강 유역 주요 댐의 가뭄 대응을 위해 전사 비상대책본부를 확대하고, 댐 용수 비축과 비상공급 체계를 강화한다. 5일 K-water에 따르면 공사는 이날 대전 본사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윤석대 사장 주재로 전사 가뭄대책 점검회의를 열고 용수 확보·공급 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앞서 윤 사장은 지난달 29일 경남 밀양댐 현장을 찾아 용수 공급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공사는 같은 달 31일 비상대책본부를 전사 차원으로 확대 편성했다. 늦은 장마와 마른장마, 폭염 장기화가 겹치며 주요 댐 저수량은 감소하고 있다. 운문댐은 지난달 15일 가뭄경보 '심각' 단계에 진입했고, 밀양댐도 이달 2일 '경계'로 격상됐다. 정부는 같은 날 폭염에 따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가동했다. K-water는 가뭄경보 단계별

[파이낸셜뉴스] 9월 1일부터 KTX와 SRT로 나뉘었던 고속철도 운영이 하나로 통합된다. 수서·서울역에서 출발하는 고속열차를 한 앱에서 예매할 수 있고, KTX 운임은 평균 10% 낮아진다. ■주말 1만7655석 추가…수서축 증편 5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코레일은 분리 운용하던 고속철도 차량을 KTX 체계로 통합한다. 기존 SRT 열차는 'KTX-산천'으로 이름을 바꾼다. 고속철도 운영체계 변경에 맞춰 좌석·운임·회원 혜택도 함께 조정한다. 열차 운행은 주중 379회에서 402회로, 주말 431회에서 457회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주중 1만5679석, 주말 1만7655석을 추가 공급한다. 수서역에는 편성당 955석인 KTX 차량을 투입하고, 서대전·구포역 경유 노선을 신설해 수도권 남부 지역 접근성을 높인다. 서울역 출발 경부·경전·동해·호남&mid
![“공사비 부족한데 일 터지면 책임만”…공공 공사 기피하는 이유 [기자24시]](https://pimg.mk.co.kr/news/cms/202608/05/rcv.YNA.20260526.PYH2026052610000001300_R.jpg)
건설사가 기피하는 발주처로 학교, 병원, 종교시설이 손꼽힌다. 각 현장마다 건설사가 겪는 세부적인 고충은 다르지만 건설 난이도가 높고 공사비 정산이 까다로운 점이 닮았다고 한다. ..

주택 시장에서 4베이 전용면적 59㎡ 평형이 인기를 얻고 있다. 과거에 전용 59㎡는 대부분 2베이나 3베이로 지어졌는데, 기술의 발전으로 전용 84㎡와 같은 4베이가 적용돼 공간..

물놀이터·브릿지·쉼터 결합한 신개념 놀이공간 4개 테마로 구성…단지 규모·특성 따라 맞춤 적용한화 건설부문이 폭염과 미세먼지 등 기후 영향을 줄이면서 아이들이 사계절 이용할 수 있..

수도권 15억 이하 아파트 4.6%p↑ 비규제지역 아파트 3.24%p↑ 아파트 거래 비율 상승세 역세권 단지 신고가 거래 늘어 분양사업장 잔여가구 계약도 순항정부의 규제 영향으로..

[파이낸셜뉴스] 폭염과 휴가철 장거리 이동, 국지성 호우가 겹치는 8월 고속도로에서는 주간 시간대와 빗길 사고의 인명손실이 연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졸음운전과 과속을 피하고 충분한 환기와 감속 운행이 요구된다. 5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최근 3년(2023~2025년) 고속도로 사고를 분석한 결과, 8월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는 3년 평균 13명으로 연중 평균 수준이었다. 다만 오전 9시~오후 6시 주간 시간대 인명손실은 3년 합계 19명으로 가장 많았고, 100km 이상 장거리 운전 중 인명손실도 최고 수준이었다. 8월 평균 최고기온은 31.9℃, 폭염일수는 13일이다. 장시간 운전으로 피로가 쌓인 상태에서 에어컨을 내기순환 모드로 계속 사용하면 차량 내부 이산화탄소(CO2) 농도가 높아져 졸음과 두통, 집중력 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 내기순환만 쓰면 CO2

