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대역세권에 장기전세주택 포함 858가구 건설
[파이낸셜뉴스] 지하철 2호선 한양대역세권에 장기전세주택이 포함된 858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0일 제10차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성동구 한양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2호선 한양대역세권으로 북측으로 왕십리역, 남측으로 동부간선도로가 위치해 성동구 내 핵심 교통 요충지들과의 연계성이 높은 지역이다. 또 대상지 남측에 중랑천과 서울숲이 위치하고 있어 도심속 녹지공간과의 접근성도 좋다는 평가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에 따라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 상향되며, 지하4층~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총 858가구가 건립될 예정이다. 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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