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2·5호선 '역 직통' 연결...'충정로역자이르네' 내달 분양
[파이낸셜뉴스] 지하철역과 아파트 단지가 직접 연결되는 ‘역 직통’ 단지들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매매가가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지하철 직통 연결 단지는 외부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고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고 상업·교육·의료 등 주변의 풍부한 역세권 인프라가 풍부한 특징이 있다. 이는 실거래가 상승세로 이어진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시스템에 따르면 지하철 청량리역과 지하층이 연결된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전용면적 84㎡는 지난 4월 20억 4000만원에 거래됐다. 전년 9월 대비 2억9000만원 올랐다. 지하철 5호선 강동역과 직접 연결되는 강동구 ‘래미안 강동팰리스’ 전용 84㎡는 지난 5월 18억4000만원에 매매됐다. 한 달 만에 4000만원 올랐다. 역 직결 단지의 희소가치가 높아지는 가운데, 자이S&D























