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금부자 신났네"...당첨되면 인생역전, 로또 단지 2곳 13일 접수
[파이낸셜뉴스] 서울 서초와 강동구에서 당첨만 되면 막대한 시세차익을 거둘 수 있는 로또 단지 2곳이 오늘 접수를 받는다. '오티에르 반포'와 '강동 헤리티지 자이'가 주인공이다. 13일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잠원동 '오티에르 반포' 1순위, 길동 '강동 헤리티지 자이' 무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각각 21일, 16일이다. 오티에르 반포는 지하 4층~지상 20층, 2개동 규모로 총 251가구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은 86가구다. 앞서 지난 10일 특별공급의 경우 43가구 모집에 1만5505명이 신청한 바 있다. 1순위 접수는 43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타입별로 보면 전용 59㎡ 18가구, 전용 84㎡ 4가구 등으로 치열한 경쟁률이 예상된다. 이 단지는 당첨되면 20억원 이상의 시세차익이 기대된다. 전용 84㎡ 분양가는 최고가 기준으로 27억56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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