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억 아파트 18억 됐다' 남편이 말렸는데...'올파포' 평당 1억 첫 거래
[파이낸셜뉴스] 서울 강동구에서 3.3㎡(평)당 1억원 거래 사례가 나왔다. 1만2000여가구 규모의 대규모 신축 단지인 '올림픽파크포레온' 소형 평형이 그 주인공이다. 2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 단지 전용 39㎡(공급면적 18평형)가 지난 3월 27일 18억원에 손바뀜이 이뤄졌다. 해당 평형 역대 최고가로 3.3㎡당 1억원에 팔린 것이다. 4월에도 17억8000만원에 거래 되는 등 3.3㎡당 1억원 근접 거래가 나왔다. 국토부 자료를 보면 올림픽파크포레온에서 3.3㎡당 1억원 거래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전용 84㎡(34평형)가 지난해에 3.3㎡당 1억원에 근접한 33억원에 거래된 바 있다. 전용 59㎡(25평형) 최고가도 23억9000만원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강동구에서 3.3㎡당 첫 1억 거래 사례"라며 "대출 규제로 상대적으로 소형 평형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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