[파이낸셜뉴스] 타 지방 광역시의 매매가격 하락세와 달리, 부산 주택 시장이 전월세 가격 오름세와 더불어 매매가 방어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해운대구, 남구 대연동 등을 중심으로 형성된 대기 수요가 시장 하방 압력을 완화하는 요소로 작용했다. 부동산 통계 수치에 따르면 2025년 6월부터 올 6월까지 1년간 부산의 전월세통합지수는 98.23에서 101.73으로 3.56% 증가했다. 동기간 지방 전체 평균 상승률인 1.99%와 5대 광역시 평균인 2.28%를 넘는다. 매매가격지수는 0.48% 소폭 증가했다. 대구, 광주, 대전의 매매가격지수가 각각 -1.98%, -1.89%, -1.05%인 것에 비하면 대비되는 양상이다. 이 같은 시장 환경 속에서 두산건설이 부산 남구 대연동 일대에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을 공급한다. 해당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2층, 2개 동, 총 258가구 규모로 건립

코오롱글로벌이 인공지능(AI)과 자체 개발 디지털 플랫폼을 앞세워 건설업 현장의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코오롱글로벌은 사내 솔루션을 하나로 모은 통합 플랫폼 ‘KNIT(KGC ..
![[8/5, MK 추천매물] 성동구 거주·수익형 투자용 건물 13.5억원 등](https://pimg.mk.co.kr/news/cms/202608/05/news-p.v1.20260805.14a6a25b7bf44221b4d149554993f844_R.jpg)
[사진]◇대구 KT고산빌딩 매각 400억원 ‘수성구 신매동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 신매역(대구2호선) 역세권 일반상업지역에 위치, 유동인구 풍부’ 매각가 400억원 ..

[파이낸셜뉴스] 현대건설이 건축·디자인 회사와 협업해 목동10단지 재건축 수주전에 나선다. 기존 2160가구를 최고 40층, 4248가구로 재건축하며 예정 공사비는 약 2조6135억원이다. 5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건축설계사 모포시스(Morphosis), 디자인 그룹 사사키(Sasaki)와 설계안을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 3일 모포시스의 에릭 리치 건축사와 임성범 한국지사 대표 등 설계진은 현장을 찾아 단지와 주변 도시환경을 점검했다. 현대건설은 모포시스가 목동 신시가지의 계획도시 특성과 단지 입지 여건을 건축 디자인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모포시스는 2005년 프리츠커상 수상자인 톰 메인이 세운 회사다. 유기적 조형과 첨단 기술을 결합한 디자인으로 알려졌으며, 캘리포니아 교통국 센터와 샌프란시스코 연방청사 등 건축·도시 프로젝트를

1가구 1주택 실거주자 기준 올해 대비 2028년 보유세 아파트 단지 331곳 그쳐 아파트 단지 1178곳은 되레 보유세 감소 나머지 6485곳은 기존 수준과 동일정부가 초고가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적 완화예고 5월 양도세 중과 재개전 보유 주택 급매로 판 다주택자 “또 속았다” 전문가 “중과세율 스케줄 파악해야”“정부 말만 믿고 큰 손해 보며 급매로..

[파이낸셜뉴스] 코오롱글로벌이 사내 디지털 솔루션 5개를 통합한 플랫폼 'KNIT'를 자체 개발했다.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자동화와 현장 통합 관제를 함께 고도화해 생산성과 안전관리 역량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5일 코오롱글로벌은 사내 통합 플랫폼 'KNIT(KGC Nexus Integrated Technology)'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외부 업체 없이 내부 인력만으로 플랫폼을 구축했다. KNIT는 부동산 지표를 수집·시각화하는 MI 대시보드, 현장별 공사일보 모니터링, 미등록 공종 협력업체 AI 추천, 원자재 가격 모니터링, 수주 심의 투표 시스템을 단일 창구로 묶었다. 기존에는 업무 담당자가 각각의 시스템에 접속해 데이터를 관리해야 했지만, 플랫폼 도입으로 접근성과 데이터 활용 효율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추가 기능도 모듈 방식으로 연계할 수 있다. 별도 시스템

