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도시·건축 디자인 혁신사업' 17개월로 줄인다
[파이낸셜뉴스] 지난 2023년 서울시가 최초 도입한 '도시·건축 디자인 혁신사업' 기간을 17개월로 단축한다. 패스트트랙을 적용하는 것으로 통상적인 사업기간 24개월에서 7개월을 단축할 계획이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제도 도입 후 현재까지 혁신사업으로 선정된 곳은 총 19개소다. 1호 선정대상은 성수동 이마트 부지로 2028년 준공 후 크래프톤 신사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에 개선되는 부분은 △불필요한 사업절차 간소화 △지역 격차 해소 및 참여 확대 △디자인 및 공공성 유지·이행 강화 등이다. 먼저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복잡한 행정 절차에 가로막히지 않도록 사업 추진 시 패스트트랙을 가동한다. 기존 7단계를 4단계로 통합, 평균 24개월 이상 소요되던 기간을 약 17개월로 단축하겠다는 목표다. 도시건축 디자인 혁신사



















!["급할 거 없다" 호가 다시 1억~2억씩 올려… 전세로 돌리기도 [현장 르포]](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5/11/202605111809402899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