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레일, 중동發 위기 대응…분야별 대책 가동·에너지 절감 강화
[파이낸셜뉴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중동 전쟁으로 촉발된 고물가·고환율·고금리에 대응해 리스크 관리 대책을 가동한다고 13일 밝혔다. 코레일은 지난 10일 중동 전쟁에 따른 리스크 점검 회의를 열고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경보 '경계' 단계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대책과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먼저 중동 사태 장기화가 철도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특히 유가 상승으로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을 선택하는 시민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수도권전철 혼잡도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특정 객차의 혼잡을 분산하고, 승강장 안내 직원 배치로 승객 편의를 높이는 방식이다. 또 열차 운행용 연료를 두 달 이상 비축하고 있으며, 차량 유지보수에 필요한 외자 물품도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재고 관리






![[단독]KB자산운용 '세미콜론 문래' 매입한다...국민연금 서남권역 첫 투자](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4/13/202604131452104470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