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앤아이 "맞춤형 스마트오피스 모델 구축...적용 확산"
[파이낸셜뉴스]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이 사업장별 운영 환경에 맞춘 맞춤형 스마트오피스 사업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캠퍼스·공유오피스 등 다양한 사업장에 적용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에스앤아이 스마트오피스는 자체 공간관리 솔루션 앱 '샌디(SANDI)'를 중심으로 구현된다. 모바일 앱과 웹, 키오스크, 월패드, 전자명찰 등을 연계해 좌석 및 회의실 예약, 이용자 관리, 운영 현황 확인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 특히 국내 유통 대기업 본사에는 회의실 예약 시스템과 현장 확인 기능을 적용해 회의실 운영 효율을 높였으며, 연구개발 캠퍼스에는 인력 이동이 잦은 환경에 맞춰 자율좌석 예약과 추첨제 좌석 배정을 도입했다. 또 사업장 특성에 따라 미사용 회의실 자동 반납, 유료 회의실 운영, 장기 TF 전용 회의실 지정, 부서별 운영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