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대 건설사, 2분기 2.4만가구 일반 공급...전년 比 164%↑
[파이낸셜뉴스] 올해 2·4분기 10대 건설사 공급 물량이 총 3만2367가구로 파악됐다. 이 가운데 일반 물량은 2만4340가구로, 수도권 1만6067가구와 지방 8264가구가 나올 전망이다. 22일 부동산 리서치 전문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해 4~6월 10대 건설사 일반 물량(일반)은 지난해 동기 9221가구 대비 164%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공급 확대의 이유는 지난해 분양 시장 침체로 일정이 미뤄진 데다, 6월 지방 선거와 7~8월 휴가철을 앞두고 분양 시기를 앞당긴 단지들이 많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10대 건설사 분양은 통상 수요자들로부터 많은 선택을 받는 만큼 이번에도 관심도가 높을 전망이다. 지난해 10대 건설사 아파트는 3만6847가구 모집에 51만7066명이 1순위 청약을 할 정도로 수요가 높았다. 평균 경쟁률은 14.03대 1이다. 대표적으로 DL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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