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엔지니어링, 한국형 핵융합로 개발 박차
현대엔지니어링이 미래 핵융합 에너지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연구개발에 본격 참여한다. 10일 현대엔지니어링은 대전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에서 연구원과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 핵심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의 설계·건설 기술과 인허가 역량,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의 핵융합 원천기술을 결합해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 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글로벌 핵융합 기술 경쟁에 공동 대응하고 관련 기술 및 산업 경쟁력을 조기에 확보하는 것도 목표다. 핵융합은 태양과 같은 원리로 에너지를 생산하는 차세대 기술로 꼽힌다. 탄소 배출이 거의 없고 연료 공급에도 사실상 한계가 없어 미래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만 상용화를 위해서는 초고온 플라즈마의 안정적 운영과 핵심 소재·부품 개













![[단독] SH, 구의 청년안심주택 188억에 매입...'오세훈표' 임대 확대에 속도](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6/10/202606101534003903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