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13기 공공건축가 모집...건축사 등 전문 인력
[파이낸셜뉴스] 서울시가 제13기 서울 공공건축가를 공개 모집한다. 응모 자격은 건축사, 건축·도시·조경 기술사 또는 부교수급 이상 전문 인력이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공공건축가 제도는 민간 전문가를 공공사업에 참여시켜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도시 경관을 개선하는 선진형 건축 지원 체계다. 기획부터 설계·자문·관리까지 전 과정에 참여, 공공건축의 품질과 디자인 경쟁력을 전방위적으로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2011년 서울시가 국내 최초로 도입한 이후 현재 인력은 초기 대비 3배 이상 확대된 252명 규모로 성장했다. 현재는 서울을 넘어 전국 14개 이상 자치단체로 확산돼 운영 중이다. 제13기 공공건축가는 사업의 기획부터 준공까지 전 과정에 전문가적 시각을 투입한다. 구체적으로 △공공시설의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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