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상 항공 연계 물류망 확충…대방건설 ‘디에트르 더 리버’ 관심
[파이낸셜뉴스] 부산신항과 가덕도신공항을 연계한 복합물류체계 구축 사업이 전개됨에 따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물류 기반 인프라 배후단지 역할을 수행할 부산 강서구 일대의 주택 공급 일정이 진행 중이다. 해상과 항공 교통망을 결합한 물류 체계 정비와 이에 따른 서부산 권역의 산업 거점 확대 움직임 속에서 주거 안정을 목적으로 한 민간임대 주택의 공급 절차가 수립됐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최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BJFEZ) 콜드체인 산업 현황분석 및 활성화 연구용역'를 개최하고 Sea&Air(해상•항공) 기반의 복합물류 활성화 전략 수립에 착수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부산신항, 진해신항, 가덕도신공항을 복합적으로 연계하는 운송망을 형성하여 신선식품 콜드체인 시스템 구축과 바이오의약품 물류를 포함한 고부가가치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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