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85개 단지서 미리내집 441가구 공급
[파이낸셜뉴스] 서울시가 역세권을 중심으로 441가구 규모 '미리내집'을 공급한다. 미리내집은 자녀 출산 시 거주 기간을 최장 20년까지 연장하고,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 집 마련 기회도 제공하는 서울시 대표 저출생 주거대책이다. 서울시는 오는 24일 제7차 아파트형 미리내집 입주자 모집을 공고하고 다음달 6~8일 신청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과 신대방동, 강북구 미아동 등 역세권 중심, 85개 단지로 이뤄진다. 대표적으로 힐스테이트 동작시그니처(동작구 상도동)는 91가구를 모집한다. 도보 10분내 상도역과 장승배기역 접근이 가능하다. 엘리프 미아역(강북구 미아동)은 4호선 미아역 도보 3분 거리로 다양한 유형 17가구를 공급한다. 보라매역 프리센트(동작구 신대방동)는 7호선, 신림선 보라매역 도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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