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탄·평택서 이어지는 '반도체벨트' 아산 둔포… ‘아산테크노밸리 EG the1 7차’ 이달 분양
[파이낸셜뉴스] 충남 아산시 둔포면 일대에서 반도체 산업 인프라 확충과 경제자유구역 추진 등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라인그룹이 8월 중 아산테크노밸리 내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622세대 규모의 신규 아파트 공급에 나선다. 평택시와 경계를 맞대고 있는 충남 아산시 둔포면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천안캠퍼스를 연결하는 축에 위치한다. 일대는 최근 정부가 발표한 충청권 반도체 후공정 육성 계획과 더불어 아산 둔포지구를 대상으로 AI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하는 ‘충남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과도 유관하다. 아울러 지방자치단체의 도시 개발 구상과 함께 인근 아산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및 주한미군 평택기지(캠프 험프리즈)의 배후로도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도시 발전 구상 속에서 신규 주거 공간 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