[파이낸셜뉴스] ㈜한화 건설부문이 사계절 내내 쾌적한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을 선보인다. 5일 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회사는 신개념 놀이공간 디자인 '넥스트플로우'를 개발했다. 넥스트플로우는 물놀이와 휴식, 놀이 기능을 하나의 공간에 결합해 입주민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한다. 가장 큰 특징은 브릿지 구조를 적용한 물놀이터다. 놀이공간을 가로지르는 브릿지에 분수시스템과 미끄럼틀을 함께 배치해 미니 워터파크를 연상시키는 놀이 환경을 구현했다. 비수기에는 쉼터와 커뮤니티 공간으로 역할을 바꾼다. 브릿지가 비와 눈, 강한 햇볕을 막아주는 쉘터 역할을 한다. 언덕형 지형을 활용해 소규모 행사나 주민 휴식 공간으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기후환경 변화에 대응한 설계도 반영됐다. 대형 브릿지

[파이낸셜뉴스] 서울 구로구 구로동 466 일대가 재개발을 통해 1500가구 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5일 구로구에 따르면 서울시는 구로동 466 일대 재개발 사업은 지난 7월 22일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됐다. 대상지는 1970년대 구로공단 배후 주거지로 형성된 저층주택 밀집지역이다. 지난 2025년 6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바 있다. 구는 지난 2025년 12월 주민참여단을 구성해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올해 5월까지는 서울시와 8차례 원팀회의를 열어 지역 여건을 반영한 신속통합기획안을 마련했다. 확정된 신속통합기획안에 따르면 대상지는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를 변경하고, 용적률 300% 이하를 적용해 최고 40층 내외, 약 1500 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된다.구체적인 높이와 세대수는 향후 정비계획 수립 과정에
[파이낸셜뉴스] 금호건설이 영종하늘도시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단독 수주하면서 일대에 처음으로 아테라 단지를 공급한다. 5일 금호건설은 에스아이리얼티가 발주한 '영종하늘도시 A4·A6블록 공동주택 신축공사' 시공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총 공사비는 2149억원 규모다. 사업지는 인천 영종하늘도시 A4·A6블록이다. 금호건설이 지분 100%로 시공을 맡아 지하 2층~지상 20층, 8개 동, 총 703가구의 공동주택을 건립한다. A4블록에는 4개 동, 335가구가 들어서며 A6블록은 4개 동, 368가구로 조성된다. 두 단지는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하고 A·B·C형 3개 타입을 선보인다. 올해 12월 착공해 2029년 6월 준공할 예정이다. 단지는 전 가구를 남동·남서향 중심으로 배치하고 커튼월룩과 유리난간을 적용한다. 특화 발코니 설계와 수경

[파이낸셜뉴스]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의 공사 진행 상황을 지도와 3차원(3D) 화면으로 확인하고 현장과 종합상황실이 정보를 실시간 공유하는 관리체계가 가동된다. 5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에 따르면 행복도시 건설사업의 사업비와 공정 등을 통합 관리하는 차세대 종합사업관리시스템(MPAS)이 지난 7월 31일부터 본격 운영되고 있다. MPAS는 여러 사업의 설계·예산·공정 등 종합사업관리(PM) 전 과정을 디지털 데이터로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행복청은 다수 주체가 동시에 참여하는 공사에서 공사 간 간섭이나 예산 중복을 줄이기 위해 2008년 PM 체계를 도입했다. 행복청이 MPAS 전면 고도화에 나선 것은 시스템 도입 17년 만인 지난해 7월이다. 비용과 일정 중심이던 관리 범위를 공간정보 기반의 현장 협업까지 넓힌 것이다. 새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