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기사 부담 낮춘다… 전기 배달오토바이 보험료 최대 17.5% 할인
[파이낸셜뉴스] 국토교통부와 배달서비스공제조합이 배달용 전기 이륜차 보험료를 대폭 낮춘다. 배달 종사자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이륜차 전환을 유도하는 조치다. 4일 국토부에 따르면 양 기관은 6일부터 전기 이륜차 공제보험료 할인율을 기존 1%에서 17.5%로 확대 적용한다. 이에 따라 동일 조건 기준 전기 이륜차 보험료는 약 78만원에서 65만원으로 낮아진다. 이는 보험사 평균 보험료(약 106만원)보다 낮다. 이번 조치는 내연기관 이륜차 대비 유지비가 낮은 전기차 전환에 초점을 맞췄다. 보험료와 유류비 부담을 동시에 줄여 배달 종사자의 실질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조합은 하반기부터 교통안전 관련 할인 특약도 확대할 계획이다. △전면 번호판 장착 △안전교육 이수 △운행기록장치(DTG) 장착 등 안전 활동 참여 시 적용되는 할인 폭을


![“월세 낼 생각 없으면 집 못 구해요”...수도권 70%가 넘어갔다 [KB부동산보고서]](https://pimg.mk.co.kr/news/cms/202605/05/news-p.v1.20260423.2aff86521d154d7999b2e19c3788d69d_R.png)







![[단독] 인허가 기다렸을 뿐인데 29억 토해내라뇨…폭탄 된 개발지연](https://pimg.mk.co.kr/news/cms/202605/04/news-p.v1.20260504.5cecb674478d4503b32fbb3232967ea8_R.png)



![[속보] 청와대 “장특공제 폐지, 정부 입장 아냐…실거주 보호 문제 없을 것”](https://pimg.mk.co.kr/news/cms/202605/04/news-p.v1.20260504.0c311b7f6b2e40abb21cd82252f6b0f0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