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너레잇, 美 아파트 개발사 '아발론베이'와 맞손…초기 타당성 분석 지원
[파이낸셜뉴스] 국내 인공지능(AI) 기반 생성형 설계자동화 플랫폼 제너레잇(Zenerate)이 미국 부동산 자산의 개발 초기 단계 타당성 검토 지원에 나선다. 제너레잇은 미국의 부동산 투자신탁 기업이자 아파트 개발·보유사인 아발론베이 커뮤니티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아발론베이는 개발 초기 단계 타당성 검토를 위해 제너레잇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도입키로 했다. 제너레잇 플랫폼은 의사결정 초기 단계 부지의 잠재력을 평가하고 다양한 설계 시나리오를 생성·비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세대 구성 및 주차장 설계 등을 검토하고 프로젝트 타당성을 분석한다. 제너레잇의 분석 결과는 부지 인수, 설계, 금융 조달, 인허가 단계에 진입하기 전 해당 부지가 프로젝트 목표와 개발 규제, 투자 전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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